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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외 (1월6일 종합)

 

주요 군정

1. 음성군, 대소면 읍 승격본격 추진충북도에 설치 승인 건의서 제출

- 인구 2만 명·도시화 요건 모두 충족주민 99% 찬성 속 읍 승격 교두보 마련

- 외국인 포함 시 인구 26천여 명지역 위상 제고 전환점 기대

- 승격은 음성시()’ 도약의 핵심 디딤돌...최종 승인까지 행정력 집중

2.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 2030년까지 5년간 80억원 투입, 상권 활성화사업 추진

 

군정 소식

3. 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9억여원 예산 절감

- 효율적 예산운영과 지방재정 확보 기여

4. 음성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 1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접수, 7개 분야 44개 사업

5. 연조경, 올해도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일진건설(),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7. 서주에코팩, 소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 기탁

8. 바이오테크,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9. ‘희망 나눔 릴레이뜨겁다...생극면, 연말연시 기업·단체·주민들 온정의 손길 이어져

 

2026. 1. 7.()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00 / 집무실 / 2025년 농업발전 기여자 감사패 수여식

 

 

1. 음성군, 대소면 읍 승격본격 추진충북도에 설치 승인 건의서 제출

- 인구 2만 명·도시화 요건 모두 충족주민 99% 찬성 속 읍 승격 교두보 마련

- 외국인 포함 시 인구 26천여 명지역 위상 제고 전환점 기대

- 승격은 음성시()’ 도약의 핵심 디딤돌...최종 승인까지 행정력 집중

 

음성군은 지역발전과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대소면의 () 설치 승인 건의서를 충청북도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소면은 지난해 731일 인구 19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불과 4개월 만에 내국인 인구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지방자치법 제10조가 규정한 읍 설치 요건인 인구 2만 명 이상 시가지 구성 인구 비율 40% 이상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 40% 이상을 모두 충족하며 읍 승격의 법적 토대를 완비했다.

 

군은 이번 건의서 제출에 앞서 지난해 4대소면 읍 승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실시된 읍 승격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에서 전체 9528세대 중 3597세대(37.7%)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약 99%(98.8%)가 승격에 찬성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기대와 염원을 확인했다.

 

이어 지난해 121일에는 음성군의회의 의견 청취 절차를 통해 대소읍 승격 추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건의서에서 대소면이 대소IC와 대소JC를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동시에 성본산단 공동주택(4880세대), 삼정지구(1801세대), 소석지구(1105세대) 등 총 7786세대의 주거 공급이 예정돼 있어 정주 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는 만큼, 이에 걸맞은 공무원 정원 확대와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읍 승격의 타당성을 피력했다.

 

한편,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입법예고 중인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도 대소면 읍 설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개정안에 따라 행정구역 조정 시 인구 산정 기준에 외국인 주민이 포함되면, 대소면의 인구는 26천여 명 수준으로 늘어나 읍 설치 기준인 2만 명을 6천여 명 상회하게 된다. 이는 향후 승인 심사 과정에서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충청북도와 행정안전부의 현지 실사 및 검토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승인을 결정하면, 군은 관련 조례 제정과 공부 정리, 각종 표지판 정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대소읍 개청식을 준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소면의 읍 승격은 단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지방소멸시대에 지역 위상 제고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향후 2030음성시() 건설에 있어 주춧돌인 만큼,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 2030년까지 5년간 80억원 투입, 상권 활성화사업 추진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삼성면 대성로 615 일원으로, 삼성시장을 포함한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이다. 이 지역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전통적인 구도심 상권이다.

 

군은 문화와 먹거리 중심의 옛 추억 가득한 모래내 시장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브랜드 개발 지역특화 밀키트 개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경영 컨설팅 모래내 점포 환경개선 핵심점포 육성 다목적상권 센터 구축 모래내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원도심 재도약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1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지역 상인,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삼성면원도심자율상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권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하고 빈 점포를 활용해 다목적상권센터를 조성한다.

 

다목적상권센터는 상인과 상인, 상인과 고객을 연결하는 거점 센터 역할을 맡아 상권 정보 제공과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은 침체된 구도심 상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삼성면 원도심이 다시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 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9억여원 예산 절감

- 효율적 예산운영과 지방재정 확보 기여

 

음성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025년도 예산 977백만원을 절감했다고 6일 밝혔다.

 

사업별 절감 내역은 공사 45용역 25물품 40건 등 110535억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총 977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설계 항목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따져 새어나가는 예산을 찾아낸 데 따른 성과로써 대표적 절감 사례는 갑산소하천 정비사업’ 55천만원 충도-충도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2차분)’ 66백만원, ‘감곡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56백만원 등이다.

 

계약심사는 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과 관련해 발주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한시적 지방계약 집행 특례(행정안전부)에 따라 계약심사 대상사업은 종합공사 5억원 이상, 전문(기타)공사 3억원 이상, 용역 2억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이다.

 

군은 전문성 있는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011년부터 계약 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순원 기획행정국장은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의 계약 체결 전 사업의 실효성, 예산의 적정성과 정확한 원가분석을 최우선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군 핵심사업에 재투자돼 효율적 재정 운용과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4. 음성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 1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접수, 7개 분야 44개 사업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신청을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올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총 7개 분야 44개 사업, 103개소 규모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74300만원(국비 53700만원, 도비 29300만원, 군비 157900만원, 자부담 33400만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도기획분야 품목별 농촌지도사업 활력화 지원사업 인력육성분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 외 6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4개 사업 작물환경분야 국산 맥아생산 및 가공상품화 기술보급 5개 사업이다.

 

소득기술분야 저면매트 활용 분화류 양액재배 기술시범 5개 사업 기후대응농업분야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시범 11개 사업 축산경영분야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시범 6개 사업이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와 농지원부, 기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로 필요 서류가 상이할 수 있어, 신청 전 군 농업기술센터(043-871-1840)로 문의하면 사업별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국고보조 시범사업 신청자는 필수사항으로 국고보조 시범사업 이해 및 실천사항과정 온라인 교육을 시범사업 현지 심사 전까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미수료 시에는 시범 사업 선정에서 제외된다.

 

올해 2월 초 사업 신청 농가에 대한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음성군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도 시범 사업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확산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5. 연조경, 올해도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4년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 이어져

 

()연조경(대표 김보경)6()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연조경은 음성읍에 소재한 조경식재, 시설물 설치 공사업체로 지난 2022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음성군장학회에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연제명 이사는 어느덧 네 번째 기탁이 됐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지역 학생들이 장학금을 디딤돌 삼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음성군장학회는 올해도 온라인 강의 지원사업, 명문고 특별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6. 일진건설(),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지역사회 복지 향상 기여

 

금왕읍 소재 일진건설()(대표 배상준)6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승희, 민간위원장 박갑연)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일진건설()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특화 사업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배상준 대표는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성금을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승희 금왕읍장은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일진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기탁하신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성금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밑반찬 지원, 긴급 구호비 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7. 서주에코팩,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 기탁

 

서주에코팩(대표 김현석)6일 소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이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기탁을 준비하게 됐다어려운 이웃들이 일상에서 따뜻함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호영 소이면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울림을 주고 있다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8. 바이오테크,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바이오테크(대표 양세실)6일 저소득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안정아)에 전달했다.

 

바이오테크는 축사에 냄새 저감 장치를 위한 설비 및 리모델링을 하며 환기 개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업체로, 양세실 대표는 매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양세실 대표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작은 정성에도 큰 감사를 표해주신 맹동면장님과 복지팀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 ‘희망 나눔 릴레이뜨겁다...생극면, 연말연시 기업·단체·주민들 온정의 손길 이어져

 

생극면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릴레이가 뜨겁게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재만, 민간위원장 반기원)를 중심으로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면서 온정의 물결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광메탈(대표 정수경)의 성금 1천만 원을 비롯해, ()대지공원 500만 원, 정화환경산업 500만 원,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200만원, 생극면 체육회(회장 조영례) 100만 원,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호, 서상숙) 200만 원, 생극면 이장협의회(회장 최상렬) 150만 원, 생극면 주민자치회(회장 이병현)에서 100만 원 등이 잇따라 기탁됐다.

 

또 정창건설(대표 이병현) 200만 원, 유일농장(대표 한동수) 100만 원, 관성3리 양현선 이장 200만 원, 바르게살기위원회 김종식 위원장 50만 원, 모빈관 황영묵 대표 100만 원, 생극면 생활문화센터 헬스회원 일동 100만 원, 상진할인마트 강인희 대표 50만 원, 생극정원카페 김기범 대표 30만 원, 필구네왕족발(사장 최종원)의 라면과 쌀 기탁 등 총 36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답지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일안전유리(대표 성하섭)에서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 150만 원 등의 기탁이 예정돼 있다.

 

광메탈 정수경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조영례 생극면 체육회장은 체육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만큼이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뜻을 전했다.

 

김재만 공공위원장과 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과 단체,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 등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러한 소중한 기부금으로 주거환경 취약 가구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