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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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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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복합민원 31종 원스톱 처리… 민원인 재방문 줄인다 - 기존 원스톱 처리 대상 22종에서 확대 시행 |
민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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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남일 송암리 도로확장사업 순항… 정주여건 개선 박차 - 8일 3공구 1.43㎞ 구간 보상 공고… 2027년 12월 준공 목표 |
균형건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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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민은 어디로 이동할까 성별·연령별 통행 특성 분석 - 청주시정연구원, 이동통신 데이터 활용해 생활권·이동 연구 결과 발표 |
시정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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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반부패 종합계획 이행 점검회의 개최 |
감사관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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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금빛도서관, 전국민 AI 경진대회 초등부 참가자 모집 |
오창호수도서관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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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오송역서한이다음노블리스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 |
흥덕보건소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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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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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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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주간업무보고 |
제1청사 소회의실 |
정책기획과 (기획팀) |
청주 시장 |
□ 전일(2026. 6. 5. ~ 6. 7.)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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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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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재난 정보 지도’ 서비스 구축 나선다 |
재난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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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산성로 등 주요 간선도로 차선도색 정비 완료 |
균형건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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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선도산 하모니숲 조성사업 완료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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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전시 보고 직접 만든다… 청주대청호미술관 시민참여 프로그램 |
시립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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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 8일 시작 |
경제일자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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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 흥덕보건소, 어르신 대상 ‘건강한 하루체크’ 운영 |
흥덕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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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내버스 노동조합,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
대중교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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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 탄소중립 시민 참여 확산 |
환경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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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 농촌 취약계층 돌봄·안전 지원 |
지원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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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오리온, 청주시 아동복지시설에 과자세트 500개 후원 |
아동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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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오창호수도서관, 탄소중립 실천 ‘일회용품 없DAY’ 운영 |
오창호수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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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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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시, ‘의열단, 정의를 맹렬히 실행하다’ 순회전 개최 |
문화유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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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청주시, 10~14일 국내산 수산물 구입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
도매시장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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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과수 돌발해충 방제 총력” 청주시, 농가에 약제 배부 완료 |
기술보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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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고인쇄박물관, 현충일 맞이 여름행사 성황리 개최 |
운영사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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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생성형 AI 웹툰 창작교육 수강생 모집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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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청주고인쇄박물관, 유럽 한글학교 교사 대상 직지 교육 |
학예연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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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복합민원 31종 원스톱 처리… 민원인 재방문 줄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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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원스톱 처리 대상 22종에서 확대 시행 - |
청주시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기존 22종에서 31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는 하나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부서 협의가 필요한 경우, 민원인이 각 부서를 방문하지 않고 한 곳에서 접수부터 처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건축허가 및 폐기물처리시설 사용개시신고 등 기존 처리 중인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외에 새롭게 추가되는 민원은 △골재채취허가 △대규모점포(준대규모점포) 개설(변경)등록 등 총 9종*이다.
* △골재채취허가 △대규모점포(준대규모점포) 개설(변경)등록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집단공급사업·판매사업·저장소설치) 변경허가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집단공급사업·판매사업·저장소설치) 허가 △고압가스 제조·판매·저장소 설치 (변경)허가 △사회서비스 제공자 (변경)등록 및 등록증 재발급 △초지조성허가 △건축위원회 구조 안전 심의·재심의 △개발행위허가(토지형질변경·토석채취·공작물설치·토지분할·물건적치)
이번 확대 운영으로 민원인은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며, 불필요한 재방문과 행정절차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 빈도가 높고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원스톱 서비스 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라며 “민원후견인 제도도 적극 활용해 민원인에게 정보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시민 체감형 민원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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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남일 송암리 도로확장사업 순항… 정주여건 개선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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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3공구 1.43㎞ 구간 보상 공고… 2027년 12월 준공 목표 - |
청주시는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남일 송암리(3공구) 도로확포장공사’가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착수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상당구 남일면 송암리 도로확포장공사는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앞서 추진된 1공구(송암리 611-2~224, L=0.76㎞)와 2공구(송암리 333-2~146-4, L=0.47㎞)는 기존 폭 3m의 협소한 도로를 각각 10m, 8m 규모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해 2021년과 2022년에 착공 후 2023년 준공했다.
이번 3공구 사업은 기존 구간과 연계해 추진하는 후속 사업으로, 송암리 567-13부터 133-2까지 1.43㎞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 총사업비 79억900만원을 투입해 기존 3m 도로를 폭 8m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최근 도로 노선 지정 공고를 마쳤으며, 8일부터 편입 토지 등에 대한 보상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 보상 대상은 남일면 송암리 567-13 일원 토지 119필지와 해당 토지에 위치한 지장물 및 권리관계 일체다.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은 오는 23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토지조서와 물건조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조서 내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열람 기간 내 서면 의견서를 작성해 청주시청 균형건설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열람 및 의견 제출 절차를 마친 뒤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보상 협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보상 시기와 절차는 감정평가 완료 후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남일 송암리 도로확포장공사가 완료되면 향후 3순환로와의 연계성이 강화돼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활한 차량 통행과 물류 이동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보상 협의와 행정절차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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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은 어디로 이동할까? 성별·연령별 통행 특성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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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정연구원, 이동통신 데이터 활용해 생활권·이동 연구 결과 발표 - |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 공간분석센터(센터장 김규혁)는 ‘청주시 통행분포 특성 분석’을 주제로 한 제5호 CHERInsight(심층분석브리프)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브리프는 이동통신사 통행분포 자료를 활용해 청주시의 성별·연령대별 이동 특성과 생활권 구조를 분석한 자료로, 향후 도시 및 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연구에 따르면 지역의 통행분포 특성을 분석하는 것은 도시계획과 교통정책 수립에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으며, 성별과 연령대를 고려한 분석은 인구집단별 맞춤형 정책 모델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는 청주시 읍·면·동 간 통행분포 자료(출발지, 도착지, 통행량 등)가 활용됐다. 연구진은 유선도(Flow Map)를 통해 성별·연령대별 통행 흐름을 시각화하고, 페이지랭크 중심성 지수와 커뮤니티 발견법을 적용해 통행 특성을 심층 분석했다.
분석 결과 0~19세 연령대는 통학 통행 비중이 높아 남녀 모두 유사한 이동 패턴을 보였다. 반면 20~39세 남성과 40~59세 남녀는 오송읍, 오창읍, 옥산면, 내수읍 등 읍·면 지역으로의 통행이 비교적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경동, 강서1동, 용암1·2동, 율량·사천동, 오근장동은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통행이 활발한 지역으로 분석됐다.
페이지랭크 중심성 지수* 분석 결과 오창읍과 봉명2·송정동이 남성의 통행 유인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가경동과 복대1동, 율량·사천동은 여성의 통행 유인력이 높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특히 60세 이상 연령대는 통행 중심성의 지역 간 편차가 가장 낮아 특정 지역에 이동이 집중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읍면동이 통행량을 유인하는 정도를 뜻하는 지표
커뮤니티 발견법 분석에서는 40~59세 남성 그룹에서 오송·강내·옥산·오창을 중심으로 한 생활권 커뮤니티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당구와 서원구 주요 지역을 포함하는 통행 커뮤니티는 모든 성별·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번 분석을 통해 △주거지와 직장 밀집지역 간 접근성 및 이동성 진단 △분석 결과를 반영한 교통체계 보완 및 개선 △고령인구를 위한 도심-외곽 간 교통시스템 개선 △청주 동남권 지역의 콘텐츠 확충과 성장 기반 마련 등의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은 “이번 심층분석을 통해 성별과 연령대에 따라 지역 내 통행 특성과 생활권 구조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향후 도시계획과 정책 수립 과정에서 이러한 특성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한 분석을 통해 청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5호 CHERInsight는 청주시정연구원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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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반부패 종합계획 이행 점검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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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청렴시책 추진 실적 점검… 하반기 추진 방향 논의 - |
청주시는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신병대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소장 등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초 수립한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상반기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청렴시책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지난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 직원 1,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내부청렴도 설문조사 결과도 보고됐다. 시는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직원 의견을 향후 반부패 시책 수립과 조직문화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이행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반부패 시책을 집중 추진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신병대 부시장은 “반부패 시책이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이번 이행점검을 계기로 각 부서의 실천력을 더욱 높여야 한다”며 “내부청렴도 조사에서 나타난 직원들의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직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청렴주니어보드 활동, 맞춤형 반부패·청렴교육, 청렴콘서트, 도전! 청렴골든벨,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조사 등 다양한 청렴도 향상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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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전국민 AI 경진대회 초등부 참가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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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학년 대상 예선전 21일 운영… 17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 |
청주금빛도서관은 오는 21일 도서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로보틱스 챌린지 청소년(초등부) 예선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형 경진대회로, 참가 대상은 충청북도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 70명이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진대회를 넘어 교육, 미션, 대회가 연계된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 학생들은 팀을 이뤄 로봇의 구조와 센서 제어, 프로그래밍 기초를 배우고, 엔지니어링 활동을 통해 실제 로봇을 구상하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로봇 경험이 없는 학생도 당일 교육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돼, AI와 로봇 기술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형 로봇과 장비 등 필요한 기자재도 모두 제공된다. 우수 참가팀에게는 향후 개최되는 전국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전국민 AI 경진대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도서관 관계자는 “AI와 로봇 기술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이라며 “과학기술과 로보틱스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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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테크노폴리스힐데스하임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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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부터 금연구역 흡연 시 과태료 5만원 부과 - |
청주시 흥덕보건소(소장 홍정의)는 8일 청주시 제77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아파트)으로 지정된 테크노폴리스힐데스하임아파트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을 비롯한 보건소 담당 공무원과 아파트 관리소장, 입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금연아파트 지정을 축하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 의지를 다졌다.
테크노폴리스힐데스하임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동 이용 공간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아파트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알리는 현판과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4월 20일부터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7월 20일부터 아파트의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갈등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 확대를 통해 흡연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금연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