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자생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 사진 전시회 - 2020. 11. 5. ~ 11. 15. 미동산수목원 산림환경생태관 - 충북도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환경생태관에서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꽃가루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자생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백두대간에서 자생하고 있는 식물의 씨앗과 꽃가루 주사전자현미경(SEM) 이미지 작품 전시를 통해 식물 유전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린다. 전시 작품은 국내 종자보존을 위한 교류 활동의 하나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제공했다. 전시내용은 식물 37종에 대한 씨앗 이미지 23점과 꽃가루 이미지 17점의 SEM 사진을 전시한다. SEM((Scanning Electron Microscope)은 전자빔을 이용해 작은 크기의 미세조직과 형상을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현미경으로 3차원적인 영상의 관찰이 가능해 씨앗과 꽃가루의 미세한 표면 구조를 파악하는데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기기이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가 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식물의 신비로운 미세구조와 기능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산림
▣ 괴산김장축제, 온라인으로 즐기세요! - 괴산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김장 패키지 판매 문의 쇄도 충북 괴산군이 2020 괴산김장축제의 온라인 참여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 괴산김장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장 참여가 제한됨에 따라 가정에서 괴산군의 청정 식재료를 이용해 김장 체험을 할 수 있는 김장 패키지를 11월 한 달 동안 판매하고 있다. 괴산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에서 김장 패키지를 주문하면 청정지역 괴산에서 자란 절임배추와 괴산청결고추를 이용한 김장양념을 원하는 날짜에 택배비 추가 없이 무료로 집 앞까지 배달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입 비용 역시 현지 체험비용과 동일하게 괴산시골절임배추 20kg과 김장양념 7.5kg 패키지를 13만5천 원에 판매 중이다. 김장 패키지는 10kg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에서 김장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은 3.6L 김치생생용기를 70% 이상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또 괴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괴산에서 열리는 김장축제 체험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어서 김장 패키지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현장에 참여한 듯 생생하게 김장체험을 즐길 수 있도
충주음악창작소 충주시민을 위한 ‘힐링콘서트’ 열어 - ‘힐링콘서트’를 통한 지역민에게 희망과 응원을 - 충주음악창작소는 오는 11월 4일(수) 오후 7시 창작소 뮤지트 홀에서 2020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 2] - 5회차 충주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선보인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기획공연 충주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는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고자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여 60석 사전예약으로 운영되는 대면 공연과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한 비대면 공연을 동시 진행하여, 많은 지역민이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출연진은 ‘개똥벌레’,‘터’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신형원’과 국내 첫 여성 팝페라 가수인 ‘젬마’,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어쿠스틱 남녀 듀오 ‘어바웃어스’, 지역 내 활발한 활동 중인 팝 소프라노 ‘이성경’, ‘Wine(명지원)’, ‘어퍼스틱밴드’ 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충주음악창작소 사업 담당자는 “함께 어우러져 가까이 즐길 순 없지만
증평군,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시동’ - 내년 1월 주민자치회 전면실시,‘충북 최초’ - 2일부터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시작 - 증평군자치분권협의회 정기회의도 2일 개최증평군이 2일부터 읍·면별 주민자치회 위원(읍 30명, 면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내년도 1월 출범 예정인 주민자치회는 자문기구 역할에 머문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는 달리 실질적인 권한과 대표성을 가질 민·관 협치 기구이다.주민 스스로 세운 사업계획을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하고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을 목표로 한다.전국 110개 시·군·구 626개 읍·면·동에서 시범실시 중이며, 증평군은 시범실시 없이 내년 1월부터 전면 실시하게 된다.전면실시는 충북 최초다.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으로, △해당 읍ㆍ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영주의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으로서 해당 읍ㆍ면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사람 △ 해당 읍ㆍ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 △해당 읍ㆍ면에 소재한 각 급 학교의 교직원, 기관 또는 단체의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자치분권대학 증평캠퍼스 교육(12.2.~12.9.)도 4시간
□ 농한기에는 토양 건강검진 하세요! - 건강한 토양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첫걸음 자료문의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고민원(☎540-5763)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표)는 다가오는 농한기를 맞아 건강한 토양 환경 조성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검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양검정 흙 채취 시기는 수확 후 퇴비나 비료를 뿌리기 전이며, 표토의 이물질을 걷어낸 후 표면에서 작물의 뿌리 분포가 많은 작토층(벼 18cm, 밭 15cm, 과수 20~30cm)까지 채취해야 한다. 또한 필지별 균일하게 W자나 Z자로 5~10곳 정도의 채취 위치를 선정해 우편봉투 1개(약 500g) 정도 분량을 채취해 의뢰인의 인적사항과 주소, 면적, 재배작물, 연생, 분석목적 등 경작지 정보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540-5765)로 제출하면 토양 분석을 받을 수 있다. 분석 항목은 산도(pH), 유기물함량,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K, Ca Mg), 전기전도도, 유효규산, 석회 소요량 등이며 토양 검정과 시비 처방서 발급은 무료이고 관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을 통해 발급받은 시비처방서는 과학적인 시비량을
직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 1일 부모되어 주기로 따뜻한 온정 나눠 직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회장 김진응)는 지난 31일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와 삼기저수지 일원에서‘1일 부모되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1일 부모되어주기’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미래의 지역봉사자로 양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회 회원 및 어린이 등 60명의 참가자들은 △수상보트 체험 △루지체험 △양떼목장 관람 △삼기저수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진응 회장은“코로나19로 한동안 등교도 못하고 집에만 있던 어린이들이 모처럼 밖에 나와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앞으로도 증평지역의 미래 꿈나무인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정과 자치협력팀 김다영 043-835-3252)
미동산수목원 박하율 숲해설가, 전국 숲해설 최우수상 수상 -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숲해설 시연 최우수상’수상 -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미동산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하율 해설가가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숲해설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숲해설가들의 역량강화, 정보교류를 통한 숲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었다. 경연은 숲에서 탐구하고 탐험, 탐색, 탐미 활동을 하는 숲해설가들의 활동에 착안해 ‘숲·탐’이라는 주제로 숲해설 시연,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 숲해설 동영상 경연, 숲해설 체험교구 개발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박하율 해설가는 ‘숲해설 시연’ 부문에서 예선 79명, 본선 12명을 거쳐 최종 6명이 경쟁한 결선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인 최우수상(부상 50만원)을 수상했다. 박하율 숲해설가는 “이번 숲해설 시연 부문에서 수상할 수 있기까지 많은 지원을 해주신 미동산수목원, (사)충북숲해설가협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참신한 숲해설을 통해 많은
청남대‘국화 및 작품전시’, 청남대에 오면 행복해 집니다. - 10.24.(토)~11.8.(일) 국화작품, 야생화, 국화분재, 미술작품, 현대서각, 목·석부작, 수목분재 작품전시 등 - ○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10.24.(토)~11.8.(일) 청남대 헬기장과 대통령기념관 주변에 국화전시 및 분재 등을 전시한다. ○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육체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사랑·화합·행복한 가정, 사회가 소망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청남대에 오면 행복해 집니다.’라는 표어를 주제로 사랑터널을 지나 하트 그리고 자녀를 표현하는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 대국탑 5개는 우리나라꽃인 무궁화꽃 5잎을 형상해 대통령을 상징하고 6개의 촛불은 평화·통합·건강을 등을 기원한다. - 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충북 작가들과 함께하는 청남대 가을 미술산책(도내 미술작품 46점)이 세미나실에 전시되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 - 이와 함께,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본이 주변에 식재되어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 이설호 청남대관리
청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회 향리단길 음악회는 청주문화원 이상조 이사의 기획으로 젊은 뮤지션의 연주와 공연이 돋보였다. 개막을 알리는 도암 박수훈 서예가의 휘호에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시간대 별로 공연이 이어져 6시까지 오후 내내 가을 하늘 배경으로 공연 소리에 시민들이 주말을 즐겼다. 단지 시간대 공연이 마치면 관객이 돌아가 다음시간에는 한동안 썰렁함이 있어 틈새를 먹거리나 공연이 이어지는 모습이 미약해 보였다.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돌봄사업단 전국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문화재청과 중앙문화재돌봄센터 주관으로 전국 23개 돌봄사업단을 대상으로 행정·현장관리 2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한 수행평가에서 충북문화재돌봄사업단이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 10월 22일 문화재 돌봄사업 10주년 기념식(장소: 대전 서구문화원)에서 문화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은 2015년부터 충청북도로부터 문화재 돌봄사업 업무를 위탁받아 매년 500여 개소 정도의 문화재를 관리해 왔으며, 올해도 536개소를 대상으로 선조들의 삶의 흔적인 문화재가 최대한 원형으로 유지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정부의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문화재의 일상관리·모니터링으로 문화재 훼손을 사전 예방하고 관람환경을 개선하며, 경미한 보수 사항은 적기에 조속히 보수함으로써 예산 절감,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성공적인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문화재돌봄사업단에서는 문화재 보존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내부 교육과 협회 교육으로, 목공·미장공·번와 와공 등 총 16명이 22개의 전문 기술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함으로써 문화재 관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