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4월 9일(목) 오전 8시 30분 군수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4월 8일 보도자료 목록]
|
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
일반 |
증평군, 체리꽃으로 봄 관광 연다...특화작목 육성 박차 (‘하얀 꽃 물결로 물든 율리의 봄’) |
× |
○ |
× |
농업기술센터 |
|
기술지원팀 |
|||||
|
정지희 |
|||||
|
(043-835-3693) |
|||||
|
행사 |
증평군립도서관, 오는 18일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 공연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무료 공연) |
× |
○ |
× |
미래전략과 |
|
도서관팀 |
|||||
|
김영민 |
|||||
|
(043-835-4681) |
|||||
|
일반 |
증평군, 자원안보 위기 ‘경계’...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민원 차량은 5부제 적용) |
× |
○ |
× |
경제기업과 |
|
신성장동력팀 |
|||||
|
이현우 |
|||||
|
(043-835-4033) |
|||||
|
행사 |
증평군새마을회, 어르신 건강 기원 삼계탕 나눔 봉사 |
× |
○ 오후1시 |
○ |
자치행정과 |
|
자치협력팀 |
|||||
|
허윤미 |
|||||
|
(043-835-3252) |
|||||
|
행사 |
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리더십 캠프’ 운영 (이달부터 8월까지 청소년 자치 역량과 리더십 함양 캠프) |
× |
○ 오후2시 |
× |
행복돌봄과 |
|
가족청소년팀 |
|||||
|
윤정은 |
|||||
|
(043-835-4834) |

증평군, 체리꽃으로 봄 관광 연다...특화작목 육성 박차
- ‘하얀 꽃 물결로 물든 율리의 봄’
충북 증평군이 체리꽃을 앞세워 봄철 관광자원 발굴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에 나섰다.
벚꽃 중심의 봄 풍경에 순백의 체리꽃 경관을 더해 차별화된 농촌 관광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증평 지역 체리나무는 매년 4월 중순, 특히 15일 전후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개화기에 들어선다.
벚꽃과 달리 순백의 꽃이 특징인 체리꽃은 깨끗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봄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군이 2025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조성한 좌구산 체리 특화단지 일대는 체리 재배지와 체리꽃 풍경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봄철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다.
개화 시기에는 체리꽃을 배경으로 한 농촌 경관이 펼쳐지면서 방문객 유입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체리꽃이 지고 난 이후에는 또 다른 즐거움이 이어진다.
증평 체리는 5월 21일경부터 6월 20일 사이 본격적인 수확기에 들어서며, 높은 당도와 신선한 맛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증평의 체리 꽃은 사람들의 눈을, 열매는 입을 기쁘게 하는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한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작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립도서관, 오는 18일‘어린이 뮤지컬 알라딘’ 공연
-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무료 공연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 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을 무료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동화 속 주인공 알라딘과 요술램프의 요정 지니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신나는 노래와 무대 연출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우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관람은 별도 신청 없이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공연 당일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측은 원활한 관람을 위해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할 것을 권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가족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공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자원안보 위기 ‘경계’...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 민원 차량은 5부제 적용
충북 증평군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차량 운행 제한에 나선다.
군은 8일 0시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군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5부제에서 강화된 ‘2부제(홀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공부문이 먼저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고 차량 운행을 줄여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차량은 공공기관 직원이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승용차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용 승용차(임대차량 포함)다.
운행 방식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번호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번호 차량만 운행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민원인 차량은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운영 기준에 따라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장애인(동승 포함)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은 운행 제한에서 제외된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거나 30km 이상 장거리 출퇴근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직원 차량도 예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는 취지”라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증평군새마을회, 어르신 건강 기원 삼계탕 나눔 봉사
충북 증평군새마을회는 8일 증평읍 삼일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증평군협의회(회장 홍종철)와 새마을지도자 증평군부녀회(회장 유금렬) 회원들이 주축이 돼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경로당 어르신 200여 명에게 대접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철 증평군새마을회장 직무대행은 “지역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리더십 캠프’ 운영
-이달부터 8월까지 청소년 자치 역량과 리더십 함양 캠프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7일 지역 청소년들의 자치 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또래 간 협력과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이달부터 8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와 3차 프로그램은 형석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과 학급 임원 등 학생 리더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2차 캠프는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한다.
이날 열린 1차 캠프에서는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참여해 리더십 교육을 비롯해 팀별 역할 발표, 문제 해결 활동, 학교 개선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리더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2차 캠프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진행되며, 해양안전 교육을 비롯해 해양문화 체험, ‘마린 크라임씬’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마련돼 청소년들이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 속에서 건강한 리더십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창의·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