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토)

  • 맑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27.1℃
  • 맑음서울 29.7℃
  • 맑음대전 29.0℃
  • 구름많음대구 27.2℃
  • 흐림울산 26.6℃
  • 구름많음광주 29.7℃
  • 흐림부산 29.0℃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9.3℃
  • 맑음강화 27.7℃
  • 맑음보은 24.1℃
  • 구름많음금산 25.0℃
  • 흐림강진군 29.3℃
  • 구름많음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충주/제천/단양

충주시, 충주시 지사보,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AI 활용 홍보 교육’ 실시 외 (7월9일 종합)

 

 

충주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50일 앞당겨조기 지급

-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실현이달 10일까지 335천만 원 지급 -

 

충주시가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실현의 일환으로, 올해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예년보다 50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결정은 군 소음으로 장기간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에 신속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올해 1차 지급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한 충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금가면 등 9개 면·) 거주 주민들이다.

 

지급 규모는 총 13,194건에 약 335,000만 원이며, 오는 710일까지 대상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상금 조기 지급이 단순히 피해보상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더불어 골목상권 소비 촉진 등 내수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직권 정정 및 이의신청 대상자에 대해서도 오는 8월 중 2차 지급을 신속히 완료하여 보상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 안보라는 대의를 위해 군 항공기 소음 피해를 묵묵히 인내해 주신 주민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상 혜택을 드리는 것이 시의 당연한 도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정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신속하고 기민한 현장 중심의 빠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관내 소음대책지역은 지난 2020년 국방부가 지정한 금가면 대소원면 동량면 소태면 엄정면 중앙탑면 달천동 목행동 칠금·금릉동 일부 지역이며,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 사이트(https://mnoise.mnd.go.kr/)에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충주시, 올해 두 번째농촌 왕진버스 힘찬 시동

- 8일 서충주농협서 대소원면 농업인 300여 명 대상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

 

 

충주시는 8일 서충주농협 본점 2층에서 올해 두 번째 농촌 왕진버스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다양한 건강교육, 상담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충주시는 올해 총 12,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관내 4개 농협과 손을 잡았다.

 

이번 사업에는 충주농협(중앙탑), 서충주농협(대소원), 동충주농협(엄정·소태), 북충주농협(앙성)이 참여해 각 의료 취약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검진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4월 충주농협과 협업해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에서 첫 번째 왕진버스를 운영했으며, 이번 서충주농협에 이어 향후 동충주농협 및 북충주농협과 함께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서충주농협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소원면 관내 농업인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현장에서는 침술·부항·물리치료 등 한방진료와 시력 측정 및 돋보기 제공은 물론 혈압 체크, 한방의약품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가 지원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는 신정순 농업정책국장을 비롯해 농협 충북본부장, 충주시지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농업인들과 직접 만나 불편사항을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수 농정과장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현장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주시,‘2027년 과수 시설현대화 및 명품과원조성사업신청 접수 (수정)

- 오는 15일부터 1016일까지 3개월간 신청접수 시기 앞당겨 농가 편의 도모 -

 

충주시는 고품질 과수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명품과원조성사업을 오는 15일부터 1016일까지 3개월간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해 농가의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재해 예방시설 확충으로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고품질 과수 생산을 통해 충주 과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과종은 사과 등 원예산업발전계획 품목이며, 지원 대상은 생산유통통합조직(충북원협, 충주조공 등) 또는 지역 푸드플랜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경영체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품종갱신 관수시설 지주시설 관정 등 고품질 생산시설과 방풍망 야생동물 방지시설 서리·우박 방지시설 등 재해예방시설이다.

 

지원 기준은 보조 50%, 자부담 50%이며, 신청 장소는 과원 조성 연도와 유형에 따라 다르다.

 

20241231일 이전에 조성된 기존 과원은 국비 사업인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생산유통통합조직(충북원협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되며, 2027 신규 과원을 조성하는 사업은 '명품과원조성사업'으로 농지 소재지 읍··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달 사업지침 시달과 홍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자격요건 검증 및 심사를 거쳐 올해 안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신청 시기를 미리 앞당겨 과수농가들이 사업 예정지 관리 등 사전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적정 시기에 묘목 식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라며 이를 통해 고품질 과수 생산과 충주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농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립택견단, 찾아가는 택견공연 한여름 밤의 택견개최

- 오는 11일 저녁 8시 대소원면 중앙하이츠 아파트 광장서 풍성한 볼거리 선사 -

 

충주시는 오는 11일 저녁 8시 대소원면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아파트 중앙광장에서 충주시립택견단의 찾아가는 택견 공연인 한여름 밤의 택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시민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하고 전통무예 택견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시립택견단과 도도댄스의 ‘Body to body’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사물놀이팀의 신모듬과 비트박서 패트릭의 무대, 초청 팝페라 그룹 포스포네가 선보이는 맘마미아·Bravo my life’ 등의 열창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시립택견단과 비보이 단체 트래블러크루(단장 이상민)의 협업 작품인 무영에 이어, 택견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녹여내 브랜드 가치가 높은 충주어린이택견단(단장 김광수)과의 콜라보 작품 역동을 끝으로 축제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택견협회의 양재식 박사가 사회자로 나서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택견을 해설하고, 각 작품에 대한 친절한 설명으로 공연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도심지 내에서도 시민들이 택견을 쉽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향후 아파트 밀집 단지를 중심으로 한 상설 공연도 계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립택견단(단장 김진형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국가무형유산 제76호인 전통무예 택견을 널리 알리고자 중앙탑공원에서 상설 공연을 이어오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충주시 지사보,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AI 활용 홍보 교육실시

- GPT·제미나이·클로드 등 최신 AI 도구 활용한 보도자료 및 SNS 글쓰기 실습 진행 -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공헌분과(분과장 송인협)는 충주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종사자들의 홍보·후원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7‘AI를 활용한 사회복지 홍보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사회복지 현장의 홍보 전략을 고도화하고, 실무자들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 시대의 새로운 홍보 전략 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도자료 및 인스타그램 홍보 글쓰기 강의·실습 AI 기반 동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AI 도구를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쉽고 효과적으로 기획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배운 실무 기술을 복지 현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인협 사회공헌분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이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여 복지 현장을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 분과장은 사회복지기관의 홍보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참여 확산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 더욱 효율적인 홍보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충주시니어클럽,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대상 혹서기 안전교육 실시

폭염·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해 대응 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중점 교육 -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8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 어르신 1,418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폭염 및 여름철 재해(장마·태풍) 대응 요령 온열질환 증상 및 예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고령층에게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수칙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익회 관장은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참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폭염 대응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력해 안전물품 지급, 활동 시간 탄력 운영, 폭염기 비대면 활동 전환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이웃사랑 행복나눔행사 개최

- 장애인과 회원 50여 명 동참직접 담근 고추장 90병 장애인 시설에 전달 -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손한옥)가 주관한 이웃사랑 행복나눔행사가 7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여성단체 회원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발효음식인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이를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고추장 90병은 충주시장애인협의회(회장 홍석주)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시설 등에 고루 전달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고추장을 직접 만드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다라며 우리 손으로 만든 음식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한옥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장애인들이 직접 나눔의 주체가 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여성단체협의회의 후원으로 충주시 여성단체협의회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현동 지사협, 독거가구 돌봄 위한 밥 한끼, 한 바퀴사업 시동

- ‘함께 먹고 함께 걷는 건강 프로젝트독거가구 정서 안정 및 지역 안전망 강화 -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경화)는 관내 독거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인 밥 한끼, 한 바퀴를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함께 먹고 함께 걷는 건강 프로젝트를 주제로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가구와 1:1로 매칭되어 식사를 함께한 후, 동네를 산책하며 안전 순찰을 실시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7일 첫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721, 811, 825일 등 오후 630분에 총 4회에 걸쳐 지현동 관내 독거가구 5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단순한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와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고 든든한 말벗이 되어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식사 후에는 산책을 겸해 인근 골목길 등 생활 주변을 함께 걸으며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는 동네 순찰 활동도 병행한다.

 

지사협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독거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봉사단체와 복지대상자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활동으로써 지역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화 위원장은 따뜻한 식사 한 끼와 함께 나누는 걸음이 혼자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문화동, 무더위 이기는 사랑의 삼계탕나눔 봉사 펼쳐

- 자유총연맹·향기누리봉사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 직접 배달하며 안부 확인 -

 

충주시 문화동에서 본격적인 삼복더위를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보양식 나눔 행사가 열려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문화동 자유총연맹(회장 이상열)과 향기누리봉사회(회장 최명자)8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두 단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무더위와 조리 열기 속에서도 이웃들이 제때 드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회원들은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폭염 속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이상열 자유총연맹 회장과 최명자 향기누리봉사회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은경 문화동장은 삼복더위 속에서도 이웃 사랑에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동은 이번 삼계탕 나눔을 시작으로 향후 추석 명절 위문,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