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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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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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스마트 버스승강장, 야간엔 이동노동자 쉼터 된다 - 5월부터 4개 승강장 야간 개방… 활용도 제고·근로환경 개선 일석이조 |
기업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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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바고 요청) 청주시,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 상업·업무·문화 결합해 성장 기반 강화 도모… 7월 17일까지 접수 |
교통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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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내일 열다” 청주시, 2026 채용박람회 5월 14일 개최 - AI 자소서·모의면접·컨설팅 등 취업 지원 제공… 800여명 채용 목표 |
경제일자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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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여름철 재난 대비 재해·침수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 |
재난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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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 결정 공시 |
세정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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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목재 체험 ‘우드-득! 팝업페스타’ 5월 7~10일 운영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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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료는 줄이고, 토양은 살리고… 청주시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
연구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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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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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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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2026년 노동자의 날 기념행사 |
충북교육문화원 |
기업지원과 (노동정책팀) |
청주 시장 권한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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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재해예방·침수예방사업 추진 점검회의 |
제1청사 재난상황실 |
재난대응과 (자연재난팀) |
□ 전일(2026. 4. 29.)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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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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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 SK하이닉스와 함께 영유아 디지털 교육 기회 넓힌다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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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지루할 틈 없는 5월! 청주 도심 곳곳이 ‘꿀잼 놀이터’로 변신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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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K-바이오 글로벌 브릿지’ 참여 스타트업 모집 |
경제일자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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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시립합창단, 호국보훈의 달 기념 ‘포레 레퀴엠’ 개최 |
문예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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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스마트폰 앱으로 과수화상병·돌발해충 선제 대응 |
기술보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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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드라마 클래스’ 참여자 모집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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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친환경 농업 위한 농업용 미생물 지속 공급 |
연구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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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 청년창업지원센터 현장 점검 |
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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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청주청원보건소, 당뇨병 전 단계 시민에 혈당측정기 대여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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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고인쇄박물관, 근현대인쇄전시관 체험존 새롭게 운영 |
운영사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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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우기 전 하천 내 공사현장 재해요인 점검 |
하수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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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이마트 청주점, 어린이날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 과자세트 기탁 |
아동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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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시, 급경사지 재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공원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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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가로수 돌보미 양성 강좌 개최 |
상생소통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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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성안길 대청소 동참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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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시, 청렴·고충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감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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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청주금빛도서관,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행북금빛’ 운영 |
오창호수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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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청주시, 어린이 대상 ‘탄소중립 방문교육’ 본격 운영 |
기후대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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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 버스승강장, 야간엔 이동노동자 쉼터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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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4개 승강장 야간 개방… 활용도 제고·근로환경 개선 일석이조 - |
청주시는 이동노동자의 야간 휴식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지역 내 일부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이동노동자의 야간 시간대 간이 쉼터로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시는 흥덕구 복대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운영 중이며 상당구 용암동에 2호점을 조성하고 있으나, 쉼터의 위치 및 공간이 실제 근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버스 미운행 시간대에 개방해 이동노동자 쉼터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범 운영 대상지는 실제 이동노동자 수요가 높은 주요 거점 4개소다. 대상지는 △상당구 농협동청주지점 인근 승강장(금천동 280) △서원구 사창사거리 승강장(사창동 259-1) △흥덕구 고속버스터미널 승강장(강서동 475) △청원구 오창호수공원 승강장(양청리 752-3)이다.
시는 해당 승강장을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연장 운영해 이동노동자들이 비바람과 더위, 추위를 피하며 대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이용률, 민원 발생 여부, 관리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운영 과정에서 민원이 발생할 경우에는 운영 방식 조정이나 중단 등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청주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하는 것으로, 버스승강장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이동노동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적은 비용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환경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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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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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업무·문화 결합해 성장 기반 강화 도모… 7월 17일까지 접수 - |
청주시가 충청북도,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추진하는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이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다.
청주시는 30일부터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 청주시, 충청북도, 국가철도공단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공동으로 추진해 온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의 첫 단계다.
시는 이번 복합개발을 통해 오송역을 철도 중심의 광역교통 거점이자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송역은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관련 철도사업과 주변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버스, 승용차, 보행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환승 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의 주요 내용은 △복합환승센터 도입 △주변개발과 조화를 이루는 복합개발계획 수립 △주차 문제 해소 △교통체계 개선 등이다. 사업 대상지는 국유지 약 21만 5천㎡ 규모다.
민간사업자 공모는 오는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5월 19일 사업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철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은 오송을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교통 편의성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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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내일 열다” 청주시, 2026 채용박람회 5월 14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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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자소서·모의면접·컨설팅 등 취업 지원 제공… 800여명 채용 목표 - |
청주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2시 청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2026 청주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AI로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채용 과정에 접목해 구직자들에게 미래지향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매칭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박람회에는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청주시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포함한 우수기업 100개사가 참여하며, 800명 이상의 인력 채용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60개 기업은 현장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와 1대1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40여개 기업은 구인 조건에 맞는 구직자의 서류접수 대행을 통해 채용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최신 채용 흐름을 반영한 ‘AI 혁신 체험관’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한 ‘취업서포트관’에서는 직무컨설팅, 취업매칭 컨설팅, 이미지컨설팅, 지문적성검사 등을 운영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확인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계기관 홍보관도 설치해 취업상담과 각종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2026 청주채용박람회 누리집(www.smartcj.or.kr)에서 5월 13일까지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등록관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업과 모집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박람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221-919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AI라는 첨단기술을 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미래 경쟁력을 재발견하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기업에는 구인난 해소의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해 지역 고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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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름철 재난 대비 재해·침수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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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8개 사업 대상…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 목표 - |
청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30일 임시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재해예방·침수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재난대응과, 하천방재과, 하수정책과 등 관련 사업 주요 부서장과 각 구청 건설과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재해예방·침수예방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 2월 점검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의 이행 여부를 다시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중점 관리가 필요한 사업장의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공유했다.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 3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3건 등이다.
이와 함께 침수예방사업 8건과 각 구청에서 추진하는 상습침수구역 정비사업 등을 포함해 총 48건의 재해·침수예방 관련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단기사업의 경우 우기 이전 조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중·장기사업은 우기 전까지 주요 공종을 마무리하고, 여름철 대책기간 동안 공사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수립해 재해 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신 권한대행은 “이번 점검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여름철 대책기간 중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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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 결정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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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만 8,484필지·6만2,146호 대상… 전년비 각각 2.45%·1.53% 상승 - |
청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총 46만 8,484필지다. 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청취,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확정했다.
올해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가격변동률은 지난해 대비 평균 2.45% 상승했다. 구별로는 상당구 1.91%, 서원구 2.78%, 흥덕구 2.36%, 청원구 2.79%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 약 60여 종의 관련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도 같은 날 공시됐다. 공시 대상은 청주시에 위치한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 6만 2,146호다. 구별로는 상당구 1만 6,512호, 서원구 1만 3,189호, 흥덕구 1만 7,554호, 청원구 1만 4,891호다.
이는 2025년 6만 2,147호보다 총 1호 감소한 수치다. 다만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원구를 제외하면 구별 주택 수는 전년보다 소폭 증가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53% 상승했다.
청주시 최고가 단독주택은 서원구 사직동 소재 주택으로 12억 8,800만원이며, 최저가 단독주택은 상당구 문의면 소재 주택으로 223만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구조와 도로조건 등 주택특성조사를 거쳐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 절차를 마쳤으며, 주택소유자의 의견 제출과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공시 내용은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청주시 개별공시지가열람서비스 또는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결정·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은 토지 소재지 구청에 방문·팩스·우편 등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청주시 개별공시지가열람서비스 또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검증 및 심의를 거쳐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6월 26일 조정·공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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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목재 체험 ‘우드-득! 팝업페스타’ 5월 7~10일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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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누리공원서 가드닝 페스티벌과 함께 나무놀이 프로그램 선뵌다 - |
청주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에서 목재문화 체험행사 ‘우드-득! 팝업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드-득! 팝업페스타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목재 체험행사다. 행사명은 나무를 수확할 때 나는 소리인 ‘우드득’과 나무를 얻는다는 의미의 ‘득(得)’을 결합해 지어졌다.
올해 행사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5.7.~5.10.)과 함께 진행된다. 시는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활용해 시민들이 나무와 숲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무놀이터 △나무 팔찌 만들기 △나무 악기놀이 △우드-득 포토존 등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신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특히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면서 여성과 남성, 사회적 약자 등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 체험의 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드-득! 팝업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이 목재와 친숙해지고 숲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6월 목재문화페스티벌과 10월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도 청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해 산림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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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는 줄이고, 토양은 살리고… 청주시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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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검정 기반 비료사용처방·현장기술지원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 기대 – |
청주시는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과 ‘적정시비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과 지방농촌진흥기관, 농협, 농업인단체 등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실천운동이다. 적정시비란 작물 생육에 필요한 비료를 많지도 적지도 않게 알맞은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한 비료사용처방서를 활용해 농업인이 작물과 토양 상태에 맞는 비료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캠페인 기간 동안 공익직불제 대상 농업인 180명을 대상으로 토양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토양검정 건수를 전년 대비 10% 확대 운영하고, 농업용수 분석을 통한 양액처방과 현장진단도 강화해 농가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토양검정 처방량에 맞춘 비료 사용 △가축분뇨 퇴·액비 등 유기질 자원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한다.
토양검정은 농경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땅의 건강검진’과 같다. 토양검정이 필요한 농업인은 토양 500g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에 의뢰하면 된다. 센터는 주요 항목을 분석한 뒤 작물별 비료사용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한다.
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질 뿐 아니라 토양 양분 불균형, 작물 생육장해, 농업환경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토양검정을 통한 과학적인 비료 사용이 중요하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비료는 많이 주는 것보다 내 토양과 작물에 맞게 알맞은 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토양검정과 비료사용처방서를 적극 활용해 농가 경영비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