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15일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조례안 등 처리 -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등 군정방향 점검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간 열리며,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한다. 개회일인 15일에는 군수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16일부터 23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는 등 군정계획과 집행부의 추진역량을 점검한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업무와 관련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상반기에 9대 의회의 임기가 종료되므로 의정활동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8회 등 총 10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출범 - 1월 15일 킥오프 회의 개최로 충북형 돔구장 구축 본격 시동 -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1월 1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킥오프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킥오프회의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돔구장 유치는 오송분기역 유치에 버금가는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라며, “돔구장의 필요성과 돔구장 건설의 실질적인 효과를 도민과 국민께 설명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공연·전시·국제행사 등 다목적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모델 마련을 주문했다. 충청북도는 2월 중 자문위원회와 범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전문가 자문과 도민 공
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 사람 모이고 지역 살리는 충북지정축제 지원 대폭 확대! -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최우수축제 2개, 우수축제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충북도는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보조금을 2025년 1억원에서 2026년 2억원으로 전폭적으로 확대하고,
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 30만명 달성 이후 두달만에 10만명 증가, ‘충북형 복지모델’ 확산 가속-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5일(목) 오후 2시 영춘면사무소와 별방출장소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4차) 참석 단양군, 도내 군 단위 최초 ‘노인등록통계’ 발표 - 초고령사회 대응 위한 첫 공식 통계… 노인 정책 정밀화 ‘출발점’ 마련 - 황혼이 빛나는 도시 단양군이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활력 있는 노후’가 일상화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인의 적극적인 경제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주거·복지 기반을 바탕으로,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질과 사회 참여가 함께 유지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어서다.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복지 정책의 정밀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노인 정책 전반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노인등록통계’를 처음으로 작성·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는 충북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초로 작성된 노인등록통계로, 단순 현황 파악을 넘어 중장기 정책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이 발표한 ‘2025년 단양군 노인등록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단양군 노인 인구는 9,994명으로 전체 인구의 37.6%를 차지
충주, 노을과 숲이 만나는 힐링 공간 ‘건지 노을숲’ 조성 순항 - 노을 감상 넘어 체험·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고백의 노을, 머무는 여행지로 확장 - 충주시는 자연 속에서 감성을 채우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 ‘건지 노을숲’을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건지 노을숲’은 충주호와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붉게 물드는 노을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지등산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24년 7월 착공을 시작해 올해 상반기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건지마을은 오래전부터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충주의 대표적인 노을 명소이다. 해 질 무렵 호수와 강 위로 번지는 붉은빛 노을은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아 왔다. 특히, tvN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극 중 남자 주인공 백현우(김수현)의 고백장면 배경으로 등장하며 실제 석양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마을의 노을 풍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체험과 휴식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LP 체험관과 명상관, 노을 전망시설을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2025년 역대 최고 31억 매출 달성 - 2025년 최고의 한해, 전년대비 주문건수 67%↑ 매출액 65%↑ -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가 2025년 역대 최고의 성적표를 거두며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든든한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배달모아의 전체 주문 건수는 11만 6,142건으로 전년 대비 67% 대폭 증가했다. 매출액 또한 31억 6,1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5%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천시는 올해 한층 고도화된 시스템과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으며‘제2의 도약’에 나선다. 먼저,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위치기반 서비스를 도입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중으로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배달료 부담을 덜고 소비자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배달료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업체가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주문금 액에 따라 건당 1,000원에서 3,000원까지 배달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 지역 배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9개 읍·면 순회 소통 - 지난해 높은 관심을 반영해 대화 시간 확대…군정에 군민 의견 적극 수용 -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철저한 AI 방역 조치로 안전한 행사 운영 총력 2. 음성군, 주민 생활문화 공간 ‘삼성생활문화센터’ 착공 - 총사업비 17억 8천만원 투입...2026년 12월 준공 목표 - 대강당·다목적실·방음시설 갖춘 생활문화 거점 조성 □ 군정 소식 3. 음성군,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둘째까지 확대 -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도모 4. 음성군, 삼성면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5. 음성군, 고령 영세 농업인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 신청 안내 - 내달 11일까지 접수...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마을 이장에게 신청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대소 평화침례교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7.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제5회 이웃사랑 성금·장학금 전달식 개최 - ㈜광메탈, 5년 연속 1100만원 기탁 - 저소득 가정·장학생 8명 및 지역단체 3곳에 각 100만원 전달 ▣ 2026. 1. 16.(금) 조병옥
【2026. 1. 15.(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 인구 2만4천8백여명에서 4만9천여명으로, 교통·여가·생활인프라 확충 속도 대변인 O - ∙ 청주시, 서원대 후문 먹자골목 전선 지중화한다 - 2026년 한전 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2027년 준공 목표 - 모충동 도시재생사업 ‘청년문화스트리트’ 연계, 보행자 중심 환경 조성 도시재생과 O - ∙ 청주 도서관, 2026년부터 ‘책바다’ 서비스 전액 무료 전환 - 충북권 공공·작은도서관에서도 무료 이용 가능… 책나래’ 서비스 병행 운영 오송도서관 - - ∙ 민·형사, 가사, 세무까지… 청주시 무료법률상담 운영 시작 민원과 - - ∙ 청주시
1. 진천군, 25년 4분기 소비‧투자 재정집행 충북 1위 달성 2. 진천군, 2026년 국가암검진 짝수년생 대상 무료 안내 3. 생거진천 문화재단, 국립예술 공연 공모사업 유치 4. 진천군 덕산읍 주민자치회, 예산군 덕산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5. 진천군 백곡면 농촌지도자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동 정 △ 공식 일정 없음 행 사 △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 상인회 총회 = 16일 오전 10시 생거진천전통시장 특판장 2층 진천군, 25년 4분기 소비‧투자 재정집행 충북 1위 달성 - 목표액 대비 115% 달성…고물가·고금리 속 지역경제 소방수 역할 톡톡 - 연중 우수 성과로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잇따라 확보 충북 진천군이 지난해 4분기 소비투자 재정집행에서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지역경제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 고용불안, 누적된 가계·기업부채 등 복합적인 대내외 변수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경기 둔화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요구됐으며 군은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실질적인 경기 방어선 역할을 수행했다. 군은 2025년 4분기 소비‧투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