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5일 목요일)
14:00 불정농협 유통센터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참석
▣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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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청년 정착 지원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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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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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혹한기 취약노인 신체건강분야 안전교육 프로그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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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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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현장 안내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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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기관단체협의회 “따뜻한 한끼” 나눔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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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교회,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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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 청년 정착 지원 강화
- 전입·주거·결혼·창업까지 ‘생활비 부담’ 낮춘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입 지원, 주거비 지원, 결혼·신혼부부 지원, 배움·동아리·창업 지원 등 생애 전환 단계별 맞춤형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이 ‘잠시 머무는 지역’이 아니라 ‘살아가는 지역’으로 괴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실제 생활에서 체감되는 비용 부담을 낮추는데 정책의 주안점을 두었다는 군의 설명이다.
관외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군으로 전입해 6개월이 경과한 전입자에게는 1인당 20만 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해 초기 정착 부담을 덜어준다.
청년의 주거 안정 지원도 강화한다. 관내 기업에 취업했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청년 취업자·청년 농업인이 본인 명의 전·월세 계약을 보유하고 소득 기준을 충족할 경우 전·월세 비용을 월 최대 10만 원, 최대 3년간 지원한다.
결혼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층을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요건을 충족한 청년 신혼부부에게는 결혼지원금 부부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결혼 후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청년신혼부부 정착장려금’을 새롭게 확대 운영한다. 해당사업은 부부 모두 19~49세 청년에 해당하며 혼인신고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5년간 최대 1,000만 원을 연차별로 지원한다.
목돈 마련을 위해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면 자자체 및 기업이 매칭 적립하는‘충북행복결혼공제’제도 실시한다.
청년의 역량강화를 위해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본인 부담으로 지출한 자기계발 비용의 80%를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청년 배움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관내 5인 이상 청년동아리에 대해 동아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 네트워크 형성과 문화 활동을 뒷받침한다.
청년창업을 위해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7,000만 원 수준의 창업지원금을 3년간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한다.
송인헌 군수는 “청년의 지역정착을 돕는 정책을 통해 전입부터 주거, 결혼·신혼부부 정착, 배움·창업까지 단계별 지원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정책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래전략과 인구정책팀(☎ 043-830-3215) 문의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 괴산군,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추진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노후화된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아파트,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이다.
단지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단,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단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지원 항목은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 보수,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도시미관 또는 친환경 이미지 개선을 위한 도색, 공용부분과 공동시설의 유지·보수 등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 사업 전반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이며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도시건축과 건축행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접수 후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를 거쳐 긴급성과 노후화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지원대상을 최종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조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의 안전과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혹한기 취약노인 신체건강분야 안전교육 프로그램 실시
충북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센터장 안재숙)는 돌봄 서비스 이용자 940명을 대상으로 온수 물주머니를 활용한 혹한기 안전교육 ‘따뜻한 손길, 온기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저체온증과 동상 같은 건강사고가 늘어날 수 있어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온수 물주머니 올바른 사용법 ▲화상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취침 시 안전한 사용 방법 ▲혹한기 건강관리 수칙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물주머니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주거 환경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한다.
안재숙 센터장은 “겨울철 한파는 어르신들에게 특히 부담이 큰 만큼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쓰는 요령을 미리 익히는 게 필요하다”며 “가정에 직접 찾아가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화상 같은 생활 속 사고를 줄이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충북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지회장 경한호)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6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정리하고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대상은 9988행복지키미(310명), 경로당운영도우미(310명), 한끼식사(44명) 등 3개 사업단 참여자다.
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부적격·부정수급 사례, 활동일지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괴산군에 더욱 필요한 사업”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올해 약 6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9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총 1,27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 감물면,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현장 안내 펼쳐
괴산군 감물면(면장 최혜숙)이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지원에 나선다.
감물면은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의 원활한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감물면 23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고 14일 밝혔다.
면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앱 설치·회원가입에 어려움을 겪고 카드 발급을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 중이다.
각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지역상품권 ‘chak’ 앱 설치와 회원가입 절차를 돕고 이후 금융기관에서 카드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식이다.
최혜숙 감물면장은 “어르신들이 민생안정지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면민 모두가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기관단체협의회 “따뜻한 한끼” 반찬나눔 실시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기철, 민간위원장 김의종)는 청안면 기관단체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3일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돼지불고기 등 반찬 4종, 과일 1종의 균형 잡힌 영양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당부하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봉사활동은 반찬 조리에 필요한 비용은 면 기관단체협의회가 지원하고 조리와 배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맡아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의종 위원장은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작년에도 호응이 좋았던 사업으로 올해도 ‘따뜻한 한끼’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따뜻한 한끼’는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부터 매달 1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결식 우려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반찬을 조리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 괴산 연풍교회,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부
충북 괴산군 연풍교회(담임목사 함철우)는 지난 13일 연풍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함철우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용 면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연풍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