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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기술혁신원,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최근 겨울철 독감 유행과 학생들의 방학, 추운 날씨 등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혈액 보유량이 낮아지는 등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지속적인 혈액 수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과기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다.
충북과기원 원장 고근석은 “혈액 부족은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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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장기요양기관협회 간담회 개최 - 2026년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공유 및 현장 협력체계 강화 - |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신경희)는 충북 관내 장기요양기관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한국노인복지중앙회 충북협회(협회장 이인성)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협회장 박종림) △(사)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협회장 조한태) 등 주요 단체가 참석하여 2026년도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2026년도 사업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기관협회를 대상으로 사업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교육 및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 참여를 요청했고, 각 협회는 센터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홍보·참여·자문 영역에서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센터장 신경희는 “장기요양요원은 고령사회 필수 인력이자 돌봄 현장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각 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간담회와 협력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 강화와 지역 돌봄 생태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