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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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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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지북교차로~고은사거리 교통체계 개선사업 완료 - 스마트교차로·2분할 VMS 도입으로 최첨단 교통 인프라 구축 완료 - 노후 BIS·신호등 교체도… 상습정체 해소 및 안전한 도로환경 기대 |
교통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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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가건축,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위해 청주시에 1천만원 기탁 - 독립·참전유공자 지원하는 ‘영웅을 위한 행복한 집’ 사업 후원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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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첫 조사료전문단지 조성으로 자급사료 선도 - 북이면·내수읍 일원에 60ha 규모 조성… 2030년까지 72ha로 확대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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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건축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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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동물원, 관람 환경 개선·동물 건강관리 강화 |
랜드관리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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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농협과 상생 협력으로 농가 경영 안전망 강화 |
농식품유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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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건축물 해체 인허가 담당 공무원 실무교육 실시 |
건축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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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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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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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청주시-노무법인 피플HR 업무 협약식 |
노무법인 피플HR (주성로 263) |
정책기획과 (송무팀) |
청주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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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오창읍 제20기 즐거운청춘대학 개강식 |
오창읍 대회의실 |
오창읍 (주민복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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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영웅을 위한 행복한집 사업비 기탁[미가건축] |
제1청사 직지실 |
복지정책과 (주거복지팀) |
□ 전일(2026. 3. 16.)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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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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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 인구·출생아 수 동반 증가… 전국 지자체 출생아 수 3위 |
정책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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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20ha 구간 도시바람길숲 조성 2차년도 사업 착공 |
공원조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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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청년농 육성 위한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 박차 |
친환경농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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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창의적인 시책 발굴” 청주시, 2026 청주발전연구모임 출범 |
정책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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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고인쇄박물관, 조경수 전정 완료… 쾌적한 환경 조성 |
운영사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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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 복지 행정에 AI 접목…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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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이범석 청주시장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위해 더욱 힘써야”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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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시, 우수농특산물 ‘청원생명’명품 농산물 브랜드 도약 |
친환경농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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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청주시,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선제적 방역 강화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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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장마철마다 멈춘 청주시 국제테니스장, 인조잔디 코트로 바꾼다 |
체육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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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보고전 4월 개막 |
시립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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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 농지 성토 토양성분 분석 서비스 무료 시행 |
연구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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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서원보건소, 아동·청소년 지원 실무자 대상 역량 교육 |
서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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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청주시청 태권도부, 전국태권도대회 금 1·은 1·동 2 획득 |
체육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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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주시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3월 여행객 모집 |
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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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북교차로~고은사거리 교통체계 개선사업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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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교차로·2분할 VMS 도입으로 최첨단 교통 인프라 구축 완료 - 노후 BIS·신호등 교체도… 상습정체 해소 및 안전한 도로환경 기대 |
청주시는 국도 25호선 지북교차로부터 고은사거리 구간의 교통 체증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선 8기 청주시가 공약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동남지구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LH가 사업비 20억원 전액을 부담하고 청주시가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간에는 데이터 기반 교통관리 시스템과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시설, 야간 안전시설 등이 새롭게 구축됐다.
먼저 스마트교차로 4개소를 신설하고 노후 신호제어기 7대를 교체해 실시간 교통량을 분석하고 교통 흐름에 맞는 최적의 신호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도로안내전광판(VMS) 4대와 융복합안내판 2개소를 설치해 운전자에게 교통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도로안내전광판은 ‘화면 2분할 시스템’을 적용해 하나의 화면에서 정체 구간 등 실시간 교통정보와 안전운전 안내 문구를 동시에 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정보 전달 효율을 높이고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노후 버스정보안내기(BIT)도 12대를 교체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도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지북교차로에는 조명 시스템을 설치하고 노후 신호등을 교체해 야간 시거를 확보하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고도화된 스마트 교통 시스템 도입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의 통행 속도가 향상되고 돌발 상황에도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 중인 국도25호선 도로확장공사가 내년 상반기 완료되면 이번 스마트 교통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보은 및 문의·청남대 IC 방향의 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교통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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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건축,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위해 청주시에 1천만원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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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참전유공자 지원하는 ‘영웅을 위한 행복한 집’ 사업 후원 - |
사회적기업 ㈜미가건축(대표 한정현)은 17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미가건축 한정현 대표, 최종수 실장, 정주남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탁금은 ‘영웅을 위한 행복한 집’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5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처음 추진된 사업으로, 시행 첫해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립유공자 후손 4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 4~5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노후 주택 개보수, 고령자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 단열 및 창호 교체 등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진행해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정현 ㈜미가건축 대표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됐다”며 “정성껏 수리한 집에서 어르신들이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모습을 올해도 마주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국가유공자 가정의 주택 개보수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상당구 남일면에 위치한 ㈜미가건축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회적기업이다. 2024년 취약계층 긴급 주거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25년과 2026년에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주거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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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첫 조사료전문단지 조성으로 자급사료 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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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이면·내수읍 일원에 60ha 규모 조성… 2030년까지 72ha로 확대 - |
청주시는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적인 자급체계 구축과 고품질 조사료 생산 확대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농림부 공모사업인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에 응해 엄격한 심사 끝에 청주시 최초의 조사료 중소전문단지를 공식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개별농가 중심의 생산체계에서 규모화된 전문 생산체계로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해피축산은 청원구 북이면과 내수읍 일대에 60ha 규모의 전문단지를 우선 조성한다. 이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재배면적을 72ha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해부터는 전문단지 조성에 필요한 기계·장비(1년차)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사일리지 제조비, 종자 구입비용 등 전문단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조사료 자급률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고, 고품질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조사료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관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료작물 종자 구입비 △곤포 사일리지 제조비 △사료재배농지 임차료 △조사료 수확장비 지원 등 연간 20억여원 규모의 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조사료 자급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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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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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무름 시작되는 순간’ 청년 건축 아이디어, 4월 10일까지 접수 - |
청주시는 창의적인 사고와 열정을 가진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제6회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파빌리온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건축이 지닌 공공적 가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장소의 조건: 머무름이 시작되는 순간’으로, 동부창고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머무름이 시작되는 순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 10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rmdwjd13@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7월 사이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6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3개 수상작은 공공건축가와 협업을 통해 동부창고 야외광장에 실제 설치·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과 공공건축가의 협업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동부창고 야외광장에 구현되어 시민 누구나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해 64개팀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높은 관심과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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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관람 환경 개선·동물 건강관리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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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로 정비, 정기 건강검진 실시… 동물 복지 향상 추진 - |
청주 동물원은 관람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고, 동물들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청주동물원 관람로 정비공사
청주동물원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약 5억원을 투입해 관람로를 정비한다. 이번 공사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하여 휴관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공사는 토끼사 재정비, 주차장 정비, 열대관 주변 관람로 개선 등으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공사 착공은 4월, 준공은 9월로 예정되어있다.
▶ 청주동물원 대표 동물 ‘바람이’ 근황
‘바람이’는 구조 이후 청주동물원 내 보호시설에서 전문 수의진료와 영양공급, 행동풍부화, 긍정강화훈련 등을 통해 동물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현재 식욕, 활동성, 배변 상태 등 전반적인 건강 지표는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보행에 불편을 겪는 모습이 보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후 맞춤형 건강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 오면 바람이의 딸 ‘구름이’와도 다시 합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 청주동물원 동물 건강검진
청주동물원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하기 위하여 3월부터 반달가슴곰 검진을 시작으로 동물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종 특성에 알맞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혈액검사, 분변검사, 영상검사, 구강 및 치아 검사 등 종합적인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동물원 관계자는 “동물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동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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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협과 상생 협력으로 농가 경영 안전망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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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0억원 투입해 펌프·플러그묘·운송비 등 67개 지원사업 시행 - |
청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청주시-농협 공동 협력 지원사업’을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과 함께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비 12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전체 사업비의 50~60%를 청주시(30%)와 농협(20~30%)이 분담하고 농업인은 40~50%만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농가의 자부담을 최소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농협중앙회 청주시지부와 11개 지역농협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지역별 농업 여건과 주력 작물의 재배 특성을 반영한 67개 맞춤형 특색사업을 확정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농업용 펌프·플러그묘 지원(노동력 절감) △농산물 운송비 및 농자재 지원(경영비 절감) △밭작물 피해 예방 자재 지원(기후변화 대응)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현숙 농식품유통과장은 “현장 중심의 체감 농정을 실천하기 위해 농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면밀히 추진하고 있다”며 “농가의 부담은 낮추고 농업 경쟁력은 높여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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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물 해체 인허가 담당 공무원 실무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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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별 맞춤형 교육… 전문성 강화와 민원 처리 속도 향상 기대 - |
청주시는 건축물 해체 인허가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각 구청 인허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 구청별 소규모로 진행되며, 건축물 해체 인허가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해체계획서 검토 방법, 인허가 절차 및 관련 서류 검토 요령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신뢰를 확보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축물 해체 인허가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실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