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30일(금)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참석
[1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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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7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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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이재영 증평군수,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에 ‘강력 반대’ 성명 (“발생지 처리 원칙 훼손...환경 부담 전가 용납 못 해”) |
× |
○ 오전11시 |
○ |
환경위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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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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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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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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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국비 7천만 원 확보...‘웰컴투 메리놀’공연, 참여형 문화회관 축제로 확대) |
× |
○ |
× |
문화관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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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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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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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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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가톨릭꽃동네대학교 생활연구소 성과 공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든‘초밀착 생활연구’성과 발표) |
× |
○ 오후12시 |
○ |
행복돌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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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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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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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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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 동계 학생근로 대학생과 소통의 시간 가져 (한 달간의 행정 현장 경험 공유하며 군정 발전 의견 청취) |
× |
○ |
×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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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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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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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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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2026년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 개최 (20개 단체 ‘함께하는 온기나눔’ 릴레이 스타트!) |
× |
○ 오후3시 |
○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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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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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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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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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 총력... 방제약제 선제 선정 |
× |
○ 오후2시 |
× |
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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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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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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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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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삼보사회복지관,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사업 협력기관 선정 |
× |
○ |
× |
복지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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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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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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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543 |
이재영 증평군수,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에 ‘강력 반대’ 성명
-“발생지 처리 원칙 훼손...환경 부담 전가 용납 못 해”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북 유입과 관련해 강경한 반대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이 군수는 29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시 민간소각시설을 통해 처리되는 현실은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사실상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환경 부담을 비수도권 지역에 떠넘기는 ‘쓰레기 원정 처리’에 대해 증평군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특히 증평군이 청주시 청원구 일대 민간 소각시설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청주 내 민간 소각시설 3곳은 증평군과 최소 1.6km 거리까지 근접해 있으며, 반경 5km 이내에 위치해 수도권 폐기물 반입 시 유해 물질로 인한 주민 건강권 침해 우려가 크다는 설명이다.
그는 “증평군은 청주 북이면과 행정 경계를 맞대고 있어 피해가 청주 시민보다 오히려 증평군민에게 더 크게 돌아올 수 있다”며 “이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 중인 증평군의 환경정책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청주지역 민간 소각시설이 수도권 5개 지자체와 연간 2만6천여 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계약을 체결한 데 대해 “폐기물 발생은 수도권에서 하고, 처리는 비수도권에서 하는 구조를 고착화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 군수는 성명서를 통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청주 반입에 대한 단호한 반대 △청주시의 민간소각시설 관리·감독 강화와 인접 주민 보호 대책 마련 △정부 차원의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촉구했다.
그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행정기관으로서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수의 공식 입장 발표에 앞서 지역사회에서도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3일 환경·사회단체 관계자 50여 명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반대 결의문을 발표했으며, 그린훼밀리환경연합 증평군지부(회장 연주봉)의 제안으로 지역 단체들이 릴레이 반대 운동에 나서고 있다.
28일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증평지구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군청 현관 앞에서 ‘수도권 쓰레기 북이면 반입 금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으며, 같은 날 증평군새마을회원 20여 명도 반대 의사를 밝히며 동참했다.
현재 증평군특전동지회 증평지회와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한국부인회 등 12개 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로, 이들은 릴레이 운동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소통공감 행복증평’을 통해 반대 여론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증평군,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국비 7천만 원 확보...‘웰컴투 메리놀’공연, 참여형 문화회관 축제로 확대
충북 증평군은 증평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7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으로, 지역 기반 공연 콘텐츠의 성과가 재차 인정받은 결과다.
증평문화회관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극단 배꼽과 함께 연극 ‘웰컴투 메리놀 희망을 처방합니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작품은 증평 지역의 역사적 공간인‘메리놀 시약소’를 모티브로, 지역의 기억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공연예술로 풀어낸 창작 연극으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증평문화회관은 2026년에는 해당 공연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확대·개편해, 문화회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단일 공연에 그치지 않고, 연극 공연을 중심으로 부대 프로그램, 연계 행사 등을 결합해 문화회관 공간 전체를 활용하는 특성화 축제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증평문화회관은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의 역사·문화·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더 넓혀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지역 밀착형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2026년에는 ‘웰컴투 메리놀’을 증평문화회관 축제로 발전시켜 주민과 함께 하는 증평만의 고유한 문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증평군-가톨릭꽃동네대학교 생활연구소 성과 공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든‘초밀착 생활연구’성과 발표
충북 증평군은 29일 증평군노인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25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생활연구소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톨릭꽃동네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증평군·대학 관계자, 복지기관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학 협력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문제를 출발점으로 한 생활연구소 운영 성과와 함께 △증평군민 욕구조사 결과 △생활연구원 벤치마킹 성과 △지역 돌봄 정책 연구 성과 등이 공유됐다.
특히 연구 결과가 지역 돌봄 프로그램으로 연계돼 주민의 삶으로 재환원 되는 구조를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됐다.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생활연구소는 이번 성과를 통해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모델 정립 △주민 참여 기반 돌봄공동체 형성 △지역 정주형 돌봄인력 양성 △민·관·학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운영 생태계 구축이라는 네 가지 핵심 성과를 구체화했다.
정미경 생활연구소장은 “생활연구소의 연구는 어르신의 일상과 돌봄 현장의 실제 문제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교육·돌봄·정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지역 기반 혁신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성과는 지역과 대학이 동반자로서 지역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온 결과”라며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의 행정 역량을 연계해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돌봄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동계 학생근로 대학생과 소통의 시간 가져
-한 달간의 행정 현장 경험 공유하며 군정 발전 의견 청취
충북 증평군이 지난 28일 김득신문학관에서 2026 증평군 동계 학생근로에 참여한 30여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계 학생근로 기간 군정 현장에서 근무한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로 소감과 함께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계 학생근로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1월 2일부터 약 한 달간 군청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사무 보조와 환경 정비 등 행정 전반을 지원하며 공직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군청 곳곳에서 각양각색의 행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학생근로 경험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를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더 많은 청년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학생근로 대상을 기존 대학생·대학입학 예정자에서 18~39세 청년으로 확대했으며, 2026년 하계 학생근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2026년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
-20개 단체 ‘함께하는 온기나눔’ 릴레이 스타트!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대표 김남순)가 29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2026년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자원봉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내빈들과 릴레이 참가 20개 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센터 2026년 사업계획 설명과 함께 릴레이 기(旗) 전달식이 진행됐다.
‘자원봉사 릴레이’는 참가단체가 각 단체의 전문성을 살려 정해진 기간 집중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활동 종료 후 다음 단체에 ‘릴레이 기(旗)’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단체별 봉사활동 1건과 함께 ‘버스 정거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가로 실시함으로써 지난해보다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올해 첫 활동은 2월 ‘맑은물지킴이봉사회(회장 이화복)’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남순 센터장은 기념사에서 “각 단체가 릴레이를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종합센터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겠다”며 참여한 단체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보급될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가치는 사람과 온정이고, 자원봉사야말로 사람을 존중하는 최고의 실천”이라며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증평군,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 총력... 방제약제 선제 선정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과수화상병의 사전 예방과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병해 발생 양상이 복잡해지고 과수화상병의 선제적 대응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 약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과수 재배농가 대표, 작목반 임원, 병해충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최근 과수화상병 발생 동향 △방제약제별 특성과 방제 효과 △약제 안전사용 기준 △농가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실제 재배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예방 효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협의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최종 선정하고, 농가 교육과 현장 홍보를 통해 적기·적정 방제가 이뤄지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제 시기별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해 병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차단 중심의 예방 방제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김덕태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큰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과 농가가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과수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증평삼보사회복지관,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사업 협력기관 선정
충북 증평삼보사회복지관(관장 오종식)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아동식사지원사업’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복지관은 올해 12월까지 총 48주간 지역 내 결식위기 아동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증평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5명으로, 주 2회 영양을 고려한 식사가 제공된다. 총사업비는 1225만 원이다.
제공되는 식사는 밀키트와 밑반찬 형태로,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저염식·건강식 위주로 구성된다.
편의점 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복지관은 식사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아동의 생활환경과 정서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는 맞춤형 사례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오종식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 한 명 한 명의 생활환경과 욕구를 세심히 살피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삼보사회복지관은 지난 2000년부터 지역주민 후원금을 바탕으로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세이브더칠드런 협력기관 선정으로 기존 후원 기반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결식위기 아동 지원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