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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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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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운영으로 완성도 높인 청주예술제! 체류형 축제로 새 지평 열어 - 제23회 청주예술제, 푸드트럭·직거래장터 통합 운영으로 '역대급' 성과 - 푸드트럭 25대 전면 다회용기 사용, 폐기물 4.5톤 감축 - 신속한 환경정비·드론 관제·현장 인력 배치… 안전사고 제로 |
자원정책과,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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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롯데쇼핑,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오싹 호러페스티벌에 영플라자 1층 무상 임대… 민관 협력 시너지 기대 |
관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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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만석 돔구장 유치 본격화… 청주시, 첫 실무회의 개최 - 민간투자·도시개발 등 다양한 방식 논의, 정부·도 협력도 강화 |
체육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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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중국 청두·충칭 유통망 입점 지원… 참여기업 모집 |
기업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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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공연형 청렴교육으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 |
감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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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청원보건소, ‘맛 더하기 건강’ 어린이 영양교육 추진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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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상당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시동 |
건강증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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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보조금 집행 체크리스트 제작으로 부정집행 차단 |
감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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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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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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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청주시 관광활성화 협약식[롯데쇼핑] |
제1청사 직지실 |
관광과 (관광마케팅팀) |
청주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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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제12회 청주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
가덕생활체육공원 (인차3길 51-2) |
체육교육과 (생활체육팀) |
□ 전일(2026. 4. 6.)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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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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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 SK하이닉스 P앤T7 공업용수 공급사업 착공 |
상수도)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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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도시 가치 높이는 ‘공공성지도 제작’ 본격 추진 |
건축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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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임산부 행복업소 모아(母兒)모아’ 전 지역 확대 |
위생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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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원한우마실, 청주시에 ‘사랑의 우족’ 1천kg 기탁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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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국유재산 사용료 1억3,400만원 부과 |
도로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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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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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특별회계 자금운용 간담회로 이자수입 확대 도모 |
회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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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중동 여파 최소화” 이범석 청주시장, 민생·경제 대응 강조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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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건강은 지금! 청주시 건강대축제 4월 11일 개최 |
보건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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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시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주의하세요” |
감염병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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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외국인 운전자 맞춤형 의무보험 홍보 확대 |
차량등록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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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 서원보건소, 치과의원‧한의원 지도점검 실시 |
서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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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아열대작물 단기과정 운영 |
도시농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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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전후석 감독 초청 재외동포 이해 강연 개최 |
오창호수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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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원도서관, 1인가구 위한 정리수납 강좌 운영 |
청원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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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안전한 사회 구축 추진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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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청주시, 종량제봉투 공급 확대 등 판매 방식 개선 |
자원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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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운영으로 완성도 높인 청주예술제! 체류형 축제로 새 지평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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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청주예술제, 푸드트럭·직거래장터 통합 운영으로 '역대급' 성과 - 푸드트럭 25대 전면 다회용기 사용, 폐기물 4.5톤 감축 - 신속한 환경정비·드론 관제·현장 인력 배치… 안전사고 제로 |
청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청주예술제 야외행사가 푸드트럭과 직거래장터를 통합한 체류형 축제로 운영되며 45만명이 찾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다회용기 확대와 체계적인 안전관리까지 더해진 ‘친환경·안전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푸드트럭축제 통합! 체류형 축제로 전환
이번 행사는 기존에 별도로 추진되던 푸드트럭 축제를 청주예술제에 통합해 콘텐츠 집중도와 현장 체류시간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핵심 성과다. 무심동로 일원에 조성된 푸드트럭존은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 다회용기 15만개 사용 → 친환경 축제 성과
푸드트럭존에서는 참여한 25대 푸드트럭 전체가 다회용기 사용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기간 사용된 다회용기는 총 15만704개로, 지난해 사용량 9만7,050개보다 약 55% 증가한 규모다. 이를 통해 폐기물 4.5톤, 이산화탄소 7.5톤 감축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행사장 내 클린존 10개소를 운영해 반납 편의를 높였고, 개인 용기 지참시 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시민 참여형 친환경 운영도 함께 추진됐다.
또한 일부 음료 푸드트럭에서 예정됐던 일회용기 사용을 청주시의 사전 협의와 현장 안내를 통해 전면 다회용기로 전환을 이끌어냈다.
행사장 환경정비에도 힘을 기울였다. 시는 푸드트럭존과 주요 이동 동선, 관람객이 집중되는 공간을 중심으로 수시 정비와 쓰레기 수거를 실시해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청결한 행사장 환경을 유지했다.
다회용기 회수 체계와 현장 정비가 함께 이뤄지면서 축제 뒤 발생하는 폐기물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 공연·청소년·직거래장터 운영, 문화·경제 결합 성과!
청주예술제 야외행사는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종합개막식에는 약 5천명이 운집한 가운데 초대가수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무심천 서문교 일원에서 운영된 도농상생 직거래장터에는 참여 농가 30개소가 함께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
청주예술제와 직거래장터가 같은 기간 운영되면서 시민들은 벚꽃과 공연, 농산물 장터를 함께 즐기는 복합형 봄나들이를 경험할 수 있었다.
▶ 보행환경 정비·통신 지원·드론 관제 등 안전사고 제로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이뤄졌다. 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무심천 일원에 몰릴 것에 대비해 보행환경 정비부터 통신 지원, 현장 관제까지 입체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했다.
먼저 청주대교부터 제1운천교 구간에는 총 156m의 데크길과 데크쉼터 2개소, 스탠드형 데크 2개소를 새로 조성하고 야간경관조명도 설치해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협조해 이동식 기지국과 통신 증폭장치도 추가 설치했다. 이를 통해 많은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도 통신 이용 불편을 줄이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락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관제도 이뤄졌다. 시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은 무심동·서로 무심천변 남사교부터 제1운천교 구간과 인도·차도 일대를 드론으로 촬영하고, 이를 현장 모니터에 실시간 송출해 밀집 상황과 위험 요소를 수시로 확인했다.
드론으로 확인된 노점상, 불법주정차, 행사장 내 위험 상황은 현장본부와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해 신속히 대응했으며, 필요한 영상자료도 함께 확보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했다.
여기에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 130여명이 현장에 배치돼 질서유지와 관람객 안내를 맡으면서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예술제를 확대 운영해 45만명이 찾는 성과를 거두고, 다회용기 사용 확대와 철저한 안전관리로 친환경·무사고 축제를 구현했다”라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완성도 높은 축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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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롯데쇼핑,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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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 호러페스티벌에 영플라자 1층 무상 임대… 민관 협력 시너지 기대 - |
청주시는 7일 롯데쇼핑과 청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영수 롯데아울렛 청주점 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과 함께 지역 관광자원과 민간 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롯데쇼핑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한여름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성안길 영플라자 1층 유휴공간을 무상 임대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공간은 축제 기간에 체험형 콘텐츠 운영 장소로 활용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범석 시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롯데쇼핑과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며 “다가오는 여름 축제인 호러 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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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석 돔구장 유치 본격화… 청주시, 첫 실무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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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투자·도시개발 등 다양한 방식 논의, 정부·도 협력도 강화 - |
청주시는 7일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돔구장 유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미래형 복합 스포츠·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관련 부서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돔구장 건립을 위한 첫 실무 협의로서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쟁점에 대한 부서 간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스포츠, 공연, 전시 기능이 결합된 ‘복합 아레나형 돔구장’ 조성 구상이 제시됐다.
특히 △입지 적정성 및 교통 접근성 △주변 개발 여건 등 후보지 선정 기준과 함께 △BTO(수익형 민간투자) △BTL(임대형 민간투자) △도시개발 △SPC(민간합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대규모 재원이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도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정부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충청북도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과거 종합스포츠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재원 한계로 중단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정부의 ‘5만석 규모 돔구장 건립’ 기조에 발맞춰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전략적으로 재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계절 활용 가능한 문화·체육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 부시장은 “돔구장 유치는 스포츠와 공연, 전시가 결합된 대규모 복합문화시설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핵심 사업”이라며 “막대한 재원이 투입되는 만큼 시민 공감대 형성과 객관적인 타당성 확보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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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국 청두·충칭 유통망 입점 지원… 참여기업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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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유통·온라인 마케팅 연계 지원… 24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 |
청주시는 지역 내 우수 소비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청두·충칭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OTRA충북지원본부가 주관하며, 중국 서부 내륙의 핵심 소비시장인 청두와 충칭을 중심으로 현지 유통망 입점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화장품(K-뷰티), 농식품(K-푸드), 펫용품 등 현지 수요가 높은 소비재 분야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현지 마트·백화점·수입상품 매장 입점 △타오바오·샤오홍슈 등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및 SNS 홍보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이 지원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중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통관과 유통망 확보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4월 24일까지다.
이경은 시 기업지원과장은 “지역 기업의 중국 서부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수출시장 다변화와 판로 확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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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연형 청렴교육으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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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토크·특강·공연 결합… 쉽고 친근한 청렴교육 눈길 - |
청주시는 7일 청주아트홀에서 시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가 흐르는 청렴콘서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주제 심화형 공연과 청렴 교육을 결합한 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됐다.
단순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오프닝 공연, 청렴 토크, 메인 공연, 청렴 특강 등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해 ‘청렴’이라는 주제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유나 청렴전문강사의 특강에서는 ‘왜 공무원은 청렴해야 하는가’, ‘부패가 발생하는 이유’, ‘사례로 보는 관계 법령’ 등을 중심으로 공직자의 청렴 소양과 관련 법령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청렴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공연과 특강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콘서트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었다”며 “부패 방지와 청렴 문화 정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렴주니어보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콘서트, 청렴골든벨,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내부청렴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청주’ 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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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보건소, ‘맛 더하기 건강’ 어린이 영양교육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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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23개 학급 대상… 올바른 식습관 형성 도모 - |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자율적인 식생활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맛 더하기 건강’ 학교 기반 영양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원구 관내 23개 학급을 대상으로 보건소 소속 영양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영양표시 성분 읽기’를 핵심 주제로, 학생들이 과자와 음료 등에 표시된 영양성분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식품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가공식품과 천연식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영양표시를 분석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진행한다.
또한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학습능력 향상 효과를 알리는 교육을 통해 규칙적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저당·저나트륨·저지방 식단 실천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체험 활동으로는 △과자와 음료의 영양성분 읽기, △가공식품과 천연식품 맛 비교, △탄산음료 속 당류 함량 확인 등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인다.
청원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간식을 스스로 선택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영양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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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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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생활습관 개선 지원 -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대상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상당보건소는 지난 1월부터 지역 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목표 인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센터에서 실시하는 최초 검진을 시작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측정과 체성분 분석을 받게 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으로부터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피드백이 제공된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과 연동되는 손목형 활동량계가 지급되며, 앱에 기록된 운동 및 식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랭킹 미션과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비대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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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조금 집행 체크리스트 제작으로 부정집행 차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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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전 단계 점검 기준 마련… 법령 미숙지·증빙 미비 등 예방 - |
청주시는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정 사례를 예방하고 집행 및 정산의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 산하 전 부서에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체크리스트’를 제작·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체크리스트는 감사 결과에서 확인된 주요 지적 사례를 반영해 사업자 선정부터 교부결정, 계약, 집행, 정산까지 전 단계의 점검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형 자료이다. 특히 정산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출 항목별 점검 기준을 별도로 구성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그동안 시 감사관은 민간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실무교육과 사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번 체크리스트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점검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자료를 통해 사업부서의 자율 점검 기능을 강화하고, 법령 미숙지, 증빙 미비, 목적 외 사용 등 주요 위반 사례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보조사업 추진 전 사전 점검과 정산 단계 점검을 병행하도록 하고, 체크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과 청주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사업별 교부조건 등을 반영해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과 컨설팅, 사례 전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재정 집행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