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 단계별 준비과정을 배우는 실전형 교육 기회… 2026 청년성장동력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7월 14일(화)~29일(수) 접수,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선착순 40명 선정 8월 4일(화)~19일(수) 매주 화·수요일 총 6회 교육 진행 전통공연 트렌드부터 AI 활용 기획안 작성까지 실습형 공연기획 교육 2026년 7월 15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공연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국악문화산업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공연기획 실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 및 음원 제작, 공연기획, 창업, 홍보마케팅 등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기획 실무’ 교육은 관객 심리학 이해, 공연 트렌드 분석, 공연제작 단계별 준비과정을 익히고, 공연제작 프로그램 이해와 AI를 활용한 공연기획안 작성 및 기획안 발표까지 실습해 국악문화산업 진입을 준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공연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인과 공연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25주년 가을 이벤트, 9월 10일 본격 개막일본의 가을 여가 트렌드를 뒤흔든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 상상을 초월하는 극강의 호러 체험 등장 2026년 7월 14일 --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가을 시즌 축제인 ‘유니버설 익스트림 어텀 - Discover U!!!’를 오는 9월 10일(목)부터 11월 8일(일)까지 개최한다. 파크 개업 25주년인 올해 가을은 2011년 개최 이래 매년 퀄리티와 스케일을 진화시켜 압도적인 세계관과 참신한 엔터테인먼트로 일본의 가을 시즌에 ‘호러’라는 새로운 레저 테마를 정착시켰다고도 할 수 있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9월 11일(금)부터 개최)가 15주년을 맞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분기점이 될 2026년은 도망칠 곳 없는 절망적인 공포가 밀려오고,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하는 호러 체험으로 진화하는 ‘절망적인 공포’의 새 시즌이 막을 연다.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하고, 모든 것이 미지인 세계. 지금까지 없었던 극한의 공포 체험으로 진화하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 개최 기간 9월 11일(금)~11월 8일(일)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는 파
‘청년정책 참여자, 이제는 청년의 멘토로’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 DDP에서 이틀간의 여정 마무리올해로 3년째 서울청년정책박람회 개최, 1만3000여 명 참여해 성황리 마무리 청년정책 수혜자가 현직자 멘토로 37명 참여, 소그룹 멘토링 진행 취업·창업·주거·금융 등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15개 사업 상담부터 즉석 신청까지 원스톱 지원 홍춘욱, 장동선, 김민철 등 분야별 전문가 성장 특강과 다채로운 커리어 토크쇼로 호응 2026년 7월 14일 -- 서울시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개최한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가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 및 컨퍼런스홀에서 1만30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핵심 기조인 ‘선제 투자·성장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청년들의 관심사와 정책 수요에 맞춰 △청년 Zone △성장 Zone △특별 Zone △컨퍼런스 Zone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 효율적으로 운영됐다. ◇ 청년 Zone: 정책 상담부터 신청까지 원스톱 지원 청년 Zone에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영커리언스,
청년 고독사·자살 저격한 ‘매운맛’ 블랙코미디가 온다 연극 ‘나의 장례식’ 7월 15일 개막잘 살고 싶었던 한 청년의 죽음 이후에야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이야기 가장 슬픈 날,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나의 이야기 개그우먼 이현정 합류 & 탄탄한 연기파 라인업 구축 ‘이모, 조의금 받으세요’… 대학로에 상륙하는 ‘저세상 텐션’ 블랙코미디 연극 ‘나의 장례식’ 2026년 7월 13일 -- ‘죽고 싶었던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었던 것이었다’라는 짧은 한 문장으로 현대인의 삶과 외로움을 꿰뚫는 창작 연극 ‘나의 장례식’(작/연출 박아정)이 오는 7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대학로 올래홀에서 6번째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 연극 ‘나의 장례식’은 서른 살 생일날 비극적인 선택을 한 청년 ‘김원석’의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저세상 텐션’ 블랙코미디다. 유일한 유가족인 이모 ‘현경숙’ 앞에 노숙자, 유튜버, 옛 연인, 친구 등 정체불명의 조문객들이 들이닥치며 고인의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폭로되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앵콜 공연이 유독 언론과 관객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자살, 고독사 등 다소 무겁고 사회적인 소재를 다룬 ‘현실 고증
‘AI야, 나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청소년의 성 고민, AI가 해결해 줄 수 있을까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아하!), 삼정중학교 1학년 대상 참여형 성교육 운영 만족도 4.8점(5점 만점)… ‘AI 말고 진짜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배웠다’ 2026년 7월 13일 -- 선생님한테는 물어보기 부끄럽고, 친구한테는 아는 척하기 싫고. 요즘 청소년들이 성에 대한 고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은 AI다. 판단하지 않고 24시간 언제든 대답해 주는 AI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편한 상담 창구가 됐다. 실제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성·관계·신체 변화 등의 고민을 AI나 검색을 통해 해결하는 경우가 빠르게 늘고 있다. 그러나 AI가 줄 수 있는 것은 정보까지다. ‘스킨십을 원하지 않을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AI는 답을 내놓을 수 있지만 내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다른 생각을 어떻게 존중할 수 있는지는 알려주지 못한다.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아하!)의 참여형 성교육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아하!)는 지난 6월 삼정중학교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참여형 성교육을 운영했다. 학생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제15회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초고령사회 대응 및 취약노인 돌봄체계 구축 공로 인정 2026년 7월 10일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가 7월 10일(금) 개최된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사회 대응과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취약노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지원기관으로,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지원과 종사자 교육, 사업관리 및 정책 지원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노인돌봄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수행기관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독거노인의 사회관계 활성화 지원, 민관협력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기반을 확대해왔다. 또한 폭염·한파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인 보호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