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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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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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청주시 부동산… 2025년 주요 통계 공개 - 토지 9억4천만㎡, 거래 4만5천여건… 공시지가 평균 2.19%↑ |
지적정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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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올해 축산·수산 분야 127개 사업에 170억원 지원 - 축산경영개선 53억·가축방역 49억·축산자원관리 46억원 등 편성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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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빈집 철거·공공활용 지원… 16일부터 신청접수 - 빈집정비로 주차장 조성 등 11개소 선정, 철거비용 보조는 지원 확대 |
도시재생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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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이륜차 정기검사 미이행 500대 확인… 홍보 강화 |
차량등록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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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인식개선 및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
건강증진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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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기적의도서관, 가족 프로그램 ‘낭독하는 아이’ 운영 |
시립도서관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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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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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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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실국소장 차담 |
제1청사 직지실 |
정책기획과 (기획팀) |
청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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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2026 용암2동 주민과의 대화 |
용암2동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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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2026 문의면 주민과의 대화 |
문의면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 전일(2026. 1. 13.)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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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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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로 104억5백만원 발굴 |
세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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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하늘다람쥐·담비 서식 확인...우암산 도시생태축 복원 성과 가시화 |
공원조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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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6년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600억원 지원 |
경제일자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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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문화나눔 2026년 첫 파트너는 송재민, 이혜선 작가 |
청주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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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025년 청주시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참여인원 1만5천명 돌파 |
환경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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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신병대 청주부시장, 동절기 공사현장 점검 |
하천방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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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거점형 평생학습센터’ 활성화 간담회 개최 |
평생학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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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놀이로 배우는 육아” 청주내수도서관, 부모교육 운영 |
오창호수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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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한파 속 경로당 웃음꽃… 청주시 찾아가는 웃음치료 호응 |
서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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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아열대작물 단기과정 교육생 모집 |
도시농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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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굿바이, 청주미술스튜디오 19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개최 |
시립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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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 SK하이닉스 ‘P앤T7’ 대규모 투자결정 환영 |
미래산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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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청주시 부동산… 2025년 주요 통계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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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지 9억4천만㎡, 거래 4만5천여건… 공시지가 평균 2.19%↑ - |
청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부동산 관련 자료를 종합한 주요 통계 수치를 14일 발표했다. 토지·지적부터 공시지가, 거래 동향, 공간정보 서비스까지 4개 분야에 대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 토지·지적 현황
2025년 기준 청주시의 토지 면적은 총 9억 4천91만 5천㎡, 필지 수는 48만 필지로 집계됐다. 토지 이용 현황을 보면 임야가 49.3%(4억 6천368만㎡)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전·답 등 농경지는 22.5%(2억 1천138만㎡), 대지는 6.5%(6천74만㎡)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토지·지적 통계가 도시의 토지 이용 구조를 보여주는 기본 지표로서, 향후 도시계획 수립과 기반시설 확충,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등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도 활용된다고 밝혔다.
▶ 개별공시지가 및 지가 변동
2025년도 청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19% 상승했다. 구별로는 △상당구 1.71% △서원구 1.59% △흥덕구 2.91% △청원구 2.5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흥덕구가 2.9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는 산업단지 조성과 오송철도클러스터 조성 가시화 등 산업·교통 여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청주시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상당구 북문로1가 175-5번지 외 6필지로, 제곱미터(㎡)당 1천38만원으로 조사됐다.
시는 공시지가는 각종 세금·부담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시민들이 열람·이의신청 절차를 충분히 활용해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산정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점검도 지속할 계획이다.
▶ 부동산 거래 동향
2025년 한 해 동안 청주시의 토지·주택 거래 건수는 총 4만 5천558건으로, 전년(4만 3천771건) 대비 4.08% 증가했다.
특히 아파트 거래는 2만 4천532건으로,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꾸준히 이어진 흐름이 통계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토지 거래 1만 5천37건, 건축물 거래 1천71건으로 집계됐다.
시는 거래량 증감뿐 아니라 거래가 집중되는 지역과 주택 유형 등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시장 흐름과 통계 간의 간극을 줄이고, 보다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이뤄지도록 분석을 강화할 예정이다.
▶ 공간정보·부동산 행정 서비스
청주시는 부동산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 조상 땅 찾기 및 내 토지 찾기 서비스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계 분쟁 예방, 토지 이용의 효율성 제고, 시민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민원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드론 등 최신 스마트 기기 기반의 공간정보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이 토지·건물 관련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장 중심의 정비와 시스템 개선을 병행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전태웅 지적정보과장은 “부동산 통계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투명한 부동산 정보 공개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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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축산·수산 분야 127개 사업에 170억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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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경영개선 53억·가축방역 49억·축산자원관리 46억원 등 편성 - |
청주시는 올해 축산·수산 분야 127개 사업에 총 170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스마트 축산 구축부터 안전한 축산물 유통, 수산기반 조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친환경 축산 활성화, 동물보호·복지 기반 조성까지 종합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 예산은 △축산경영개선 및 품질향상 53억원 △축산물 유통 및 내수면어업 기반 확충 8억원 △가축방역 49억원 △축산자원관리 46억원 △동물보호 및 복지 14억원 등이다.
먼저 시는 스마트 축산농장 구축을 통해 축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축산 ICT 융복합 지원 △한우·젖소·양봉 경쟁력 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산업단지에 수용될 예정인 청주축협 가축시장을 축사 밀집지역으로 현대화 이전하는 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물 유통 및 내수면어업 기반 확충 분야에서는 소비자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축산물 해썹(HACCP) 컨설팅 지원 △쇠고기이력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수산종자 매입·방류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을 통해 어족자원 확보와 수산물 가공 분야 경쟁력 강화도 도모한다.
가축전염병 유입 및 발생을 막기 위한 가축방역 사업도 강화한다. 시는 △가축 예방주사 및 기생충 구제 △CCTV 등 방역 인프라 지원 △공동방제단 운영 △구제역 및 럼피스킨 예방접종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반려견 전염병 관리를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연 2회 추진한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가축분뇨 자원화 등 축사 환경 개선과 사료작물 재배 활성화를 지원한다. △친환경 축산 시설·장비 지원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및 생균제 지원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및 사료작물 종자대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도 신규 추진할 계획이다.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유기동물 구조·보호를 위한 동물보호 및 복지 분야에서는 △반려견 놀이터 및 반려동물 보호센터 운영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 등을 시행한다. 또한 △개사육농장주 폐업·전업 지원을 통해 동물복지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축산·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1월 30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농촌지역) 또는 관할 구청(도시지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2월 초 사업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각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축산농장 조성과 고품질 안심 축산물 생산, 가축 질병 근절, 악취 발생 최소화, 동물복지 증진을 함께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청정 축산을 구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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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빈집 철거·공공활용 지원… 16일부터 신청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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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정비로 주차장 조성 등 11개소 선정, 철거비용 보조는 지원 확대 - |
청주시는 1년 이상 무단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을 정비하기 위해 ‘2026년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 도시지역 빈집정비계획 결정 고시에 따른 정비대상 빈집과 빈집애(愛)시스템(한국부동산원)에 등록된 도시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신청 주택의 노후도, 유해성, 사업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실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빈집 철거 후 공공활용을 조건으로 하는 △빈집 철거 후 주차장 조성사업 △국토교통부 빈집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소유자가 철거 후 3년간 무상 공공활용 제공에 동의하면 시가 빈집을 철거한 뒤 주차장, 마을 텃밭 등 주민 공유공간으로 조성해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주차장 조성이 가능한 빈집 5개소, 기타 공공활용이 가능한 빈집 6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주시는 소유자가 직접 빈집을 철거하는 경우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빈집 철거비용 보조사업’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개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올해 총 15개소를 대상으로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보조금 증액은 2005년 사업 시행 이후 처음으로 지원 금액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실제 철거비용 상승과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 빈집 정비 활성화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지원 대상을 도시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농촌지역 빈집까지 포함해 보다 폭넓은 정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 빈집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누리집(시정소식 →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빈집정비사업으로 임시 공용주차장 39개소(240면)와 텃밭 3개소(상자텃밭 90개)를 조성했으며,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천21동의 빈집 철거비용을 지원해왔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차장·텃밭 등 공공활용 공간을 확충해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며 “빈집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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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륜차 정기검사 미이행 500대 확인… 홍보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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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알림톡 도입·읍면 출장검사 등 계획 - |
청주시는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4일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의무 이행을 당부했다.
2025년 기준 청주지역 내 이륜차 정기검사 대상 차량은 4천500여 대이며, 이 중 약 500대가 미수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륜차 정기검사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이륜차 사용신고 후 2년마다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 검사다.
검사 대상은 △배기량 260cc 초과 대형 이륜차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50~260cc 중소형 이륜차 △2025년 4월 28일 이후 신고된 전기이륜차(15kW 초과)다. 검사 기간은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다.
시는 정기검사 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미수검을 줄이기 위해 이륜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우편 안내문을 받지 못해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검사소 방문이 어려운 일부 읍·면 지역 이륜자동차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출장검사도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동절기에는 기상 여건 등으로 정기검사 이행이 어려운 경우,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신청서 제출만으로 정기검사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연장 신청 없이 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박종봉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시민들이 정기검사 미이행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출장검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검사 참여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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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인식개선 및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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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관리 중요성 및 추진사업 적극 안내 -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4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건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직원들은 △치매관리의 중요성 안내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치매 조기검진 안내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 건강, 금연·절주, 국가암검진 및 일반 건강검진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지속적인 건강증진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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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적의도서관, 가족 프로그램 ‘낭독하는 아이’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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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8일 오전 10시 진행… 1월 20일부터 누리집서 선착순 접수 - |
청주시립도서관(관장 유현주)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관장 민경록)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으며 소통하는 가족 낭독 프로그램 ‘낭독하는 아이: 아이랑 떠나는 낭독 나들이’를 2월 8일 오전 10시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우 서혜정의 저서 ‘낭독하는 아이’를 중심으로,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낭독을 직접 해보고, 전문가의 1대1 낭독 피드백을 받으며 가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올바른 낭독 습관 형성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 관장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에게 낭독은 문해력 향상은 물론 부모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최고의 활동”이라며 “성우의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낭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또는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가족 20팀이며,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주기적의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