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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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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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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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6. 18.목) 충북교육청, ‘2026 교육과정 실천나눔의 날’ 운영 < 유‧초 교원 150여 명 참여... 수석교사 실천 사례 공유로 수업 전문성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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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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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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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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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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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6. 18.목) 윤건영 교육감, 재선 후 교원단체‧노조 현장 소통 나서 <교육현안 논의하며 소통 중심 교육행정 실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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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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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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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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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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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6. 18.목) 충북교육청, 학교 평화통일교육 업무담당자 워크숍 운영 <파주 DMZ 현장 체험과 사례 공유로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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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시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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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독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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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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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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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6. 18.목) 특수교육원, ‘2026.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170여 명 참가...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충북 대표 선발전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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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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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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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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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19-6151 |
[6월 18일 교육감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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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 용 |
장 소 |
자료 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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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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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 유초등수석교사 교육과정 실천 나눔의 날 |
단재교육연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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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 충북교사노조 사무실 방문 |
오창읍 충북교사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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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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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교육과정 실천나눔의 날> 운영 - 유‧초 교원 150여 명 참여... 수석교사 실천 사례 공유로 수업 전문성 높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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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과 충북유초등수석교사회(회장 최경희, 국원초등학교 수석교사)는 18일(목), 단재교육연수원에서 <2026 교육과정 실천나눔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유초등수석교사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실천의 장’을 주제로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과 수업‧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주도 참여형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초등 수석교사를 비롯해 유‧초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의 참여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행사는 유치원 1개, 초등 5개 등 총 6개 분과로 진행됐다. 각 분과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학생 주도 참여형 수업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분과는 ▶함께하는 우리, 몸과 마음이 자라다 ▶동시와 놀아요 ▶그림책 있다! 마음을 잇다! 그림책 놀이터 ▶핵심 아이디어를 수업으로 살리는 개념기반 탐구학습(CBCI) 족집게 설계 강좌 ▶K-사회정서교육, 우리가 진짜 가르치려 한 것들 ▶덜 가르치고 더 배우게 하라: 러닝퍼실리테이션(Learning Facilitation) 첫걸음 등으로 운영됐다.
참가 교원들은 수석교사들의 실천 사례를 공유받고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한 선생님의 실천이 동료에게 전해지고, 한 교실의 변화가 학교 전체의 문화로 확산될 때 학생들의 배움은 더 깊고 넓어질 수 있다.”라며, “충북교육청은 교사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연구, 수업 나눔과 컨설팅, 저경력 교사 성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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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재선 후 첫 교원단체‧노조 현장 소통 나서 - 교육현안 논의하며 소통 중심 교육행정 실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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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8일(목)과 19일(금), 교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충북교사노동조합(위원장 유윤식, 이하 충북교사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 이하 전교조충북지부),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권오장, 이하 충북교총)를 차례로 방문해 교원단체․노조와의 소통 행보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교육감 재선 이후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와의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교육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8일(목) 오후에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충북교사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제4대 유윤식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진과 만나 교원의 안정적인 인사제도 운영과 교육여건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교원들의 업무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교육활동 여건 조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정책의 출발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단체와 교원노조와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19일(금)에는 전교조충북지부와 충북교총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교조충북지부에서는 김민영 지부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교육현장의 주요 현안과 교원의 근무여건, 교육활동 보호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충북교총에서는 권오장 회장을 비롯한 제39대 회장단과 만나 학생 성장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방안과 충북 미래교육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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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 평화통일교육 업무담당자 워크숍 운영 - 파주 DMZ 현장 체험과 사례 공유로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높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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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8일(목),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 평화공원 일대에서 도내 초‧중‧고 평화통일교육 담당교사와 교육전문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학교 평화통일교육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과정 내 평화통일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분단 현장 체험을 통해 평화 감수성과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제3땅굴‧도라전망대‧통일촌 견학 및 체험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협의 ▲DMZ 캠프 그리브스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3땅굴에서 분단의 현실과 안보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도라전망대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통일촌을 방문해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을 이해하고 평화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협의에서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운영 사례와 체험학습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찾아가는 학교 평화통일교육 체험학습, 평화통일교육 학생동아리, 평화통일교육 연구회 운영 등 도교육청의 주요 사업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옛 미군기지를 활용한 DMZ 체험시설인 캠프 그리브스를 둘러보며 분단 현장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 평화통일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학습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원들이 분단과 평화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통일교육의 의미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평화통일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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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2026.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170여 명 참가...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충북 대표 선발전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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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이틀간 특수교육원에서 <2026.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디지털 기초소양과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디지털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충북 대표 선발전을 겸해 운영되며, 도내 특수학교(급) 학생과 비장애학생, 지도교사 등 170여 명이 참가해 e스포츠대회와 정보경진대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18일(목)에는 e스포츠대회가 열린다. 참가 학생들은 △FC 온라인 △폴가이즈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닌텐도 스위치 배구 △저스트 댄스 2025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특히 올해는 시범종목으로 <저스트 댄스 2025>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통합형 종목 운영을 통해 학생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넓힌다.
19일(금)에는 정보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아래한글(ITQ) △파워포인트(ITQ) △스마트 검색 △SW코딩 △프레젠테이션 △로봇코딩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 활용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겨룬다.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정보 활용 역량을 반영해 <AI정보활용능력> 종목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콘홀을 활용한 뉴스포츠 체험, 디지털 기반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링피트 체험, 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의 에듀이음버스를 활용한 에듀테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장애학생들이 정보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e페스티벌이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종목별 우수 학생들은 충북 대표로 선발돼 오는 9월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