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7건) |
사진 |
ENG |
담당부서 |
▸ 충북도,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 참가 |
○ |
○ |
농업정책과 |
▸ 충북도, 지역상생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대 |
○ |
× |
일자리정책과 |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청정 괴산 고추축제 안전성 '적합' |
○ |
× |
보건환경연구원 |
▸ 청주한국병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500만원 지정 기탁 |
○ |
× |
보건정책과 |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기업’ 선정 완료 |
× |
× |
제천엑스포조직위 |
▸ 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000만 원 구입 |
○ |
× |
제천엑스포조직위 |
▸ 충북아쿠아리움에서 전통한지 부채 만들기 체험하자 |
× |
× |
내수면산업연구소 |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
내 용 |
장 소 |
비고 |
관련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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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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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2025 A Farm Show 창농, 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
서 울 |
|
○ |
○ |
○ |
18:00 |
일하는 밥퍼 밥퍼지기 봉사자 격려 |
문화광장 815 |
|
× |
○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 참가
- 8.29.~31. 서울 양재동 aT센터 / 도·시군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및 홍보 -
충북도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충북을 알리고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오는 31일까지 이번 박람회에 함께 참가한 도내 시군(6개 시군)과 함께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수도권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잠재적 귀농귀촌인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9일 개막식에 참가하여 개막 세레모니 퍼포먼스, 메시지월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찾아 유치 활동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전국의 귀농귀촌 정책을 살피고 방문객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김영환 지사는 “귀농귀촌은 인구감소 농촌지역을 살리는 해법이자 대안”이라며, “귀농귀촌 활성화와 인구 재유출 방지를 위해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최적지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북도, 지역상생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대
- 시군·수행기관·유관기관 합동간담회 열어 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 -
- ‘충북형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일손이음’ 등 추진 방향 논의 -
충북도는 29일(금) 충북연구원에서 도 및 시군 일자리 담당부서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수행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의 대표 상생일자리 정책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하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지원 사업’(이하 ‘일하는 기쁨’), ‘일손이음 지원사업’ 및 ‘일손지원 기동대’ 사업의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도시근로자’ 사업의 연내 연 30만 명 지원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을 협의한 데 이어, 상생일자리 정책의 내년도 사업 규모 및 정책 추진 방향 결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일하는 기쁨’ 사업의 전략적 확대를 위하여 시군에 사업 개요와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의 도내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아울러 충북연구원 남윤명 사회정책연구부장의 ‘충북 일자리 고용현황과 과제’ 발표를 통해 충북의 일자리 현황과 ‘도시근로자’ 사업에 대한 제언, 새 정부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은숙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손이 필요한 기업·소상공인·농가에 각 계층의 유휴 인력을 연계하는 상생일자리 정책이 도민들의 든든한 ‘일자리 안전망’이 되어주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충북형 혁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시군-수행기관-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근로자’ 사업을 비롯한 상생일자리 정책의 올해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 및 당초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시군과 협의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지역상생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 개최
□ 개 요
○ 일 시 : 2025. 8. 29.(금) 14:00 ~ 16:00
○ 장 소 : 충북연구원 중회의실
○ 참석대상 : 30여명
- (충 북 도)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지역상생일자리팀장 서정환 외 4
- (시 군) 사업담당 팀장
- (수행기관) 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 담당자
- (유관기관) 충북연구원 남윤명 사회정책연구부장
○ 주요내용
- 도시근로자 사업 시군별 사업 추진상황 및 ’25년 예산 조정
- 상생일자리사업 ’26년 사업추진 방향 등
□ 세부일정
시 간 |
내 용 |
비 고 |
|
14:00~14:01 |
1‘ |
• 개회 |
주무관 |
14:01~14:05 |
4‘ |
• 인사말씀 |
일자리정책과장 |
14:05 ~14:20 |
15‘ |
• 충북 일자리 고용현황과 과제 - 충북 일자리 현황, 사업 만족도, 새정부 정책방향 등 |
충북연구원 남윤명 사회정책연구부장 |
14:20~14:30 |
10‘ |
• 도시근로자 사업 추진현황 • 일손이음 사업 추진현황 • 협조사항 전달 |
지역상생일자리팀장 |
14:30~14:50 |
20‘ |
• 시군별 사업 추진상황 보고 |
시군(각 2분 정도) |
14:50~15:10 |
20‘ |
• 수행기관별 의견·현장 애로사항 발표 |
수행기관(각 2분 정도) |
15:10~15:25 |
15‘ |
• 질의․응답 |
지역상생일자리팀장 |
15:25~15:40 |
15‘ |
휴식 |
|
15:40~16:00 |
20‘ |
• 일하는 기쁨 사업 추진 방향 논의 |
지역상생일자리팀장 |
16:00~ |
|
• 폐회 및 마무리 |
주무관 |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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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명단 |
연번 |
구 분 |
소 속 |
직 위 |
성 명 |
비 고 |
|
1 |
충청북도 |
일자리정책과 |
과장 |
박 은 숙 |
|
|
2 |
일자리정책과 |
지역상생일자리팀장 |
서 정 환 |
담당자 4명 |
||
3 |
유관기관 |
충북연구원 |
사회정책연구부장 |
남 윤 명 |
|
|
4 |
청주시 |
경제일자리과 |
일자리정책팀장 |
김 현 미 |
수행 1명 |
|
5 |
충주시 |
경제과 |
일자리팀장 |
박 상 예 |
|
|
6 |
제천시 |
일자리경제과 |
일자리팀장 |
이 용 희 |
수행 1명 |
|
7 |
보은군 |
경제정책실 |
일자리지원팀장 |
조 옥 희 |
수행 1명 |
|
8 |
옥천군 |
경제과 |
일자리지원팀장 |
김 순 정 |
수행 1명 |
|
9 |
영동군 |
경 제 과 |
일자리지원팀장 |
이 홍 규 |
|
|
10 |
증평군 |
경제기업과 |
일자리창출팀장 |
장 정 욱 |
|
|
11 |
진천군 |
경 제 과 |
일자리팀장 |
김 병 오 |
수행 1명 |
|
12 |
괴산군 |
경제과 |
일자리창출팀장 |
임 소 희 |
수행 1명 |
|
13 |
음성군 |
일자리경제과 |
주무관 |
우 신 재 |
|
|
14 |
단양군 |
경제과 |
일자리팀장 |
김 도 환 |
|
|
15 |
수행기관 |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충북기업진흥원) |
청주 |
팀장 |
임은정 |
|
16 |
대리 |
안영수 |
|
|||
17 |
보은 |
센터장 |
정은경 |
|
||
18 |
증평 |
센터장 |
이용순 |
|
||
19 |
한국산업진흥협회 |
총괄본부장 |
지준석 |
옥천(기업) |
||
20 |
과장 |
윤진영 |
충주(기업) |
|||
21 |
충주 |
주임 |
박 은 주 |
|
||
22 |
옥천 |
주임 |
박채영 |
|
||
23 |
영동 |
주 임 |
김윤경 |
|
||
24 |
주임 |
신승희 |
|
|||
25 |
진천 |
주 임 |
이효정 |
|
||
26 |
괴산 |
주임 |
정예찬 |
|
||
27 |
음성 |
과장 |
엄재훈 |
|
||
28 |
음성 |
주임 |
정정화 |
소상공인 |
||
29 |
제천단양 상공회의소 |
제천 |
대 리 |
김병준 |
|
|
30 |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 |
단양 |
상담사 |
이인출 |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청정 괴산 고추축제 안전성 '적합'
- ‘제2025년 괴산고추축제’ 출하 고추 사전 안전성 검사 완료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25년 괴산고추축제’에 출품되는 고추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안전성 검사 결과, 모든 검사 항목에서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지원은 괴산 지역 농가의 출하 고추를 대상으로 잔류농약(345종), 중금속(납, 카드뮴) 및 방사능(요오드, 세슘)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모든 항목에서 기준 이내로 안전성이 확인되었다.
검사 결과는 축제 개최에 앞서 괴산군에 제공되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장에 안전성 검사 결과를 알리는 전용 거치대를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원 홈페이지에도 검사 결과를 담은 홍보 배너를 게시하여 지역 농산물 인증과 축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농특산물 사전 안전성 검사는 농산물의 유통 전에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연구원은 지난 19회 한지형 단양 마늘 축제와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에서도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원해 왔다.
장은경 농산물검사소장은 “도내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축제 출품 농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한국병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500만원 지정 기탁
- 문화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앞장 -
충북 청주 소재 의료기관인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면서, 입장권 구입비 500만 원을 현금 지정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입장권을 배포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지역민들이 문화 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청주한국병원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문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악의 세계화를 응원하며,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찬오 보건정책과장은 “지역의 의료기관으로써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기업’ 선정 완료
- 국내 207개 사, 해외 69개 사 산업관 입점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가 29일 국내 207개사, 해외 69개 사 등 276개 사를 선정하고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참가기업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직위는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가 8월 15일까지 국내기업 281개 사, 해외 80개 사 등 총 361개 사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어 산업엑스포에와의 연관성, 전시 물품의 적합성 등에 대해 지난 6월부터 7명으로 구성된 ‘참가기업선정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여, 276개 사를 선정했다.
조직위는 국내기업 20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250개 사를 유치 목표로 하였으며, 이날 목표치 대비 144%인 최종 276개 사를 선정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산업관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조직위은 그동안 지난 1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한방, 천연물 관련 기업 12,969개 사에 대한 DB를 구축한 데 이어 하루 5~6개 기업에 대한 TM(Telemarketing)를 실시했다.
또한, 100여 개의 주요 타켓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평균 3회 이상 방문하고 엑스포 관련 전국 행사장을 40회가량 돌아다니는 등 강도 높은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참가기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276개 사 중에는 공식 후원사인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 등 휴온스그룹 계열사 3곳과, 유명 화장품 회사인 참존, LBB, 콜마비앤에이치 등 국내 유명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 중견기업 및 상장기업 11곳 참여 엑스포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길 사무총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산업관 참가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스규모 문제로 신청 기업을 다 수용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엑스포 기간 중 참가기업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산업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참가기업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관 내에서 지켜야 할 사항과 현장 시찰 등 참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000만 원 구입
- 60만 충북 향우인들의 엑스포 성공개최 응원 동참 -
충북도민회중앙회(회장 김정구)는 지난 8월 28일(목) 제천시청을 방문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집행위원장 김창규)와 엑스포 입장권 5,000만원 구입 약정식을 가졌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전국의 충북 출향 인사 6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향우단체로, 이번 입장권 구매는 고향 충북과 제천의 국제행사 성공을 응원하고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실천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정구 회장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충북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출향인 모두의 마음을 담아 성공개최를 응원하고자 입장권 구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창규 집행위원장은 “충북도민회중앙회가 보여주신 따뜻한 성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남은 준비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북아쿠아리움에서 전통한지 부채 만들기 체험하자
- 충북아쿠아리움-중원대학교,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라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에서 오는 8월 30일(토) 중원대학교와 공동으로 괴산 전통한지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전통한지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2024년 9월에 체결한 충북아쿠아리움과 중원대학교와 체결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공동 체험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고 있으며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통 한지를 활용해 부채를 만들고 물고기 그림을 그려 넣으며 나만의 부채를 직접 만들 수 있다. ※ 현장 접수
충북아쿠아리움과 중원대학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체험, 환경교육, 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 문화관광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