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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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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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한파에 전방위 대응… 피해 최소화 총력 - 지난 19일 한파특보 발효 이후 초기대응 비상근무 가동 - 취약계층 안부 확인·난방지원·시설점검 등 전방위 대응 |
재난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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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올해 농업 농촌 분야 2천225억원 투입… 경쟁력 강화 - 전년 대비 7.7% 증액… 농촌인력·공간정비·판로지원 등 확대 |
농업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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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보안 체계 강화” 청주시, 정보보호 전담팀 출범 - 개인정보 보호·침해사고 대응 전담… 선제 점검과 재발 방지에 집중 |
정보통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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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대 청주부시장,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운영 중간점검 |
체육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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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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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정부조직법 개정 후속’ 조례 일괄개정 추진 |
정책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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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발주예정 사업 계약심의 |
회계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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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서원보건소, ‘우리 동네 노담걷기’ 연중 운영 |
서원보건소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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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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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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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구청장 차담 |
제1청사 직지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청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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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2026 분평동 주민과의 대화 |
분평동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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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2026 남이면 주민과의 대화 |
남이면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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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2026 수곡1동 주민과의 대화 |
수곡1동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
□ 전일(2026. 1. 21.)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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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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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청주시, 개인용기 포장 보상제 확대… 참여매장 70곳으로 늘어 |
자원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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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더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 청주시, 명암저수지 준설 추진 |
공원조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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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시외버스 실내공기질 ‘적합’…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기후대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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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신병대 청주부시장, 준공 앞둔 무형유산전수교육관 현장점검 |
문화유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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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수도권 폐기물 관련 민간소각시설 특별점검 실시 |
자원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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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립미술관, ‘2026 홍보 서포터즈’ 모집 |
시립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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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청년센터, 고립·은둔청년 이어 위기 청년도 품는다 |
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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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서원보건소, 시니어클럽과 노인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
서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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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청주시, 설 명절 대비 제수·선물용 식품 위생점검 실시 |
위생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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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
연구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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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운리단길‧율량동 공영주차장, 26일 드라마 촬영 통제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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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민생경제의 버팀목 청주시, 금융부터 소비·일자리까지 든든하게 지원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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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흥덕보건소, 지역 구급차 운영 실태 점검 |
흥덕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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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파에 전방위 대응… 피해 최소화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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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한파특보 발효 이후 초기대응 비상근무 가동 - 취약계층 안부 확인·난방지원·시설점검 등 전방위 대응 |
청주시는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과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 초기대응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매일 60여명을 본청·사업소·구청 등에 투입,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다음 주까지 영하권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주말에도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대응반은 기상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피해 발생 시 신속 보고·전파 체계를 유지하고, 결빙 취약지역 예찰과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상황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시는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및 유선 안부 확인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생활지원사 280여명이 독거노인 3,800명의 건강·난방 상태를 확인하는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노숙인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한파쉼터와 한파응급대피소도 운영 중이다. 한파응급대피소는 시민정보센터(상당로 158번길 5, 1층)에 마련돼 공휴일 포함 24시간 가동하고 있으며, 한파쉼터 853개소에 대해서도 전수점검을 실시해 난방설비 정상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기초생활수급자 약 4만명을 대상으로 안부전화와 문자 안내를 지속하고, 이 중 한파 고위험군 1,650세대는 별도로 지정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 난방 취약가구 지원 확대
시는 난방 취약가구에 대한 실질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재해구호기금 등을 활용해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한파 취약자에게 전기매트 381대를 배부했다.
또한 △난방비 지원(현금·상품권 등) 1,448세대(2억 원) △난방연료(연탄·등유) 214세대(6,400만 원) △난방용품(이불·장판 등) 1,041세대(7,200만 원) 등 총 2,703세대에 동절기 대비 지원을 마쳤다.
민관 협력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방비 9,600만원을 480세대에 지급했으며, 월드비전 기후위기아동지원사업비로 취약아동 50명에게 1인당 30만원을 지원했다.
▶ 한랭질환 감시 및 생활기반시설 점검
보건 분야에서는 한랭질환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협업 의료기관은 충북대병원, 청주의료원, 한국병원, 효성병원, 성모병원, 하나병원, 베스티안병원, 오창중앙병원, 청주현대병원 등이다.
생활 기반시설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상황실을 운영하며 수도계량기와 노출수도관의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미래산업과는 송배전시설 등 전력시설을 점검·조치하고 있다.
농축수산 분야에서도 비닐하우스·양식장 보온조치, 축사·양식장 방풍시설 설치 등을 안내하며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21일 기준 현재까지 수도시설·에너지시설·농축수산 시설 모두 피해는 없는 상태다.
▶ 재난문자·SNS·전광판 활용, 행동요령 집중 홍보
시는 시민들이 한파 상황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재난문자 발송, SNS 홍보, 전광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국민행동요령을 반복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19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 21일까지 마을방송(22개소 3회), 안내문자(2,101명 4회), 안내전화(2,399명) 등을 통해 한파 대응 요령을 전파했으며, 전광판·SNS 홍보와 TV 자막방송 송출 등 다양한 채널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한파특보 발효와 함께 전 부서가 대응체계를 가동해 취약계층 보호, 기반시설 점검, 현장 대응, 홍보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수도계량기 보온 등 생활 속 안전관리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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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농업‧농촌 분야 2천225억원 투입… 경쟁력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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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대비 7.7% 증액… 농촌인력·공간정비·판로지원 등 확대 - |
청주시는 2026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농업·농촌 분야에 2천2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년도 예산 대비 7.7%를 증액한 금액으로, 농업 경영 안정과 농업 기반 조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편성 내용은 △청년농업인 육성(17억원) △농촌인력 지원(62억원) △농촌중심지활성화 및 농촌공간 정비(151억원) △청주형 스마트농업 확산(11억원) △공공급식지원센터·로컬푸드 운영 등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12억원) △축산재해 예방 및 축산경영 안정 지원(32억원) 등이다.
이 중 신규사업으로는 △들녘별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6천만원) △친환경인증농가 인증비 지원(6천만원) △친환경 시설원예작물 토양환경개선 지원(3천만원) △물류기기 공동이용지원사업(1천만원)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5억6천만원) △가축시장 이전 지원(50억원) 등이다.
시는 농작업 현장 환경 개선과 친환경농업 확산,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 등 2026년에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농업인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청주시만의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는 22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시·구·읍·면·동 산업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분야 사업시행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올해 시행하는 각종 사업을 신속·정확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시가 추진하는 35개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세부 추진절차를 안내하고, 질의응답과 함께 구·읍·면·동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시·구·읍·면·동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올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하고 농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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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보안 체계 강화” 청주시, 정보보호 전담팀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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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보호·침해사고 대응 전담… 선제 점검과 재발 방지에 집중 - |
청주시는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전담 조직인 ‘정보보호팀’을 23일 공식 출범시키고, 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정보보호팀 출범은 지난해 청주랜드 누리집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비롯해 국내 대형 통신사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등, 공공·민간 전반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된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시는 행정서비스의 디지털화가 확대되면서 시민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정보시스템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기존처럼 부서 단위로 분산된 보안 관리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정보보호팀은 앞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대응 및 사고 처리 △정보보안 관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 취급 실태 관리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교육 등 정보보호 업무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조성용 정보보호팀장은 “청주랜드 유출 사건과 통신사 해킹 사고 등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정보보호팀 출범을 계기로 보안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중앙정부의 정보보호 정책과 연계해 보안 관리 수준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정기적인 보안 점검과 모의훈련을 통해 재발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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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부시장,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운영 중간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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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까지 누적 1만6천여명 발길… 안전관리·현장 대응체계 확인 - |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22일 청원구 주중동에 위치한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을 방문해 운영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워진 날씨와 함께 눈썰매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사항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부시장은 현장에서 슬로프 관리 상태, 이용객 안전 확보 방안, 현장 인력 운영 상황 등을 중심으로 꼼꼼히 살폈다.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은 지난해 12월 27일 개장 이후 가족 단위 이용객을 중심으로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약 1만6천여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이용객이 집중되는 만큼, 시는 혼잡 시간대 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안전요원 상시 배치, 시설물 수시 점검, 이용객 밀집 시간대 관리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병대 부시장은 “운영이 계속되는 동안 안전관리는 단 한 순간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폐장까지 현장 관리와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은 오는 2월 8일까지 운영된다. 당초 2월 1일까지 예정됐으나 지난해 12월 기온 상승으로 운영 시작을 1주일 연기한 데 따른 조치다.
눈썰매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1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2회차)다. 입장료는 2천원이며, 회차당 입장 인원은 800명으로 제한된다.
입장 방식은 평일에는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현장 발권 70%, ‘청주여기’ 앱(APP) 사전 예약 30% 비율로 진행된다.
앱 예약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해당 주 토요일 및 공휴일 회차 △수요일 오전 10시에 일요일 회차가 각각 열린다.
시는 운영 종료 시까지 현장 중심의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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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부조직법 개정 후속’ 조례 일괄개정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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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ㆍ여성가족부 등 변경사항, 조례 24건에 반영 - |
청주시는 2025년 10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정부 조직개편 사항을 조례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 명칭 등이 변경된 조례 24건을 정비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조례에 과거 명칭으로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의 명칭을 최신 개편 내용에 맞게 정리해, 조례의 법적 정합성을 높이고 행정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개정 주요내용은 △기획재정부의 재정정책 수립 및 예산편성 업무를 기획예산처로, 경제정책의 수립 및 정부회계 업무를 재정경제부로 분리 △통계청을 국가데이터처로 변경 △특허청을 지식재산처로 변경 △환경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변경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통상부로 변경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 등이다.
시는 2월 입법예고(1월 23일~2월 12일)를 실시한 뒤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3월 청주시의회 의결을 추진하고, 4월 중 개정 조례를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례 일괄개정을 통해 정부 조직개편 사항을 조례에 조속히 반영함으로써 시 조례의 법적 정합성을 높이고 행정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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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발주예정 사업 계약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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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억 이상 공사·10억 이상 용역·물품 대상, 전문 심의로 공정성 확보 - |
청주시는 22일 제2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제53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시 본청과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추정가격 50억원 이상 공사, 10억원 이상 용역·물품구매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발주 예정인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마련됐으며, ‘가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관급자재 구매’ 등 8개 부서 20건의 심의 안건을 다뤘다.
위원회는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을 듣고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계약 관련 주요 사항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법정 절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 대학교수, 변호사, 건설기술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한 계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문·심의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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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원보건소, ‘우리 동네 노담걷기’ 연중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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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일요일 담배꽁초 줍기 운영… 봉사시간 1시간 인정 - |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깨끗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우리 동네 노담걷기’를 연중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노담걷기’는 노(NO) 담배, 즉 금연을 목표로 걷기 활동과 함께 담배꽁초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실천형 캠페인이다.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 누리집에서 ‘우리동네 노담걷기’ 자원봉사를 신청한 뒤, 서원구 상습 흡연 구역을 걸으며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봉사활동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활동이 확인되면 1시간의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노담걷기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실천형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금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