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1월 20일(목) 오후 3시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열리는 2025 글로벌 그린리더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참석 [11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FAO(세계식량농업기구), 지속가능 농업 공동 협력 나서 (식량안보, 농업유산 등 글로벌 농촌 이슈 다뤄) × ○ 오전 11시 ○ 농업유통과 농촌개발팀 박종빈 (043-835-3753) 일반 증평 출신 서은지 선수,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서 동메달 쾌거 (전국장애인체전 은메달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저력 과시) × ○ ×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오현정 (043-835-4913)
1. 농업인들의 화합 한마당...‘제31회 영동군 농업인의 날’ 성대히 개최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제31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 농업인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농업인을 포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영농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양재만)가 주관하고, 정영철 영동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농업인단체 회원과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영동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대화합의 장이 됐다. 양재만 영동군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은 “올해 농업인의 날 행사는 단체별 연찬회를 통합해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영동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農-農 소통시간”으로 사전 행사가 열렸다. 농업유통전문가의 특강을 시작으로 농업인 6개 단체 읍면 임원들과 군청 농업부서(스마트농업과, 과수축산과, 농업지원과, 농업연구과) 담당자가 함께하는 소통시간이 마련돼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청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 기본 및 심화 과정 이수한 시민 29명에 수료증 수여 - 청주시는 지난달 31일 상당구 내덕동 동부창고에서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열고 정원문화 확산의 주역이 될 시민정원사 29명을 배출했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습 능력을 갖춘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과정(100시간)과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과정(80시간)이 운영됐다. 지난 3월 교육 위탁기관 (사)충북생명의 숲과 함께 개강해 정원문화 이해, 수목관리, 식재 및 유지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생들의 전문 역량을 키웠다. 교육생들은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지난 5월 열린 ‘2025 청주가드닝 페스티벌’에서는 시민정원사 정원을 직접 조성 및 전시하고, 재활용컵을 활용한 컵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시민이 직접 도시의 정원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정원 전문가를 꾸준히 양성해 정원문화가 생
1. 영동군, ‘영동 일라이트 클러스터 조성사업’으로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지난 26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2025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지역 전략사업인 ‘영동 일라이트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우수 정책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새로운 경제 플랫폼으로 재구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일라이트 기반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의 성장 구조를 바꾸는 전략으로 추진해 왔다. 군은 산업화-고도화-확장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성장 모델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산업 포트폴리오 확장, 지역균형발전 등 실질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올해 수상작을 ‘우수정책사례집’으로 발간해 전국에 공유할 예정이며, 영동군의 사례도 포함돼 타 지자체의 정책 설계에 참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영동군의 경제 전략을 새롭게 정립한 결과”라며 “지역의 잠재력을 산업의 언어로 다시 쓰는 작업을 지속해 영동군의 경제 지도를 재편해 나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 재지정 -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 확대로 시민환경교육의 질 향상 기대 - 청주시는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청주시환경교육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재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은 2023년 최초 지정 이후 운영실적과 교육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통해 지역 환경교육 역량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지정 기간은 2026년~2028년까지 3년간이다. 청주국제에코콤프렉스는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131명의 환경교육사 3급을 배출했으며, 환경교육사에게 3년마다 의무적으로 요구되는 보수교육도 운영해 80명이 수료하는 등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앞으로 시는 환경교육도시로서의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으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를 중심으로 학교·마을·기관·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성이 강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수교육 운영체계를 통해 지역 환경교육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육 품질도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1일(금) 오전 10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 정기회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1일(금) 오후 5시 소노벨 단양에서 열리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한마음대회 참석 단양군, 미래농업 판 바꾼다… ‘노지 사과 스마트 과원’ 추진 – 스마트 센서·다축형 과원 도입… 기후변화 극복 차세대 사과 과원 조성– 충북 단양군이 사과 산업의 미래를 바꿀 대규모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노지 사과 스마트 과원 신규 조성 사업’을 시행하며,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첨단 사과 생산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과 재배를 희망하는 7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가당 4천만 원(보조금 3천만 원, 자부담 1천만 원)을 투입하여 토양수분 센서와 ICT 통합제어기, 기상관측장비, 생육 모니터링 시스템 등 정밀 영농 장비가 포함되고 신규 과원 조성에 필요한 묘목·지주대·관수장비 등 필수 인프라도 함께 지원되어 농가의 노력절감 및 환경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였다. 스마트 과원에서는 온도·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불교총연합회, ‘도정발전 기원법회’ 성황리 개최 ○ ○ 문화유산과 ▸ 충북도 행복마을 다양한 마을사업 한자리에서 만나다 ○ × 균형발전과 ▸ 충북도 2025년 특별사법경찰 직무연찬회 개최 ○ × 사회재난과 ▸ 충북도, 공시지가업무 발전을 위한 연찬회 성료 ○ × 토지정보과 ▸ 충청북도농산사업소,‘태양찰옥수수’종자 신청 접수! × × 농산사업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 보은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통합RPC)’ 공모 선정...총 사업비 142억원 확보 보은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탄부면 임한리 일원에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을 건립한다. 그동안 보은군은 우수한 미질의 벼를 재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년 이상 노후화된 RPC 시설에서 가공이 이루어지면서 운영 효율 저하와 품질 저하 등의 문제를 겪어왔다. 이에 따라 최신 설비를 갖춘 통합형 RPC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보은군은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법인) 설립과 함께 2023년 3월부터 공모에 참여했고, 최종 선정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보은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3년 만에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규로 건립되는 통합 RPC는 탄부면 임한리 약 1만 7000㎡의 부지에 3000㎡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 142억 원(국비 57억원, 도비 8억원, 군비 20억원, 자부담 57억원)을 투입해 도정, 건조, 저온저장 등 최신 설비를 갖출 예정으로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새롭게 구축되는 통
제10회 청주시 공무원(가족) 작품전 개최 - 5일부터 8일까지 청주문화관에서 열려 - 제10회 청주시 공무원(가족) 작품전이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주문화관 제1·2·3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작품전은 통합 후 10번째 열리는 전시로 공예, 그림, 사진, 서예, 시/시화, 아동작품 등 청주시 공무원 및 가족 76명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10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히 취미활동 또는 예술활동을 이어온 공무원들의 열정과 끈기를 엿볼 수 있으며, 소소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들이 모여 관람하는 이들에게 감동과 설렘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5일 열린 시작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김영근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문길곤 청주예총회장, 작품전에 출품한 공무원과 가족, 축하객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훌륭한 작품을 준비해 주신 직원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예술 활동을 통해 쌓인 감성과 에너지가 일상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주시는 공직사회에 문화와 여유가 공존하는 가족친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장,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 - 김종란 단장,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표창장 수상 - 청주시는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김종란 단장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표창은 27일 청주시 제2임시청사에서 김옥선 여성가족과장이 전달했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106개 여성친화도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 단장은 여성친화 정책의 현장 실행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종란 단장은 △충북지역 7개 여성친화도시 간 네트워크 확대 △청주시 시민파트너단 활동 다변화 △여성친화 사업 온라인 홍보 강화로 시민 인식 제고 △단원 참여 확대를 위한 운영 개선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발전에 기여했다.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시민 생활 현장과 여성친화 정책을 잇는 민·관 협력조직으로, 시민 안전과 사회참여 확대, 가족친화 문화 조성, 평등한 지역축제 운영 등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