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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 리모델링으로 2~12월 휴관 외 (1월24일~25일 종합)

 

 

2026. 1. 24.()]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올해 무공해차 5,158대 지원29일부터 신청 접수

- 공동명의 요건 강화, 전환지원금 신설탄소중립포인트제 의무 가입도

기후대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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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지원체계 개편

-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36개월, 사업 구조 단순화로 이용 편의성 강화

서원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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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5.()]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청주시, 가옥피해 위험 있는 수목 제거사업 추진

- 임야 내 전도 위험목 대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접수

산림관리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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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 리모델링으로 2~12월 휴관

- 단열·창호 교체 등 에너지 성능 개선 위해 15.6억원 투입

평생학습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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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무공해차 5,158대 지원29일부터 신청 접수

- 공동명의 요건 강화, 전환지원금 신설탄소중립포인트제 의무 가입도 -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무공해(전기·수소)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달 29일부터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기차와 수소차 총 5158대를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65억원을 투입한다. 보조금은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규모를 보면 전기승용차는 최대 1296만원, 전기화물차(소형·경형 기준)는 최대 2416만원까지 지원한다. 수소승용차는 대당 3350만원, 수소버스는 35천만원을 정액 지원해 무공해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지원 형평성 강화와 전기차 전환 촉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우선 공동명의 신청 자격을 강화해, 대표자와 공동소유자 모두 청주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전환지원금을 신설해 내연기관 차량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시는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해 청주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자로 지원대상을 한정했다. 무공해차 보급사업과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연계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동시에 줄이는 정책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보조금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 청주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또는 신청일 당시 청주시 소재 법인이며, 재지원 제한기간(2) 내 동일 차종 1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전기·수소자동차 제조·수입사(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제조·수입사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보조금은 차량 출고·등록 요청 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된다.

 

지원 차량은 등록일로부터 2년 의무운행을 준수해야 하며(수출 말소 시 전기차 8, 수소차 5), 위장전입 등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지급받은 경우 전액 환수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지원체계 개편

-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36개월, 사업 구조 단순화로 이용 편의성 강화 -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난임시술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변경 사항은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연장과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 개편이다.

 

먼저,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된다. 그동안 병원 대기, 시술 일정 조정 등으로 유효기간 내 시술을 받지 못해 재신청해야 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난임부부의 행정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해 별도 사업으로 운영됐던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종료됐지만,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경우 해동비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안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통합·개편됐다.

 

이에 따라 냉동난자를 사용한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시술비 정부지원금 상한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냉동난자 해동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단순화하고, 대상자의 제도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이번 변경은 난임부부의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해 행정 절차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변경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지원이 현장에서 원활히 이뤄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가옥피해 위험 있는 수목 제거사업 추진

- 임야 내 전도 위험목 대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접수 -

 

청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가옥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도 등으로 인해 주택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을 선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지역에 존재하는 수목 가운데, 쓰러질 경우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가옥에 피해 위험이 있는 위험목이다.

 

시는 신청 전, 해당 수목이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사업 참여를 원하는 청주시민은 현장 사진 등 관련 자료를 지참해 해당 지역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옥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권을 확보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 리모델링으로 2~12월 휴관

- 단열·창호 교체 등 에너지 성능 개선 위해 15.6억원 투입 -

 

청주시는 서원구 개신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모충로25번길 43)이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인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휴관은 노후 시설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연면적 1,640(지하 1~지상 2) 규모 서원분관에서 벽·지붕 단열 보강 및 창호 교체, 태양광 설치, 냉난방기 설치 등을 추진해 에너지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56천만원(국비 11, 도비 1.4, 시비 3.2)원을 투입한다.

 

오는 4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공사에 착수해 12월까지 완료할 방침이며, 이후 내부 정리 및 프로그램 정비를 마치고 20273월부터 정규강좌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사인 만큼, 휴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시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