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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김영환 지사, 2026년 도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외 (1월26일 종합)

 

 

 

보도자료 목록

제 목(3)

사진

ENG

담당부서

김영환 지사, 2026년 도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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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운영과

충북도, 2026년 말산업 안전과 동물복지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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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수산과

충북자치연수원, 으뜸강사 인센티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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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연수원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10:30

충북신용보증재단 청주상당지점 개점식

문화동

 

×

×

13:30

일하는밥퍼 작업장 방문

청주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김영환 지사, 2026년 도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 민선8기 마지막 시군방문, 현장중심 소통으로 도정 성과 완성 -

 

충북도는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129 진천군을 시작으로 2026년 도지사 시군방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시군방문은 한ㆍ가ㆍ온ㆍ길이라는 신년 화두 아래,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충북이 그동안 추진해 온 도정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8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군방문으로서, 도정 운영의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시군별로 민생현장과 도정 주요 현안사업장을 직접 방문하고,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정 추진 상황을 도민과 공유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도민 체감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군 및 시군의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의회 및 기자단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등도 함께 추진하여, 시군별 주요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도와 시군 간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시군방문은 민선8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군방문으로, 도민과 함께 걸어온 도정의 성과와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는 자리라며 충북은 창조·도전·실행을 핵심으로 하는 이노베이티브 프락시스(Innovative Praxis, 혁신적 실천)’의 철학 아래, 형식이 아닌 실천 중심의 도정으로 더 담대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완성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충북의 지속적인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129일 진천군을 시작으로 2월에는 4일 보은군, 11일 괴산군, 13일 충주시, 24일 증평군, 26일 옥천군을 방문하고 3월에는 5일 영동군, 6일 단양군, 9일 청주시, 10일 제천시, 13일 음성군 방문을 끝으로 도내 시군 방문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 2026년 말산업 안전과 동물복지 대폭 강화

- 학생승마·농촌관광 등 주요 사업, 의무보험 및 자격요건 강화로 안전망 구축 -

 

충북도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말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대폭 개편한다. 이번 개편안은 단순한 승마 인구의 저변 확대를 넘어, 체험객의 안전 확보와 동물 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우선, 2026년부터는 모든 말산업 지원사업에 있어 동물 복지와 안전 기준이 한층 강화된다. 동물보호법 등을 위반해 동물 학대 등의 행위가 적발될 경우 보조금 지급이 중단되거나 차년도 사업 선정에서 배제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안전 관리 측면에서는 학생승마, 유소년 승마단, 농촌관광 승마 등 주요 사업에 참여하는 시설의 보험 가입 요건을 강화했다. 앞으로는 사망 시 15천만 원, 부상 시 3천만 원 이상을 보장하는 재난안전 의무보험 기준의 손해보험 가입이 전면 의무화된다.

 

도내 2,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학생승마체험은 기존의 자유학기제 과정을 폐지하고 기초형 과정으로 통합 운영해 효율성을 높인다.

 

유소년 승마단 지원사업은 선정 평가 시 기승능력인증제 보유 단원 수에 따라 최대 10점의 가점을 부여해, 실력 있는 유소년 승마 인재가 체계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사업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입 장벽을 높였다.

 

기존에는 승마가 가능한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기승능력인증제 7등급 이상 보유자나 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최근 3년 내 외승 보조사업 참여 경력자로 대상이 한정된다.

 

이 밖에도 승용마 조련지원 사업은 평가 체계를 연령별(2~3, 4~6) 세분화해 연령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조련을 지원한다. 조련된 말이 품평회나 승마대회에서 실적을 인증받고 판매될 경우 지원금을 가산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뒷받침한다.

 

충북도 엄주광 축수산과장은 철저한 안전 관리와 동물 복지 준수를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말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농촌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참고] 2026년 충북도 말산업 육성지원사업 현황

사 업 명

사업량

총사업비(천원)

비고(지원비율)

학생승마체험지원

2,369

(일반 2,258, 사회공익* 111)

758,580

(일반)보조70%, 자담30%

(사회공익)보조100%

유소년 승마단 운영

1개소

30,000

보조100%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1개소

196,700

보조60%, 자담40%

승용마 조련 강화

3

15,000

보조80%, 자담20%

 

* 사회공익: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중 자부담이 어려운 학생(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다문화가정의 학생, 장애학생

 

 

충북자치연수원, 으뜸강사 인센티브 도입

- “최고의 교육은, 최고의 강사로부터” -

 

충북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우수 강사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으뜸강사로 선정된 강사에게 올해부터 강사수당 지급기준을 1등급 상향 적용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연수원은 2021년부터 매년 으뜸강사를 선발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도 교육현장에서 헌신한 가장 우수한 강사 4명이 으뜸강사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으뜸강사는 교육생 만족도 평가, 출강점수, 과정 담당자 평가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4명이 선정된다.

 

특히, 올해부터 도입되는 으뜸강사 인센티브는 출강 시 강사수당을 현행 기준보다 1등급 상향 지급(강사수당 지급기준은 일반 1급부터 5)하는 것으로, 단발성 포상이 아닌 실제 강의 참여에 따른 실질적 보상구조(2110만원, 325만원 증액)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낙현 자치연수원장은 강의 성과가 우수한 강사에게 합당한 보상이 돌아가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앞으로도 우수강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공직교육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