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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 20ha 구간 도시바람길숲 조성 2차년도 사업 착공 외 (3월16일 종합)

 

 

2026. 3. 16.()]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인구·출생아 수 동반 증가전국 출생아 수 3위 기록

- 2월 출생아 533, 2019년 이후 최고치인구 857천명 돌파

정책기획과

-

-

청주시, 20ha 구간 도시바람길숲 조성 2차년도 사업 착공

- 대농근린공원, 무심동로 등 7개소 대상63억원 투입, 8월 준공 목표

공원조성과

O

-

청주시, 청년농 육성 위한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 박차

- 67억원 투입해 4월부터 임대 운영디지털 기반 첨단 농업 본격화

친환경농산과

O

-

창의적인 시책 발굴청주시, 2026 청주발전연구모임 출범

정책기획과

O

-

청주고인쇄박물관, 조경수 전정 완료쾌적한 환경 조성

운영사업과

O

-

청주시, 복지 행정에 AI 접목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복지정책과

O

-

 

주요 행사

시 간

행 사 명

장 소

주관부서

참석자

08:40

주간업무보고

1청사

소회의실

정책기획과

(기획팀)

청주

시장

10:00

101회 청주시의회(임시회) 1차 본회의

청주시의회

본회의장

정책기획과

(의회협력팀)

15:00

2026년 청원구 맑은고을청춘대학 개강식

청원구청

민방위교육장

청원)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팀)

16:00

2026년 청주발전연구모임 발대식

1청사

대회의실

정책기획과

(정책발전팀)

 

전일(2026. 3. 13. ~ 3. 15.) 배포자료

내 용

담 당 부 서

1

01 2026년 청주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

청년정책담당관

2

02 청주 배드민턴체육관 5월 준공 목표로 건립 순항

체육시설과

3

03 청주시, ‘2026 청주 딸기 팝업 페스타’ 44~5일 개최

기술보급과

4

04 청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안전계획 컨설팅 추진

안전정책과

5

05 청주시, 소비자·청소년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도시농업관

6

06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 예방 찾아가는 기억지킴이운영

건강증진과

7

07 청주시, 중학생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이순신공연

체육교육과

8

11 청주시평생학습관, ‘해봄학교 중학대비과정학습자 모집

평생학습관

9

12 대한노인회 청주시흥덕청원구지회,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노인복지과

10

13 청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개최우수농업인 시상

농업정책과

11

14 청주시, 무심천 벚꽃개화기 대비 지역안전협의회 개최

안전정책과

12

15 청주가로수도서관, 시민 위한 힐링음악회매월 개최

오송도서관

13

16 청주오송도서관, 온라인 독서 챌린지 참여자 모집

오송도서관

14

01 청주시 자동차 주행거리 줄이고 최대 10만원 받으세요

기후대기과

15

02 청주시, 개발부담금 납부기한 사전 안내로 시민 불편 줄인다

지적정보과

16

03 청주시, 길고양이와 사람의 공존 위한 TNR 사업 추진

축산과

17

04 청주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직지 인더스트리 5.0’ 49일 개최

문예운영과

18

11 청주영상위원회, 영화 제작지원 시네마틱#청주공모

문화예술과

 

 

 

청주시 인구·출생아 수 동반 증가전국 지자체 출생아 수 3

- 2월 출생아 533, 2019년 이후 최고치인구 857천명 돌파 -

 

더좋은 청주, 행복한 도시구현을 목표로 하는 민선 8기 청주시의 정책 성과가 인구 증가와 출생아 수 확대라는 긍정적인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지난달 말 기준 내국인 인구가 전월보다 791명 증가한 857,420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는 886,440명으로 전월 대비 573명 증가했다.

 

출생아 수 또한 533명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증가했다. 이는 20191(530)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 2월 한 달 동안 청주시는 인구와 출생아 수가 동시에 증가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번 성과는 수도권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두드러진다. 청주시는 화성, 수원, 용인, 고양 등 인구 100만명 내외의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출생아 수에서 용인시와 고양시를 앞서며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3,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두 계단 상승한 순위다.

 

[주요 도시 인구 및 출생아 수 비교표] (단위: , `26.1월 대비)

 

 

화성

 

수원

 

청주

 

용인

 

고양

 

 

증감수

 

증감수

 

증감수

 

증감수

 

증감수

인구수

992,956

1,864

1,186,084

74

857,420

791

1,090,776

-202

1,059,430

-568

출생아수

738

-26

641

-17

533

11

515

-22

495

-49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청주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인구 규모 7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생아 수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도시의 양적 성장과 활력이 함께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026년 주요 도시 인구 비교] 외국인 제외 (단위: , %)

 

도시

1

2

증 감

비고

 

증감률

경기 수원시

1,186,010

1,186,084

74

0.01

 

경기 용인시

1,090,978

1,090,776

-202

-0.02

 

경기 고양시

1,059,998

1,059,430

-568

-0.05

 

경기 화성시

991,092

992,956

1,864

0.19

 

경남 창원시

990,407

988,918

-1,489

-0.15

 

경기 성남시

906,160

906,201

41

0.005

 

충북 청주시

856,629

857,420

791

0.09

 

경기 부천시

758,212

757,444

-768

-0.10

 

경기 남양주시

729,552

729,142

-410

-0.06

 

충남 천안시

664,269

664,746

477

0.07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가 갖춘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이 인구 유입과 출생 증가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인구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지속적인 도시 성장에 맞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이러한 지표로 확인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례시 지정 추진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20ha 구간 도시바람길숲 조성 2차년도 사업 착공

- 대농근린공원, 무심동로 등 7개소 대상63억원 투입, 8월 준공 목표 -

 

청주시는 도심 기후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2차년도(2026) 사업에 본격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켜 폭염과 열섬현상, 미세먼지 등 도시기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총 200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에는 방서수변공원과 월운천 일원 6.4ha1차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마쳤다.

 

올해 추진하는 2차년도 사업은 총 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대농근린공원 2.8ha 무심동로 0.8ha 단재로 1.9ha 생명누리공원 11.4ha 등 총 7개소 약 20ha 구간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바람길숲은 도시 외곽 산림에서 바람을 만들어내는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과 녹지 공간에 조성되는 디딤·확산숲’, 하천과 가로변을 따라 바람의 이동 통로 역할을 하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도심 전반의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성 이후에도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산림청 모니터링 대상지 선정을 추진해 온도, 바람, 대기질 등 미세기후 변화를 관찰하고 데이터 기반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통해 장기적인 도시 기후 문제에 대응하는 한편,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나무 그늘 아래에서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녹지 환경을 제공해 도시의 쾌적성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되면서 공원과 도로 이용에 다소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공사를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청년농 육성 위한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 박차

- 67억원 투입해 4월부터 임대 운영디지털 기반 첨단 농업 본격화 -

 

청주시, 미래 농업을 선도하다!

 

청주시 미래 농업의 핵심은 스마트팜청년이다. 청주시는 청년과 스마트팜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청주형 스마트팜 원예단지를 청원구 내수읍 신안리 일원에 1.1ha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67억원을 투자해 0.9ha에 첨단 온실을, 그 외 부지에는 관리동과 부대시설을 20263월 말까지 조성하고, 4월부터 임대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 온실은 벤로형(Venlo유럽형 양지붕 연동 온실)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복합 환경제어기, 양액시설, 공기열 난방 시스템 등을 갖춰 최신 농업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단위 면적당 구조재 투입량이 적고 용적량 증가로 열 완충능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작물 재배의 효율성을 높이고,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생산량 증가 및 농업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청주시, 청년 스마트팜을 육성하다!

 

청주형 스마트팜은 청년농 육성을 위한 경영실습형 스마트 임대농장이다.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비용이 커 스마트농업에 진입하기 어려움이 있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임대해 농업 경험을 쌓게 하고, 농업경영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상품성 향상과 환경제어가 가능한 고소득 작목을 재배할 경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팜 임대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202510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하였다. 작물은 토마토로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며, 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임대료는 농가경제조사 통계의 충북농가별 경작 면적당 농산물 수입액의 1/10 수준이다.

 

시는 스마트팜 확산과 청년 창업농의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농업 분야의 디지털화와 혁신을 촉진할 인재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청주시, ICT융복합 첨단 농업을 육성하다!

 

시는 시설원예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양액재배시설·복합환경관리시스템 등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시설 104개소 신규 설치를 지원했다. 관행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시는 시설원예 농가들과 함께 디지털 기술에 의한 생산, 유통을 통해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나아가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실현해 시설원예 농업분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스마트농업이 실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형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이 스마트 농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농촌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의적인 시책 발굴청주시, 2026 청주발전연구모임 출범

- 13개팀 60여명 참여창의적 시책 발굴로 시민 체감형 정책 연구 -

 

청주시는 16일 직원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구성한 ‘2026년 청주발전연구모임발대식을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그동안 운영해 온 시정발전연구모임청주발전연구모임으로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연구 범위와 목적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

 

발대식에는 13개팀, 60명의 직원이 참석해 연구모임 운영 방향과 일정, 인센티브 제도 등을 공유하고 팀별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연구 주제는 착한 임대인 마일리지 제도 도입 방안 청주 특화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방안 탄소중립 실현 방안 청주 도심광역교통 연계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팀은 앞으로 약 6개월간 자료조사와 타 지자체 벤치마킹, 시정워크숍 등을 통해 연구 활동을 진행하며, 오는 8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도 강화했다. 최근 3년 내 연구 성과가 시정에 반영된 부서를 시책 실행 우수부서로 선정해 표창과 국외 정책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모임 참여 직원에게는 상시학습 인정, 급식비 및 벤치마킹 여비 지원, 포상금 지급, 우수팀 국외 정책연수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아울러 청주시는 2024년부터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과 협업해 팀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연구 결과의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연구 성과가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만큼 행정 혁신과 미래 청주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조경수 전정 완료쾌적한 환경 조성

- 주차장·광장·흥덕사지 일대 수목 533주 정비 -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박물관 내 주요 조경수에 대한 전정(가지치기) 및 수목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박물관 주차장과 광장, 흥덕사지 일대에 식재된 수목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상록수 414, 활엽수 94, 반송 25주 등 총 533주의 조경수를 정비했다.

 

전정 작업은 겨울철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무성하게 자란 가지를 정리해 박물관 경관의 심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작업 내용으로는 고사지(죽은 가지) 및 병충해 피해 가지 제거 수형(나무 모양) 정비를 통한 미관 개선 보행 통로를 침범한 가지 정리 등이 포함됐다.

 

이번 수목 정비를 통해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은 보다 넓어진 시야 속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울창한 나뭇가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정기적인 조경 관리는 박물관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목 관리와 계절 꽃 식재 등을 통해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복지 행정에 AI 접목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 복지국 전 직원 대상, 업무 효율 높이고 시민 체감 복지 강화 -

 

청주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 행정에 접목해 행정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는 복지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복지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16일과 17, 24, 25일 총 4일간 충청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진행되며, 회당 3시간씩 AI 기본 개념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주복지재단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안전한 AI 활용과 정보보안 생성형 AI 도구별 활용 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한 맞춤형 AI 도구 찾기 등 복지 행정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생성형 AI 도구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행정 업무 시간을 줄이고 확보된 시간을 복지 서비스 강화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복지행정 AI 시스템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복지국 전 직원의 AI 역량을 상향 평준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AI 기술 도입은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시민들에게 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4개 구청과 43개 읍면동 복지 담당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까지 AI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