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방세․세외수입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 1천만원 이상 체납자 292명 명단 충북도 누리집에 공개 - 충북도는 11월 18일 지방세와 세외수입금 고액․상습체납자 292명(지방세 286명, 세외수입금 6명)의 명단을 충북도와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체납자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조세정의 실현으로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간접제재 중 하나이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및 세외수입금 1천만원 이상 체납자(결손처분 포함)의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 체납액, 세목, 납기 등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명단은 지난 3월 충청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에서 공개대상자를 확정한 후, 사전안내와 6개월간의 소명기간을 거쳤음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로서, 도 지방세심의위원회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 292명이다. 명단공개 대상자* 중 개인은 204명(74억원), 법인은 88명(35억원)이며, 시군별로 살펴보면 청주시가 122명(36억원)으로 가장 많고, 음성군 58명(29억원), 충주시 37명(10억원), 진천군 1
충북도, 청주공항 관광-항공 상생협의체 두 번째 회의 개최 -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 대비 청주공항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 충북도는 11월 17일 청주공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에 대비한 충북관광 활성화 및 청주공항 인지도 제고를 위한 ‘청주공항 관광-항공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9월 3일에 이어 두 번째 회의로 상생협의체 단장인 충청북도 관광항공과장을 비롯해 위원, 실무간사,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담당자 및 사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공항 관광-항공 상생협의체(이하 상생협의체)는 지난해 12월 제4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지방공항 입국 방한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역 관광-항공 상생협의체 구축’을 발표함에 따른 것이다. 지난 4월 말 충북도·청주시·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한국공항공사(청주공항)·충청북도관광협회 등 관련기관을 주축으로 발족됐다. 회의 주요 안건은 지난 2월 ‘관광-항공 연계 방한관광객 유치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청주공항 관광명소화와 청주공항 해외홍보마케팅 등 2개 사업으로 그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사업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충주중원문화재단 기획 공연 명인 김덕수 & 청배연희단의 “新命 Agian”열려 -코로나 19로 거리 두기 좌석제를 통한 안전한 공연 문화 제공- (재)충주중원문화재단 기획공연으로 김덕수 & 청배연희단의 " 新命(신명) Agian"이 22(일)일 오후 3시 충주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사물놀이 공연의 창시자이자 레전드인 김덕수 명인과 그의 명맥을 잇는 제자들로 구성된 청배연희단이 스승을 모시고 “새로운 명, 다시“란 주제로 이번 2020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전통연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무대가 선사된다. 그동안 뛰어난 카리스마와 에너지 그리고 뚝심 있는 자기만의 색깔로 전통예술계를 이끌어온 김덕수 선생과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청배연희단이 순수 예술적 창의력을 십분 발휘하며 서로를 잇는 시너지효과를 70여 분간 폭발적 무대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 풍물연희의 매력을 잘 살린 총 다섯 개의 테마로 열린다. 국악의 발전사를 되짚어보는 동시에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전통으로 가치를 재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들의 무대를 바라보며 우리 고유의 리듬과 장단을 활용한 풍물의 맥이 어떻게 이어져왔으며 어떻게 이어 갈건지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 재능나눔 - 색소폰 재능 기부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 전달 - 〔그리실마을 어울림 한마당축제의 색소폰 재능 기부 전경〕 (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회장 이상희)는 지난 11월 7일(토) 오전 11시 2020년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색소폰 공연 팀이 마을 축제 소식을 듣고 수안보면 안보리 그리실마을에서 주관한 제4회 그리실마을 어울림 한마당축제에서 색소폰 공연으로 재능나눔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제가 감소 또는 축소되어 재능나눔 참여자들과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소규모 형태로 일회용마스크 착용, 손 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채 색소폰 연주 및 색소폰 반주에 맞추어 마을 주민들이 노래자랑을 하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그리실마을 어울림 한마당축제의 색소폰 연주자 이상호, 김인자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안보 온천관광 경기가 침체되어 침울해하는 수안보면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운을 북돋아 주는 흥겨운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색소폰을 연주했다.〃고 말했다.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은 안전예방활동, 상담안내활동, 학습지도
□ 보은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자료문의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김범준(☎540-3364) 보은군은 이달 1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춘다. 또 산불감시원 6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가동해 산불 조기발견과 초동진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산불위험의 경각심을 알리고자 12월 3일 ~ 7일 동안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전문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입산객이 몰리는 주요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 특별관리, 입산통제구역 관리, 무속행위 등에 따른 화기물 감시 강화 등 철저한 산불예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은“산불이 발생하면 막대한 경제적․환경적 피해가 발생한다”며,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수도계량기 동파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 보은군,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홍보 자료문의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팀 이효근(☎540-4367) 보은군 상하수도사업소(소
오창호수도서관, 줌경야독(ZOOM逕夜讀)온라인 특강 성료 – 야간시간대(20시~21시30분) 운영, 줌으로 밤에 독서하다 -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지난달 21일부터 13일까지 야간 시간대(20시~21시30분) ZOOM을 활용한 성인 대상 도서관 온라인 특강 줌경야독(ZOOM逕夜讀)을 운영했다. 줌경야독(ZOOM逕夜讀)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분 운영 중인 도서관의 이용의 한계를 고려해 야간 시간대(20시~21시30분)를 활용한 성인 대상 온라인 힐링 독서 프로그램이다. 운영 강좌는 ‘지금은 온라인 혼공시대, 엄마 코치법’, ‘그림책과 함께 힐링타임’,‘인문 유량 온더 로드’등 3개 테마별로 각 2회씩 총 6회 운영했으며, 100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참여했다. 줌경야독(ZOOM逕夜讀)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내년에도 오창호수도서관의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기획, 운영될 예정이다. ▶ 문의: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사서팀 주무관 이유진(☎043-201-4114)
자원봉사자의 온정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 일 시 : 2020. 11. 14.(토) 09:00~ ○ 장 소 : 충주세계무술공원 주차장 일원 ○ 인 원 : 70여명(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 내 용 : 소외된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 ○ 대 상 :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 수 량 : 10kg/300box(예산 1,500만원) ○ 후 원 :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주관/주최 :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인자)가 14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 날, 자원봉사자들의 따스한 손길로 정성들여 담근 10kg 300박스 김장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24곳, 홀몸어르신 10가구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박인자 센터장은 “유난히도 다사다난한 올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이 따
괴산군 인사발령 사항(2020. 11. 16.자) 지방시설주사 박상엽 전,민원지적과 충청북도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최지유 전,괴산읍 충청북도 지방공업주사보 박미옥 전,불정면 충청북도 지방행정서기 박준영 전,기획홍보담당관 충청북도 지방공업서기 김현규 전,환경과 충청북도 지방녹지서기 김슬기 전,산림녹지과 칠성면 지방행정주사 김명자 전,경제과 기획홍보담당관 지방행정주사보 강윤식 전,재무과 행정복지국 주민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송수희 전,청천면 행정복지국 주민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김태진 전,감물면 농업건설국 농식품유통과 지방농업주사보 현혜경 전,불정면 괴산읍 지방사회복지주사보 김정우 전,주민복지과 불정면 지방행정주사보 김은실 전,균형개발과 기획홍보담당관 지방행정서기 박종석 전,의회사무과 행정복지국 재무과 지방행정서기 권오조 전,행정과 행정복지국 재무과 지방행정서기 장소라 전,안전건설과 농업건설국 유기농정책과 지방행정서기 노지우 전,재무과 농업건설국 균형개발과 지방행정서기 신나리 전,수도사업소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서기 연영모 전,경제과 감물면 지방농업서기 이자연 전,농식품유통과 불정면 지방녹지서기 김희진 전,산림녹지과 충청지방우정청(전출) 지방행정서기 이세진 전,연풍
충북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김양식 회장) 주관으로 12번째 청주성전투희생자위령제를 무심천 동학장승공원에서 열렸다.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동학 실천운동 캠페인을 성안길에서 깃발에 실천 문구를 1.모든 존재에 친절하기. 2.먹을거리 조절. 3.일회용품 안쓰기. 4.에어컨 사용 절제. 5.저탄소 생활실천. 6.차량운행 자재 라고 써서 거리의 청주 시민들에게 알렸다. 청주지역은 지정학적 위치상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매우 중요한 장소성을 가지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이전 동학의 교조신원운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동학교단이 위치한 보은과 인접해 있어 밀접한 연관성이 있었다. 또한 동학 지도자였던 서장옥의 근거지였기 때문에, 청주는 동학농민혁명사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을 수 없었다. 특히 청주에는 조선의 충청도 군사령부격인 충청병영이 1651년부터 설치되어 있었다. 또한 청주는 서울로 통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다. 그러므로 동학농민혁명 당시에는 정부 입장에서도 동학농민군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다. 실제로 1894년 9월 이후 동학농민군이 여러 차례 청주성 점령을 시도하였다. 청주성전투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2차 봉기를 새롭게 보는 관점
청주시새마을회,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전개 - 9일부터 11일까지 청주시새마을회관 - 청주시새마을회(회장 박연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사직동 청주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남·여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해 소외이웃을 위한‘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사업을 전개했다. 배추 3200포기 분량으로 9일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10일은 상당·청원, 11일은 서원·흥덕 새마을 회원들이 김장을 담갔다. 3일째인 11일에는 한범덕 청주시장도 함께 참여해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장김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등 읍‧면‧동 새마을지회에서 미리 선정한 어려운 이웃 650세대와 복지시설 4곳에 전달된다. 박연규 청주시새마을회 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김장김치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실천하는 새마을가족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모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나누고 함께 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훈훈한 귀감이 된다”라며“이웃을 위해 서로 노력 하는 것은 모두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