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보도자료 목록]
|
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
행사 |
◎ (3. 5.목) 윤건영 교육감, 지역사회 잇는 직속기관 소통간담회 개최 <충북교육청 12개 직속기관, 도민의 삶 속으로··· ‘실용과 포용으로 지역사회 잇는다’> |
○ |
○ |
○ |
정책기획과 |
|
기획조정팀 |
|||||
|
유규현 |
|||||
|
043-290-2105 |
|||||
|
정책 |
◎ (3. 5.목) 충북교육청,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지원 대폭 강화 <교직원 응급처치 상설교육장 운영·강사인력풀 구축> <보건교사 응급의료 실무연수 신설> |
× |
○ (전경) |
× |
체육건강안전과 |
|
학생건강증진센터 |
|||||
|
지혜경 |
|||||
|
043-290-2172 |
|||||
|
정책 |
◎ (3. 5.목) 진로교육원, 2026년 ‘AX 휴머니즘’ 진로교육 전환 시동 <뇌파 분석‧AI면접 등 과학적 진단과 전문가 상담 결합> |
× |
○ (전경) |
× |
진로교육원 |
|
진로교육과 |
|||||
|
정미연 |
|||||
|
043-210-0211 |
|||||
|
행사 |
◎ (3. 5.목) 증평공업고-충북비즈니스고-증평군 기업인협회, 지역 정주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 |
○ |
× |
증평공업고 |
|
|
|||||
|
이재준 |
|||||
|
043-835-0015 |
|||||
|
기타 |
◎ (3. 5.목) 금천고 김주훈, 제26회 아시아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선발 |
× |
○ (배포시) |
× |
금천고 |
|
|
|||||
|
한용수 |
|||||
|
043-251-4530 |
[3월 5일 교육감 주요 일정]
|
시간 |
내 용 |
장 소 |
자료 유무 |
||
|
보도자료 |
사진 |
영상 |
|||
|
16:00 |
◎직속기관 소통간담회 |
204호회의실 |
○ |
○ |
○ |
※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
|
|
|
|||||||
|
윤건영 교육감, 지역사회 잇는 직속기관 소통간담회 개최 – 충북교육청 12개 직속기관, 도민의 삶 속으로… ‘실용과 포용으로 지역사회 잇는다’ – |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월부터 한 달간 도내 12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용과 포용으로 재설계하는 직속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소통간담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충북교육청 정책 방향인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바탕으로, 직속기관이 학교 현장과 학생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도민과 지역사회로의 기능 확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통간담회는 5일(목), 교육도서관과 교육문화원을 시작으로 학생수련원, 자연과학교육원, 단재교육연수원 등 12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간담회는 본청과 기관 현장을 오가며 교육감, 각 기관장, 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밀도 있는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논의 사항은 ▲기관별 일반 현황 보고 ▲실용‧포용교육 추진을 위한 핵심 과제 ▲현안 사항 및 제도적 개선 방안 등이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 토의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에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할지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충북교육청 산하에는 미래‧연구, 문화‧독서, 창의‧융합‧진로, 수련‧복지‧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는 12개 직속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직속기관은 학생들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핵심 교육 자산이자, 도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공 교육 공간”이라며 “이제 직속기관은 학생들에게는 ‘실력'을 다져주는 전문 학습장이 되고, 도민과 지역주민에게는‘삶의 질’을 높여주는 문화‧복지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직속기관이 학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평생학습과 문화 향유, 복지 안전망 기능까지 수행하는 역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표] 기관별 추진사업 및 도민 확대 방안
|
구분 |
기관명 |
추진사업 |
도민 확대 방안 |
|
미래‧연구 |
단재교육연수원 |
현장 밀착형 교직원 직무 연수 |
지역주민 대상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 개설 |
|
교육연구정보원 |
AI 플랫폼 다채움 고도화 |
도민 AI 학습 앱 무료 제공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 평생교육 콘텐츠 배포 |
|
|
문화‧독서 |
교육도서관 |
학생 중심 독서 교육 프로그램 |
도민 독서 모임·세미나 운영 |
|
교육문화원 |
학생 문화예술 체험 활성화 |
지역 문화 페스티벌 공동 주최, 성인 예술 워크숍 |
|
|
중원교육문화원 |
북부권 문화예술 거점, 인문 독서 |
도민 인문학 강좌·북클럽 운영 확대 |
|
|
창의‧융합 ‧진로 |
자연과학교육원 |
체험 중심 기초과학 교육 |
가족 과학 캠프·지역 주민 실험 워크숍 확대 |
|
유아교육진흥원 |
유치원 교육과정 지원, 놀이 교육 |
부모·도민 대상 놀이 기반 교육 세미나 |
|
|
진로교육원 |
개인별 진로 탐색, 미래 직업 체험 |
성인 재직자 진로 상담·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수련‧복지 ‧언어 |
학생수련원 |
자기 성장 아웃도어 활동 |
가족 야외 활동 캠프 운영 확대 |
|
국제교육원 |
외국어·다문화 교육 지원 |
도민 외국어 대화 모임·다문화 이해 워크숍 |
|
|
해양교육원 |
생존 수영·해양 안전 교육 |
지역 주민 수영 강습·안전 교육 강화 |
|
|
특수교육원 |
장애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
가족·도민 대상 장애 인식 교육, 통합 프로그램 확대 |
|
|
|
|
||||||
|
충북교육청,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지원 대폭 강화 - 교직원 응급처치 상설교육장 운영·강사 인력풀 구축 - - 보건교사 응급의료 실무연수 신설 - |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내 응급상황에 교직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학교 현장을 반영해, 교직원 대상 응급처치교육의 접근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학교 자체 응급처치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응급처치 상설교육장>을 운영한다. 지역별 거점 장소에 마련해 실습 중심의 집중 교육으로 진행하며, 출장 등으로 교육 기회를 놓친 교직원에게 추가적인 이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강사 인력풀>을 구축해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진을 확보하고, 인력풀 소속 강사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교육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의료 실무연수>를 연 6회 신설‧운영해, 실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한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김용인 체육건강안전과장은 “교직원이 응급상황 발생 시 기본적인 절차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학교 현장의 안전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
|
|
||||||
|
진로교육원, 2026년 ‘AX 휴머니즘’ 진로교육 전환 시동 - 뇌파 분석·AI 면접 등 과학적 진단과 전문가 상담 결합 - |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은 2026년을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학생 개별 상담을 강화하는 <미래형 진로교육 고도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첨단 기술과 인간다움이 공존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상담 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 데이터 기반 맞춤형 ‘지능형 진로 설계’
먼저 진로교육원의 대표 프로그램인 <꿈틔움 진로체험>을 고도화한다. 특히 11개 진로체험마을 중 AX 기반 신산업 진로체험을 중심으로 하는 <AI융합마을>과 디지털 증거 분석을 기반으로 과학수사경찰관‧유전자분석연구원 등을 체험하는 <과학수사마을>의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로심리검사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진로상담마을>에는 브레인체크(BrainCheck) 자기이해 검사기를 도입해 뇌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의 성향과 심리‧정서 등 개별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진로상담에 활용한다.
창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와 가치 창출을 체험하는 <창업경영마을>에는 AI 면접 시스템을 연계해 실전형 진로 코칭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분석 결과와 전문가 상담을 결합한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 대학‧기업‧지자체 연계 ‘진로교육 생태계’ 확장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입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대학과 협력하는 <2026 미리캠퍼스>를 확대 운영한다.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체험하고 학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 기업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충북 소재 기업과 협력해 산업 현장 기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10개 진로체험지원센터 및 지자체와 협업해 AI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을 체계화한다.
아울러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교원을 대상으로 AX 기반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 사각지대 없는 ‘단계별 진로 사다리’ 구축
초등 단계부터 진로교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리자 연수를 운영하고 교사 현장지원단을 구성하여 초‧중‧고를 연계한 단계별 진로교육 체계를 정비한다.
특히 <진로교육 사각지대 제로>를 목표로 U&I학습유형검사를 바탕으로 초‧중‧고 대상 1:1 진로상담인 <해질녘 진로상담>을 확대 운영한다. 청주 중심의 상담 체계를 남부‧북부 권역까지 확장해 시간과 거리 제약으로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학생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첨단 기술의 파도를 타고 미래를 항해할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나’를 발견하고 ‘우리’와 공감하는 인간다움에 있다.”라며, “AI 기반의 첨단 인프라와 인간적인 따뜻한 공감을 결합하여, 충북의 모든 아이가 저마다의 빛깔로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
|
|
||||||
|
증평공업고-충북비즈니스고-증평군기업인협회, 지역 정주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증평공업고등학교(교장 이병호)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윤승자), 증평군 기업인협회(회장 백선근)는 5일(목), 오후 2시 ㈜퍼플랜드 대회의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평군 기업인협회와 지역 특성화고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과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사회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특성화고 재학생 대상 관내 산업체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 정주 인력 확대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병호 증평공업고교장은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의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증평 지역 정주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서 1부.
|
|
|
|
|
|
|||||||||||||
|
|
|
|
|
|
|||||||||||||
|
|
|
증평군기업인협회, 증평공업고등학교,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이하 ‘협약기관’ 이라 한다)는 지역에 정주하는 미래 기술 인력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약을 체결한다. 제1조(목적) 본 협약은 증평군기업인협회 –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미래 기술 인력 양성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협약기관의 상생적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협력 분야) 협약기관은 상기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긴밀히 협조하고 다음 각호의 사항에 대하여 상호 적극 협력한다. 1. 지역의 미래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2. 산업체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관내 취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3. 관내 기업에 대한 현장실습 기업 발굴 및 채용 연계 확대. 4. 지역 정주 인력 확대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5. 기타 상호 협의에 따라 산학협력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제3조(효력 및 협약 기간) 본 협약은 서명한 날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약정기간 없이 협의에 의해 개정하거나 폐기할 때까지 협약은 유지된다. 협약기관은 협약의 내용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확인하고, 협약서 3부를 작성하여 각 1부씩 보관한다. 2026년 3월 5일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고 김주훈, 제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선발 |
||||||||
금천고등학교(교장 천정희)는 5일(목), 3학년 김주훈 학생이 <제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APhO 2026)>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8인에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한국물리학회 올림피아드위원회는 지난 2월 온‧오프라인 교육과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김주훈 학생을 포함한 전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 8명을 국가대표로 확정했다. 김주훈 학생은 물리 분야에서 꾸준한 탐구 활동과 심화 학습을 이어오며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제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는 아시아 각국 대표단이 참가해 이론 및 실험 시험을 통해 물리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과학 경연 행사로, 오는 5월 17일(일)부터 25일(월)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
김주훈(금천고) 학생은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과정이 늘 즐거웠다.”라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대한민국과 학교의 이름을 빛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정희 금천고교장은 “김주훈 학생의 성과는 개인의 노력과 학교의 과학교육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