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5일(목) 오전 8시 30분 군청 접견실에서 열리는 경제개발국 부서장 회의 참석
[1월 14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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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3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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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체계적 안전행정 통했다...증평군, 2025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 1등급) |
× |
○ 오전10시 |
× |
재난안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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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총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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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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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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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 기업들, 방학 돌봄 공백 채운다...아동 급식비 700만 원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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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10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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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돌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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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정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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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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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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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새마을금고, 어르신 나눔 실천...라면 252박스 기탁 |
× |
○ 오전10시 |
× |
행복돌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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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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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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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824) |
체계적 안전행정 통했다...증평군, 2025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 1등급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지난 13일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충북에서 가장 안전한 군(郡)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산정하는 국가 공인 지표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 분야에서 2등급을 받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안전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화재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해, 현장 대응력과 예방 체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성과로 증평군은 도내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 안전수준과 안정적인 안전 기반을 갖춘 지역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책의 지속적 발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를 정책 개선의 기준으로 삼아, 분야별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증평’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충북을 대표하는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증평 기업들, 방학 돌봄 공백 채운다...아동 급식비 700만 원 후원
충북 증평군은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아동돌봄기관 방학 급식비 후원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증평군기업인협회(회장 백선근)와 지역 기업 ㈜윤준에스티(대표 김태수)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총 700만 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후원금은 증평군기업인협회가 300만 원, ㈜윤준에스티가 4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지역 내 아동돌봄기관 6개소에 배분돼 방학 중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윤준에스티의 후원금은 증평군다함께돌봄센터 1, 2호점에 각 200만 원씩 지원되고, 증평군기업인협회의 후원금은 지역 내 행복돌봄나눔터 4개소에 전달된다.
이날 기탁식에는 증평군기업인협회 임원진과 ㈜윤준에스티 김태수 대표, 아동돌봄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후원 취지를 공유하고, 아동돌봄기관에서는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선근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방학 중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돌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기업인협회와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도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 아동 돌봄을 위한 나눔을 이어온 바 있다.

증평새마을금고, 어르신 나눔 실천...라면 252박스 기탁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한)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량은 증평읍 187박스, 도안면 65박스로 총 252박스(680만 원 상당)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회를 통해 배부됐다.
13일에는 증평읍 경로당 91개소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 전달됐으며, 14일에는 도안면 지역 경로당 31개소와 대한노인회 도안면분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