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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괴산/음성

증평군,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외 (1월19일 종합)

 

[동정]

이재영 증평군수 = 120() 오전 10시 군의회에서 열리는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1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13개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 5차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문 제출)

×

오후3

×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고준기

(043-835-4612)

일반

증평군, ‘공동주택 지원사업신청 접수

(119일부터 220일까지 신청, 최대 5000만원 지원)

×

×

도시건축과

주택팀

백승엽

(043-835-3952)

일반

증평기록 발전연구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주민 주도의 기록 연구모임, 지속 가능한 지역 아카이빙 방향 논의)

×

오후1

×

자치행정과

기록관리팀

신유림

(043-835-3231)

일반

일상속 건강관리로 노후 지킨다...증평군 건강백세 프로그램운영

×

×

보건소

건강증진팀

이향숙

(043-835-4232)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 13개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 5차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문 제출

- 이재영 군수, “국토 균형발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반드시 건설돼야...”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들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충청경북권 13개 시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의 동서축 철도망으로, 사업비 73천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이다.

 

협력체는 해당 사업이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국토의 동서를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 모델임을 강조하며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증평군은 충청권과 경북권을 잇는 핵심 연결지로, 철도 건설 시 증평역은 충북선 분기역으로 중부권 철도망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3개 도 13개 시군, 650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사업이라며 동해안과 서해안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핵심 국가사업으로 내륙 접근성 향상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토교통부장관이 10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는 국가철도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현재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제5차 계획을 수립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 충북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경북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증평군, ‘공동주택 지원사업신청 접수

- 119일부터 220일까지 신청, 최대 5000만원 지원

충북 증평군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공시설물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동주택 37개 단지로, 아파트 17곳과 연립주택 10, 다세대주택 10곳이 포함돼 있다. 다만 보조금을 지원받은 단지는 선정 이후 5년 이내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지원 분야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공동시설 전반이다.

 

단지 내 도로와 보도 가로등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 담장 허물기 외벽도색 하수도·도시가스 유지·보수와 준설 CCTV 설치·보수 옥상 방수공사 운동시설 교체 등 주거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이 폭넓게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단지당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며, 2000만원 이내 소규모 사업은 전액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043-835-3952)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서류 검토 및 현장 조사와 증평군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사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 공동주택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지원이 중요하다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공동체 중심의 주거환경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기록 발전연구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 주민 주도의 기록 연구모임, 지속 가능한 지역 아카이빙 방향 논의

충북 증평군의 주민 기록 활동을 이끌어온 증평기록 발전연구회(회장 김기종)19일 증평기록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증평기록 발전연구회는 군이 추진해 온 주민기록가 양성 과정의 성과를 통해 결성된 연구모임으로, 기록 활동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 주도의 협의체다.

 

지난해 69일 창립총회를 거쳐 출범했으며, 기록 수집을 비롯해 주민의 기억과 경험을 지역의 역사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사와 2025년도 활동 경과보고 회원 간 신년 인사 2026년도 사업계획 협의 수입·지출 결산보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활동 성과를 함께 되짚고, 연구회가 지향해야 할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6년도 기록활동 핵심주제 선정 증평군과의 지역 아카이빙 협력 방안 기록카드 작성 및 기록집 제작 방향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재정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연구회는 앞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기록 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지역 안팎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 기록문화 확산과 아카이빙 기반 구축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증평군과 협력해 정기적인 연구 활동과 기록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기종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활동을 점검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 어떤 기록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다증평의 일상과 기억이 기록으로 축적되고,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상속 건강관리로 노후 지킨다...증평군 건강백세 프로그램운영

충북 증평군보건소(소장 조미정)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백세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는 이달 20일부터 노암2·노암3·창동주공1단지·신동리 등 지역 내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1, 24주 과정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기초 건강 점검부터 만성질환 예방, 신체활동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건강관리로 구성됐다.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낙상 예방 교육과 운동, 고혈압·당뇨 예방 및 관리법, 관절염과 뇌졸중 예방 교육을 병행한다.

 

여기에 어르신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체조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반복적인 교육과 운동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전·후 건강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예방 중심의 지역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병원이 아닌 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