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문화소재를 담은 소설 IP를 찾습니다! - 제3회 전국 K스토리 공모전 개최, 웹소설·장르소설 총상금 2,000만원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이 충북의 문화소재를 활용한 우수 소설 IP 발굴을 위해 ‘제3회 전국 K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의 문화, 명소, 설화 등 지역 문화소재를 활용한 창작 스토리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웹소설 또는 장르소설로, 장르적 특성과 완성도를 갖춘 다양한 소설 IP 발굴에 중점을 둔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전국 창작자에게 주어지며, 기성 및 신인 여부와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개인 단위로만 가능하며, 공동창작 및 팀 단위 응모는 불가하다. 총상금은 2,000만원이며, 심사를 거쳐 총 12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www.cbist.or.kr) 또는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www.jincheon-kstory.com)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는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0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먹거리 방사능 안전성 확인 - ’26년 상반기 농‧수산물 393건 검사 결과 ‘전 항목 적합’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는 올해 상반기 도내 유통 농․수산물의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삼중수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이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대형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다소비 품목과, 학교 급식용 식재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농산물 119건*과 수산물 274건** 총 393건에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 모두 식품 방사능 허용 기준(100Bq/kg) 이내로 나타났다. 또한 수산물 274건 중 해양 수산물 80건에 대해 실시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도 모두 불검출되었다. * 농산물 119건 : 곡류 17, 엽경채류 13, 근채류 11, 버섯류 11, 결구 엽채류 10, 기타 57 ** 수산물 274건 : 해양어류 134, 두족류 61, 갑각류 38, 기타 41 연구원은 지난해 삼중수소 검사 장비를 도입하여 자체 분석 기반을 구축했으며, 방사성 요오드․세슘 검사에 삼중수소 분석을 추가해 유통 수산물 방사능 감시를 강화했다. 검사 결과는 도민의 알권리 강화를 위해 연구원 누리집에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실무 경험을 취업 사다리로… ‘충북 청년인턴 수료식’ 열려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신규 종목 지정 예고 ○ × 문화유산과 ▸ 충북도, 영동군 찾아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기반 마련 ○ × 양성평등가족정책관 ▸ 충북도, 폭염 대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방문 및 현장 확인 ○ × 장애인복지과 ▸ 충북농기원, 시설작물 고온 피해 사전 대비 당부 ○ × 농업기술원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성료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
충북테크노파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 생명나눔 문화 확산 앞장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6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혈액 사용량 증가로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북테크노파크 내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는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란
충북도, 펄펄 끓는 도심 열기 ‘도시숲’으로 식힌다 - 기후대응 도시숲 및 도시바람길숲 조성으로 도심 열섬현상 완화 총력 - 충청북도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도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후대응 도시숲’과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심 내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는 열을 축적해 야간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섬현상의 주범으로 지목된다. 이에 충청북도는 도심 내 대규모 숲을 조성해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후대응 도시숲’과 외곽 산림에서 생성된 맑고 찬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는 ‘도시바람길숲’을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도시숲은 여름 한낮 기온을 최대 1.8℃까지 낮추고, 열대야 발생을 완화하는 탁월한 ‘천연 에어컨’ 효과가 입증됐다. 이에 충청북도는 도시숲 기능을 확대하고자, 바람의 이동 경로와 수관피복률(잎이 덮는 비율)을 고려한 맞춤형 숲을 집중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총 1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주, 제천, 증평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구장 약 28개 면적에 달하는 총 20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 및 도시바람길숲을 집중 조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신용한 지사, 폭염 집중기간(8~9월) ‘무더위쉼터 거점경로당’ 현장 점검 ○ ○ 노인복지과 ▸ 도민과 함께하는 『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 ○ × 농업기술원 ▸ 충북농업기술원, 영양교사와 지역 먹거리 이해 넓힌다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스템코㈜ 투자협약식 여는마당 ○ ○ ○ 13:20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충북’ 조성 관련 기
대외협력보좌관 임용 관련 충청북도의 입장 대외협력보좌관 임용 검토와 관련한 도민 여러분의 비판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다만 현재 충북도는 민선 8기에서 이어받은 1조 3,800억 원이 넘는 누적 부채와 세입 여건 악화로 인한 가용재원 부족으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충북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스스로 담보하기 위해 절박하게 고민하며 죽을 힘을 다해 뛰고 있습니다. 그만큼 정부예산 확보와 정부 공모사업 유치, 공공기관 이전 등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한 대외협력 역량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국비 확보는 정책의 타당성과 행정적 신뢰가 기본이지만 충북의 논리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협력을 끌어낼 경험과 네트워크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외협력보좌관은 이러한 중앙 협력과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전문 보좌 역할을 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과거 전력에 대한 엄정한 검증과 함께 중앙행정 경험, 협상 능력과 실질적인 도정 기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도덕성과 청렴이 최우선 가치임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민선 9기 도정에 있어서 임용될 경우에는 더욱 엄격한 윤리 기준과 투명한 업무 원칙을 적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동시에 절박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농업기술원, 고추냉이 재배 한계 극복에 나선다 ○ × 농업기술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유통 음료류 중금속 검사 결과 모두 ‘안전’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5:30 충북학사 방문 서서울관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농업기술원, 고추냉이 재배 한계 극복에 나선다 - 고추냉이 우량묘 및 핵심 성분 대량생산 기술 연구 돌입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고부가가치 작물인 고추냉이의 우량묘와 유용 성분 ‘시
【부패 전력자의 충청북도 고위직 임명 추진에 대한 우리의 입장】 부패 전력자를 충북도 고위공직에 임명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전직 경찰 간부를 충청북도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으로 임명하려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시민사회에 큰 충격과 우려를 안겨주고 있다. 충청북도는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위한 적임자라고 내세우고 있지만, 중앙정부와의 소통 능력이 공직자의 도덕성과 청렴성을 대신할 수는 없다. 행정의 효율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직에 대한 도민의 신뢰이며, 신뢰를 잃은 행정은 어떠한 성과도 정당성을 얻기 어렵다. 또한 부패 범죄로 공직에서 퇴출된 인물을 다시 도민의 신뢰가 중요시 되는 고위공직에 앉히는 것은 도민의 상식과 공직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다. 특히 고위공직자는 그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어야 한다. 그럼에도 뇌물수수로 실형까지 선고받은 인물을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고위직에 기용하려는 것은 도민의 상식과 공직윤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인사이다. 이번 인사는 단순히 한 사람의 임명 문제가 아니다. 공직사회 전체에 "부패를 저질러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유통 생가금류 취급 및 조리 시 주의 당부 - 생가금류 30건 중 식중독균 24건 검출... 가공품은 모두 불검출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하절기를 맞아 도내에서 유통되는 가금류 및 가금류 가공품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가금류 조리 시 교차오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온이 상승하여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5월부터 7월까지 도내에서 유통 중인 가금류(닭, 오리) 30건과 가금류 가공품(닭강정, 훈제오리 등) 15건 총 45건을 수거해 집중 검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아울러 연구원은 여름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과 캠필로박터균의 오염 여부를 정밀 분석했다. 검사 결과 유통 중인 생가금류 30건 중 24건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고, 2건에서는 캠필로박터균도 함께 검출되어 가열하지 않은 생가금류의 취급 및 조리 과정에서 각별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완제품 형태의 가금류 가공품 15건에서는 식중독균이 모두 ‘불검출’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금류는 특성상 살모넬라균이나 캠필로박터균이 장내에 정상 상재균으로 서식하여 건강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