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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교육청

충북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 도입 논의 외 (4월27일 종합)

 

[4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7)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4. 27.) 충북교육청, ‘논술형 평가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도입 논의

<27, 현장교사와의 소통간담회 통해 제도 도입 방향 구체화>

×

증등교육과

중등교육팀

한강식

043-290-2286

행사

(4. 27.) 충북교육청, 지역 3개 대학과 일상이 무대가 되는 예술교육업무협약 체결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 동력 확보>

창의특수교육과

융합인재팀

고진숙

043-290-2706

기타

(4. 27.) 윤건영 충북교육감, 중장기 대안교육 시설 운영 점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포용 정책 실현>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박석호

043-290-2773

정책

(4. 27.)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본격 시행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본격 시행으로 관계 회복의 교육적

가치 지향>

×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김민경

043-290-2776

행사

(4. 27.) 진로교육원, ‘2026. 학교 관리자 대상 맞춤형 초등진로교육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AX시대, 미래를 그리는 학생 맞춤형 초등진로교육 방향 모색>

×

×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

권재원

043-210-0212

행사

(4. 27.) 학생수련원, 걷고 그리며 배우는 아트레킹시범 운영

<체인지 온마을 기반, 걷기와 예술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

×

학생수련원

운영기획부

강윤구

043-531-1830

행사

(4. 27.) 청주혜화학교,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병원학교에서 어린이날 행사 운영

<27()~30(), 체험 프로그램으로 추억 제공>

×

×

청주혜화학교

 

이정민

043-233-0163

 

[427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유무

보도자료

사진

영상

09:10

주간정책회의

204

회의실

(추가)

×

09:50

대안교육기관 운영 점검

놀체인양업

사회적협동조합

14:00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 구축

소통간담회

충북온라인학교

16:30

충북교육청-(3)대학 예술지원

업무협약

교육감실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충북교육청, <논술형 평가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 도입 논의

27, 현장교사와의 소통간담회 통해 제도 도입 방향 구체화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7(), 충북온라인학교에서 <논술형 평가 인공지능(AI) 자동채점시스템> 도입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고 제도 도입 방향을 논의했다.

<논술형 평가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은 학생이 작성한 서술형논술형 문항의 채점을 지원하는 평가 도구로, 교사가 입력한 채점기준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1차 채점하고 이후 교사의 검토를 거쳐 최종 점수를 확정하는 방식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수석교사, 중등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등 27명이 참석했으며, 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 자동채점시스템의 기능 교사 전문성 향상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사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더라도 교사의 전문적 판단에 따른 최종 검토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채점 결과를 정확성, 논리성, 표현력 등 요소별로 제시해 학생 피드백의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평가 방식이라며,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을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보완하는 도구로 활용해 평가 부담을 줄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보다 정교하게 살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 현장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 도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충북교육청, 지역 3개 대학과 <일상이 무대가 되는 예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 동력 확보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7(),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와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교육청의 핵심 예술 정책인 <나도 예술가>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 기반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2월과 3월에 이어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며 예술교육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도 예술가>일상이 무대가 되는 충북 예술교육을 비전으로, 학생 한 명 한명이 단순한 관람자를 넘어 예술적 창작자이자 비평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학교 안팎은 물론 온라인 플랫폼까지 연계한 입체적 예술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의 예술적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와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대학 내 예술교육 인프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감성상상력창의성을 키우는 예술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중장기 대안교육 시설 운영 점검

-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포용 정책 실현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7() 오전, 청주시 용정동에 위치한 중장기 대안교육 기관인 놀체인 양업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수한 신부)을 방문해 교육 시설을 살펴보고, 학교 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로 위탁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중장기 대안교육 기관은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자기 이해와 타인 존중의 가치를 함양하고,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중장기 대안교육 기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놀체인 양업 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중장기 대안교육 운영기관으로 새롭게 선정된 곳으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충북교육청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위한 맞춤형 대안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 안팎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포용적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며 현장에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본격 시행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본격 시행으로 관계 회복의 교육적 가치 지향-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026학년도부터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초등학교에 본격 도입한다.

관계회복 숙려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전담기구 심의에 앞서 일정 기간 대화조정상담 등 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적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존에는 사안 발생 시 학교의 요청에 따라 관계회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이번에는 이를 <관계회복 숙려제도>로 제도화해 사안 초기부터 우선 안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과 보호자, 학교가 충분히 소통하며 갈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전담기구 심의 기간도 기존 3주에서 4주로 연장했다.

적용 범위도 확대했다. 교육부가 제시한 기준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이나, 충북교육청은 초등학교 전 학년의 경미한 사안을 대상으로 선제 운영한다. 이는 초등학교 단계에서 갈등의 교육적 해결과 관계회복 경험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며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도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학생 간 동의가 있을 때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도 구축했다. 단위학교는 교감, 상담교사, 생활부장 등으로 관계개선지원단을 구성해 1차 조정을 담당하고, 필요한 경우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제로센터의 전문 인력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교육지원청은 업무담당자, 관계회복 조정전문가, 교원 등으로 지원단을 구성해 보호자에게 숙려제 참여를 안내하고 전문적인 조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27()부터 29()까지 도내 초등 교원과 단위학교 관계개선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 관계회복 숙려제도 역량강화 연수>를 권역별로 운영한다.

남부권(보은옥천영동)27() 보은교육지원청 중부권(청주진천괴산증평음성)28() 자연과학교육원 북부권(충주제천단양)29() 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에서 진행된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갈등 해결과 관계회복의 경험을 쌓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학교 공동체 안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학교폭력은 처벌 중심 대응만으로 학생들의 온전한 교육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관계회복 중심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로교육원, <2026. 학교 관리자 대상

맞춤형 초등진로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AX시대, 미래를 그리는 학생 맞춤형 초등진로교육 방향 모색-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27()28(), 초등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6. 학교 관리자 대상 맞춤형 초등 진로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꿈틔움 초등진로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7()에는 초등학교 교장 60, 28()에는 교감 50명이 참석한다.

먼저 전문가 특강에서는 충남대학교 미래창업원 유태우 교수가 <AX , 창업가정신과 함께하는 초등진로교육>을 주제로 강연하며,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진로교육 방향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소통 간담회에서는 진로교육원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질의응답을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체험마을 탐방을 포함해 진로체험 중심 교육의 실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진로상담, 창업경영, AI융합, 항공우주, 보건의료, 방송영상 등 11개 체험마을을 살펴보며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이 학교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진로교육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초등진로교육의 현장 적용 기반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초등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키워 가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현장 중심 진로교육 실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학생수련원, 걷고 그리며 배우는 <아트레킹> 시범 운영

- 체인지 온마을 기반, 걷기와 예술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27(), 진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체인지(體人智) 온마을 아트레킹(Artrekking)>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트레킹(Artrekking)GPS 기반 이동 데이터를 활용해 하트, , 캐릭터 등 다양한 형태의 <경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걷는 과정 자체를 창작 활동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걷기를 넘어 학생들이 이동 경로를 활용해 글자와 그림을 완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활동으로, 체인지 플랫폼의 걷기기록인증 기능을 실제 현장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시범운영은 진흥초 인근 안전 검증 코스를 활용해 모둠 단위로 진행됐으며, 사전교육트레킹 활동결과 확인공유 단계로 운영하는 과정에서 안전요원 배치와 사전 코스 점검 등 안전 관리를 함께 실시했다.

학생들은 활동 후 자신이 만든 이동 궤적을 이미지로 확인하고 공유하며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경험했다.

학생수련원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 신체활동 활성화 예술과 체육이 결합된 창의적 경험 확대 학교 교육과정 연계 체험활동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마을 배움터 기반 탐험활동 모델로 발전시켜 향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진흥초 6학년 김태양 학생은 그냥 걷는 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만든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모양이 지도에 나타나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아트레킹은 아이들이 단순히 걷는 것을 넘어 스스로 움직이며 생각하고 표현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체인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청주혜화학교,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병원학교에서

어린이날 행사 운영

27()~30(), 체험 프로그램으로 추억 제공 -

청주혜화학교(교장 남경희)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병원학교(이하 병원학교)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27()부터 30()까지 <개방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

병원학교는 20243월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4층 낮병동 내에 청주혜화학교 특수학급 형태로 개설됐다. 장기 입원이 필요한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의료적 처치와 특수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재활치료 중인 낮병동 어린이들에게 선물꾸러미를 전달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센터 홈페이지 홍보물을 함께 제공해 병원학교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학교 및 1층 데스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낮병동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풍선아트 포토존과 즉석 사진 촬영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인수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장은 재활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웃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청주혜화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경희 청주혜화학교장은 앞으로도 교육과 치료의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조성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 연속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