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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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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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고액 체납자 가상자산 매각… 업비트서 추심 완료 - 36명 대상 추진해 총 2천100만원 징수… 상습 체납엔 끝까지 대응 |
세정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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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 추진… 최대 300만원 지원 - 주택 내 유휴공간 활용해 부설주차장 조성 시 공사비 80% 지원 |
교통정책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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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5 안전도시 청주 향해” 청주시, 셉테드 종합계획 발표 - 생활권 안전강화 등 5대 목표·15개 과제… 43개 읍면동 범죄위험 등급화 |
도시계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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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비 예방수칙 강조 |
감염병대응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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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양성평등 공모사업 접수… 2월 6일까지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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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청년뜨락5959-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청년정책 협력 논의 |
청년정책담당관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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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 대상자 상시 모집 |
건강증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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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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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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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임용장 수여식[1월 19일자 인사발령] |
제1청사 대회의실 |
인사담당관 (인사팀) |
청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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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1월 청주시 이통장협의회 정기총회 |
제1청사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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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2026 영운동 주민과의 대화 |
영운동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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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2026 용암1동 주민과의 대화 |
용암1동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 전일(2026. 1. 15)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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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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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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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서원대 후문 먹자골목 전선 지중화한다 |
도시재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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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 도서관, 2026년부터 ‘책바다’ 서비스 전액 무료 전환 |
오송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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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민·형사, 가사, 세무까지… 청주시 무료법률상담 운영 시작 |
민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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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노후주택 내 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추진 |
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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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0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국제교류전, 최재영 작가 개인전 프랑스서 열려 |
시립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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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한파 속 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
보건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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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 중소기업 모집 |
기업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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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청주영상위, 드라마 촬영으로 ‘운리단길’ 19일 통제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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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시, 현도면 어르신 대상 ‘뇌청춘 치매예방교실’ 운영 |
서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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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석남·가경천 노후 차집관로 개량공사 현장서 안전점검 |
하수처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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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KB스타즈, 구민 농구데이 이벤트 16‧19일 진행 |
체육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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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액 체납자 가상자산 매각… 업비트서 추심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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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명 대상 추진해 총 2천100만원 징수… 상습 체납엔 끝까지 대응 - |
청주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36명(총 체납액 1억6천만원)이 보유하고 있는 ‘코인’(가상자산)을 매각해 징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추심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상습 체납자 12명(총 체납액 5천500만원)의 업비트 보유 가상자산을 매각해 2천100만원을 징수했다.
또다른 거래소 빗썸에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체납자 8명(총 체납액 8천500만원)을 대상으로는 매각절차가 진행 중이다.
시가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세외수입 처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2021년부터 가상자산을 압류해왔으나 그동안은 이를 현금화할 수 있는 수단이 미비해 징수까지 진행하지 못했으나, 2022년 지방세징수법(제61조)에 가상자산 관련 규정이 신설되면서 매각을 검토해왔다.
시는 매각에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매각 예고를 통지하고, 이의신청 및 소명 절차를 거쳤다. 또한 체납자의 부담을 고려해 분납, 상담, 납부유예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하며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가상자산 매각 대상은 연락이 닿지 않거나 납부 의지를 보이지 않는 체납자, 또는 보유 가상자산의 원화 환산액이 체납액 충당에 일정 수준 유효한 체납자 등을 중심으로 최종 선정됐다.
세정과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압류됐음에도 끝까지 납부 의사를 보이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매각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다양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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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 추진… 최대 300만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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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내 유휴공간 활용해 부설주차장 조성 시 공사비 80% 지원 - |
청주시는 주택 밀집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완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에도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03년부터 시행해 온 청주시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주차 정책으로, 주택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부설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골목길 주차난을 줄이고 도시경관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소유자이며,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거나 철거해 주차장법에서 정한 주차구획 규격(2.5m × 5m)을 충족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주택은 시가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부설주차장 조성 공사를 완료하면 공사비의 80% 범위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연중 교통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원미라 청주시 교통정책과장은 “골목길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만큼,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뿐 아니라 기존 주거공간을 활용한 실질적인 대안도 함께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통해 주택가 주차 질서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03년 이후 지난해 말까지 총 560가구에 주차장 조성을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차 수요가 높은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차 정책을 병행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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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안전도시 청주 향해” 청주시, 셉테드 종합계획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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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권 안전강화 등 5대 목표·15개 과제… 43개 읍면동 범죄위험 등급화 - |
청주시는 변화하는 도시 여건과 다양한 범죄 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청주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범죄예방 환경설계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해 16일 공고했다.
이번 종합계획 수립과 가이드라인 개정은 2017년 이후 변화된 인구 구조와 도시공간, 범죄 데이터 등을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안전도시 청주’를 구현하고자 시는 △생활권 안전 강화 △취약계층 보호 △주민참여 확대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 등 5대 목표와 15개 핵심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CCTV 등 시설물 설치 중심의 물리적 환경개선(Hardware)뿐 아니라, 주민참여와 지속적인 유지·관리 시스템(Software)을 포함해 실행력을 높였다.
또한 43개 읍·면·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범죄 발생 현황과 물리적 환경을 분석하는 ‘범죄 안전진단’을 실시해 지역별 범죄 위험도를 등급화했다.
시는 새로운 종합계획을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개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정된 범죄예방 환경설계 가이드라인은 기존의 포괄적인 공간 분류를 △건축물 △공공가로 △공원녹지 등 3대 대분류와 8대 소분류로 체계화했다.
아울러 각종 개발사업 및 인·허가 과정에서 실무자와 사업시행자가 범죄예방 요소를 빠짐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새로 도입했다.
시는 앞으로 공공·민간 사업 추진 시 해당 가이드라인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기획·설계 단계부터 범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종합계획과 가이드라인 개정은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통합적 범죄예방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안심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정된 가이드라인은 16일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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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비 예방수칙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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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농가·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 |
청주시 보건소는 16일 최근 충북 지역 가금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AI 인체감염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I 인체감염증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닭·오리 등 가금류 또는 이들의 배설물·분비물에 오염된 물질과의 접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제1급감염병이다.
잠복기는 보통 2~7일(최장 10일)이며,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이다.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결막염,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치료에는 항바이러스제가 사용된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매년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사전 예방과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인체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I 인체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및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야생조류·가금류 및 사체와의 접촉 금지 △외출 후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이 필요하다.
청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가금농가 고병원성 AI 발생 사례가 없으나, 시 보건소는 충북 지역 발생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인체감염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해 10월부터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비상대책반을 운영 중이며, 비축물자 점검, 발생 감시, 유관기관과의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양재숙 감염병대응과장은 “철새 도래지를 방문했거나 야생조류와 접촉한 뒤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질병관리청 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며 “보건소는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인체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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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양성평등 공모사업 접수… 2월 6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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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공모·일반공모 등 총 7개 분야서 총 7천만원 지원 - |
청주시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지원,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2026년 청주시 양성평등 공모사업’을 2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획공모 2개 분야와 일반공모 5개 분야 등 총 7개 분야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7천만원 규모다.
기획공모는 △기록으로 보는 청주 여성의 삶 및 여성사 △여성친화도시 청주 활성화 사업이며, 일반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 지원 및 양성평등한 가족관계 확립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촉진 △다문화 및 가족기능 증진 등이다.
신청 자격은 청주시에 소재하거나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관련 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며, 단체(기관)별 최대 1천5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단, 자부담 사업비 5% 이상을 포함해야 하며, 시지부가 없는 도(道) 단위 단체는 사업 대상을 청주시민으로 한정한다.
지원 규모는 사업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차등 지원되며, 단체 1곳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청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청주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부서 자체 심사를 거쳐 3월 중 청주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로 대상 사업을 확정하고, 선정 사업은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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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년뜨락5959-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청년정책 협력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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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발굴 방식·맞춤형 프로그램 등 실무 고민 심도 있게 논의 - |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센터장 장은성)는 16일 청년뜨락5959에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 정책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의 이번 방문은 서울과 지역 거점센터 간 실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청년뜨락5959 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센터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 기관은 지난해 ‘고립·은둔 청년 특화 지원사업’을 매개로 이어온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지원 사례와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무적 고민을 심도 있게 나눴다.
현장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 발굴 방식과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을 주제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은성 청년뜨락5959 센터장은 “이번 교류는 청년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확인하고 서로의 경험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 청년센터와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이어가 청주시 청년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뜨락5959는 청주상공회의소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마음건강 지원 등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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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 대상자 상시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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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부터 6개월 이용… 소득수준에 따라 비용 차등 지원 - |
청주시는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간보호 △방문요양 △단기보호 등 돌봄재활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의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 동시에,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관할 구에 주소지를 둔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중 노인장기요양 등급 신청 대기자 또는 인지지원등급자이며, 지원기간은 신청일부터 6개월간이다.
서비스 비용은 소득 수준(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대상자는 주간보호·방문요양·단기보호 중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어, 개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
치매환자 돌봄재활지원 서비스 관련 문의는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201-4315)로 전화하면 된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 사업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 돌봄과 가족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