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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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 동부창고 카페C, 3년 연속 ‘우수 카페’ 선정 외 (4월27일 종합)

 

 

2026. 4. 27.()]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수도권 폐기물 반입 자제 협약 가시적 성과

- 민간 소각업체,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용역 자발적 해지

자원정책과

-

-

청주시, 올해 일자리 54천여개 창출 목표로 267개 사업 추진

- 5,602억원 투입해 고용률 70.9% 달성 목표BIG3 전략으로 일자리 확대

경제일자리과

-

-

청주상공회의소·충청에너지, 청주시에 가스폭발 피해 성금 기탁

- 청주상공회의소 2천만원·충청에너지서비스 1천만원 온정 전해

기업지원과,

미래산업과

O

O

청주시정연구원, 청주 대중교통 이용 특성 분석

시정연구원

O

-

청주시, C형간염 조기 발견 위한 확진검사비 지원 강화

청원보건소

-

-

청주시, 봄철 황사 대비 식품 취급 주의 당부

위생정책과

-

-

청주시 동부창고 카페C, 3년 연속 우수 카페선정

문화예술과

O

-

 

주요 행사

시 간

행 사 명

장 소

주관부서

참석자

08:40

월간업무보고

대회의실

정책기획과

(기획팀)

청주

시장

09:20

봉명동 가스폭발사고 성금기탁 [청주상공회의소·충청에너지서비스]

직지실

기업지원과

미래산업과

09:50

부서방문[2임시청사]

문화제조창

자치행정과

(행정지원팀)

10:25

부서방문[청원구청]

청원구청

11:00

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올림픽국민생활관

(흥덕로 61)

체육교육과

(체육진흥팀)

13:20

부서방문[1임시청사]

1임시청사

자치행정과

(행정지원팀)

13:50

부서방문[서원구청]

서원구청

14:25

부서방문[흥덕구청]

흥덕구청

15:00

부서방문[상당구청]

상당구청

 

전일(2026. 4. 24. ~ 4. 26.) 배포자료

내 용

담 당 부 서

1

첨단산업 성장축청주 오창, 산업도시 넘어 생활도시로

정책기획과

2

청주시, 가스안전 선제 대응강화민관 협력체계 구축

미래산업과

3

청주시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 630일까지 연장

감염병대응과

4

청주시-원건설, 원봉공원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협약 체결

체육시설과

5

청주시, 가스폭발 피해 지원에 시민·기업·단체 성금 잇따라

자치행정과 등

6

청주시, 우기 대비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선제 대응 강화

친환경농산과

7

청주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공직 정체성 강화 교육 실시

인사담당관

8

자연에서 일하고 쉰다! 청주시, ‘워케이션 센터준공

산림관리과

9

청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점검 정기회의 개최

자원관리과

10

청주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금융사회복지 교육

복지정책과

11

청주시, ‘Y-Farm Expo’서 귀농귀촌 유치 홍보 나서

농업정책과

12

청주시여울림센터, 여성운전자 역량 강화 교육 운영

여성가족과

13

청주고인쇄박물관, 한국서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학예연구실

14

청주시, 소상공인 ‘AI 활용 교육참여자 모집

경제일자리과

15

청주시, 종량제 봉투 판매 제한 단계적 완화

자원정책과

16

청주시, 봉명동 피해 주민 일상회복 위한 심리상담 이어간다

흥덕보건소

17

청주시, 반려견 광견병 예방백신 무료접종 실시

축산과

18

청주시, 배달 종사자에 보호장구 구입비 10만원 지원

기업지원과

19

청주시, 하절기 방역 취약지 집중 방역 본격 추진

감염병대응과

20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3만명 찾아 꿀잼 만끽

문화예술과

21

압각수 천년 역사와 함께한 청주 국가유산 야행성료

문화유산과

22

청주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탑 점등식 봉행

문화예술과

23

청주가로수도서관, 인문특강 삶을 설계하는 인문학운영

오송도서관

24

청주시 상생소통담당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동참

상생소통담당관

25

청주시, 팝업놀이터 유기농복합단지에서 성황리 개최

아동복지과

26

청주시, 새내기 공무원 세외수입 전산 실무교육 실시

세정과

27

청주동물원, ‘야생황새가족 관찰체험행사개최

랜드관리사업소

28

우송·인성이엔지·대건전기, 봉명동 가스폭발 성금 기탁

복지정책과

 

 

 

청주시, 수도권 폐기물 반입 자제 협약 가시적 성과

- 민간 소각업체,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용역 자발적 해지 -

 

청주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자제를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청주에 위치한 한 민간 소각업체가 수도권 지자체와 체결했던 생활폐기물 처리용역 계약을 해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해지는 청주시가 추진한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자제 정책이 민간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진 사례로, 협약의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앞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 시행과 관련해 청주지역에 위치한 민간 소각업체 4개 업체 중 3개 업체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용역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가운데 A업체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청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처리 용역을 체결하고, 공공소각장 점검 기간 중 약 2,3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었다.

 

이에 청주시는 지난 25일 지역 내 4개 민간소각업체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자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 이후 수도권 지자체와 신규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은 물론 기존 계약 물량도 최대한 축소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현행 제도상 생활폐기물은 발생지에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나, 민간 위탁 처리가 예외적으로 허용되면서 지역 간 폐기물 이동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민간업체로 유입되는 폐기물에 대한 제한 규정이 미비해 지역 간 갈등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확립하고 지역 환경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올해 일자리 54천여개 창출 목표로 267개 사업 추진

- 5,602억원 투입해 고용률 70.9% 달성 목표BIG3 전략으로 일자리 확대 -

 

청주시가 올해 15~64세 고용률 70.9% 달성, 일자리 54,617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총 5,602억원을 투입해 직접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 등 7개 분야에서 267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BIG3 일자리로 미래를 리드하는 청주를 비전으로 청주형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신성장산업 선도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및 역량 강화 ·생활 균형 기반 일자리 경쟁력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전략과 16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그동안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6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5년에는 63,843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111%를 달성했다.

 

또한 인구 80만 이상 대도시 가운데 15~64세 고용률, 여성 고용률, 청년 고용률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시는 올해도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탁기관인 청주상공회의소의 인적자원개발 전문성과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육훈련, 취업지원사업 연계, 청주채용박람회, 인재채용 오디션데이 등 다양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2026년 일자리대책을 기반으로 사업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노동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청주상공회의소·충청에너지, 청주시에 가스폭발 피해 성금 기탁

- 청주상공회의소 2천만원·충청에너지서비스 1천만원 온정 전해 -

 

청주시는 27일 청주상공회의소와 충청에너지서비스가 흥덕구 봉명동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총 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상공회의소는 성금 2천만원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도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도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지역과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주신 청주상공회의소 회원 여러분과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충청에너지서비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상공회의소는 매년 성금 모금 활동을 통해 재난 피해 지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이번 사고 발생 직후 인근 공동주택 366세대와 단독주택·상가 49필지에 대해 도시가스 안전점검을 긴급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종합 에너지기업으로서 가스기기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주시정연구원, 청주 대중교통 이용 특성 분석

- 2025년 정류소 승하차 데이터, 성안동·가경동·중앙동 이용 집중 -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에서 운영하는 공간분석센터(센터장 김규혁, 이하 센터)27일 인포그래픽 체리인포(CHERiNFO) 7청주시 대중교통, 어디에서 많이 이용할까?’를 발간했다.

 

센터는 청주교통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2025년 정류소별 승하차 현황 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주시 정류소의 승하차량 특성을 분석했다.

 

먼저 승객 유형별 승하차량 상위 10개 정류소를 분석한 결과, 지하상가·도청·시외버스터미널 등 청주시 주요 도심지에 위치한 정류소의 경우 승객 유형과 상관없이 많은 이용객을 보이는 정류소로 나타났다.

 

다만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장 많이 이용한 정류소가 지하상가(청주대교 방향), 도청(상당공원 방향) 등인데 반해, 성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정류소는 시외버스터미널(청주서부소방서 방향), 사창사거리(청주고등학교 방향) 등인 점은 승객 유형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특성에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행정구별 승·하차량 상위 10개 정류소를 분석한 결과, 상당구는 도청(상당공원 방향, 1,321,021/), 지하상가(청주대교 방향, 959,034/), 육거리시장(청남교 방향, 954,101/), 상당공원(우암초등학교 방향, 895,300/), 육거리·산림조합(석교육거리 방향, 891,450/) 등 원도심 인근 정류소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원구는 사창사거리(청주고등학교 방향, 1,334,853/; 시계탑 방향, 946,573/), 청주고등학교(사창사거리 방향, 406,061/), 청주농협(청남교 방향, 401,952/), 분평휴먼시아2단지(남평초등학교 방향, 364,700/) 등 정류소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원구의 경우 특히, 사창사거리 정류소의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흥덕구는 시외버스터미널(청주서부소방서 방향, 1,867,300/), 고속·시외버스터미널(한국자산관리공사 방향, 1,162,004/), 고속버스터미널(터미널사거리 방향, 1,068,845/), 오송역(오송역 환승센터, 843,158/), 고속버스터미널(하나병원 방향, 722,830/) 등 터미널 인근 정류소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원구는 문화제조창·시청제2임시청사(청원구청 방향, 818,979/), 청주대학교·뉴시스(우암초등학교 방향, 762,941/), 문화제조창·시청제2임시청사(내덕칠거리 방향, 653,791/), 청주대학교·뉴시스(문화제조창 방향, 624,175/), 청주성모병원(덕성초등학교 방향, 333,295/) 등 문화제조창과 청주대학교 인근 정류소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동별 승하차량을 분석한 결과, 가장 승하차량이 많은 읍면동은 성안동(760.9만회/)이었으며, 가경동(679.6만회/), 중앙동(544.7만회/)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승하차량이 적은 읍면동은 현도면(7.2만회/), 낭성면(8.1만회/), 가덕면(10.4만회/) 등이었다.

 

원광희 연구원장은 이번 분석은 단순한 승하차량 분석이 아닌, 승객 유형별·행정구별 등 다양한 각도에서 대중교통 수요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증거기반 교통정책 수립을 위해 지속적인 데이터 기반의 심층분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체리인포 제7호는 청주시정연구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청주시, C형간염 조기 발견 위한 확진검사비 지원 강화

- 56(1970년생) 대상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 검사도 지원 -

 

청주시는 올해 56(1970년생)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의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범위가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까지 확대돼 시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지만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확진검사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검사 접근성이 높아졌다.

 

지원 대상은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검사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 대상자다. 확진검사인 HCV RNA검사를 받은 경우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11회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올해 국가건강검진 이후 확진검사를 받았으나 지원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20273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지만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간경변이나 간암 등 중증 질환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 확진검사의 중요성이 크다.

 

특히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가 도입된 이후 56세 대상자에서 환자 발견이 증가하는 등 조기 발견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청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검사를 받고 조기에 치료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검사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반드시 확진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 봄철 황사 대비 식품 취급 주의 당부

- 식품업소 대상 위생관리 요령 안내야외 노출 식품 오염 예방 강조 -

 

청주시는 봄철 황사 유입이 시작됨에 따라 식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황사 피해 예방을 위한 식품 취급 요령을 안내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황사는 국외에서 발생해 장거리 이동을 거쳐 국내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 황사에 포함된 중금속과 이물질이 식품에 오염될 경우 건강장애나 식중독 등 식품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노상 등 야외에 노출된 상태로 진열되는 조리식품이나 밀봉·포장하지 않고 유통되는 과일, 채소류, 수산물 등은 황사 오염에 취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황사가 발생하거나 예보된 경우에는 식품이 외부 공기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포장과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원재료와 생산제품의 야외 적재를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외부에 보관한 식품은 사용 전 오염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식품 제조·가공·조리에 사용하는 기계와 장비, 조리도구 등에 대해서도 살균·소독을 강화해야 한다. 작업장 내로 유입될 수 있는 황사 미세입자를 최대한 제거하고, 식품 취급 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시는 식품위생업소가 황사 발생 시 위생관리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황사가 시작되는 봄철에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식품위생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동부창고 카페C, 3년 연속 우수 카페선정

- ‘전국 상위 0.3%’ 연달아 쾌거동부레코드로 음악 명소로 박차 -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카페C3년 연속 우수카페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 카페C‘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페/디저트분야에서 전국 상위 0.3% 이내 우수 카페3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소비자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제품 만족도 접근성 시설의 편의성 직원의 친절도 인테리어/분위기 만족도 전반적 평가 총 6가지 분야의 심사를 거쳐 발표하는 평가제로, 동부창고 카페C2024년 이후 3년 연속 우수 카페로 선정됐다.

 

특히 최근에는 기증받은 3,000여장의 LPCD를 활용한 동부레코드공간을 조성해 음악 명소로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부레코드에서 LPCD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은 네이버 예약(동부창고 카페C)을 통해 사전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부창고 카페C는 동부레코드 개장과 이번 우수 카페 선정을 기념해 신메뉴를 출시한다. 신메뉴는 2가지로, LP의 저음역대와 질감에서 영감을 얻어 초콜릿의 묵직함과 달고나의 달콤함을 부드럽게 담아낸 크림블루스와 봄 한정 계절 메뉴 참외 스무디·에이드이다.

 

동부창고 카페C는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커피와 디저트는 물론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바쁘게 흘러가는 도심 속에서 나만의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고, 새로운 감성의 메뉴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