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일 월요일)
09:00 군청 대회의실에서 2월 직원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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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 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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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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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상반기 지역역량강화·공동체 활성화’ 설명회 개최…109개 단체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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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전 경로당 342개소 방역 소독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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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 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정책·계약·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여 재정의 건전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일상감사를 총 401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시행해 13억8832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같은 기간 계약심사는 199건을 진행해 8억7100만 원을 줄였다.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아낀 금액은 총 22억5932만 원이다.
일상감사는 사업 발주 전 사전 점검을 통해 사후감사로는 시정이 어려운 행정적 오류나 예산 낭비 요인을 예방하는 제도다.
군은 △총사업비 50억 원 이상 주요 정책사업 및 현안사업의 집행·변경 △새로운 시책 도입·추진에 관한 방침 결정 △1억 원 이상 민간자본보조 및 민간위탁금 지원사업 △50명 이상 참석 행사(워크숍, 연찬회, 세미나 등) △계약업무(공사 3억 원 이상, 용역 7천만 원 이상, 물품구입 2천만 원 이상) △예산의 이용·전용·집행 및 지방채 발행 등을 주요 감사 대상으로 운영했다.
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 계약 과정에서 예정가격 산정과 계약 방식, 관련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예산 과다 지출을 사전에 차단하는 절차다.
군은 △추정금액 3억 원 이상의 종합공사 △추정금액 2억 원 이상의 전문공사 △추정금액 7천만 원 이상의 용역 △추정금액 2천만 원 이상의 물품구입 계약을 대상으로 원가심사를 실시했다.
또 계약금액 5억 원 이상 공사의 1회 설계변경으로 계약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경우에는 설계변경심사를 통해 증액 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
군은 사업 목적을 유지하면서 과다 산정·비효율 요소를 바로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필요성과 효과가 낮은 지출을 줄이고 필수 사업은 공정·자재·단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동일한 성과를 더 적은 비용으로 달성하도록 유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2026년에 내실 있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지속 추진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겠다”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더하다
충북 괴산군(송인헌)은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택 개량과 신규 주택 건축 지원을 위해 저금리 융자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사람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숙소를 제공하려는 농어업 분야 입주기업(법인)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근로자 고용 개인사업주) 등이다.
부속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신축·증축·대수선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붕이 슬레이트인 경우 군 환경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도 가능하다.
융자 대출은 주택의 사용승인 이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축은 최대 2억5천만 원, 증축·대수선 1억5천만 원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사업대상자가 청년(만 40세 미만, ‘86년 1월 이후 출생자)일 경우 고정금리 1.5%로 적용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취득세를 최대 280만 원 한도에서 감면받을 수 있다.
작년과 동일하게 선금·토지구입비 한도가 선금·중도금 7,500(신축·개축·재축), 4,500(증축·대수선), 토지구입비가 9,000만이며, 취득세 감면 혜택이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군민들의 부담이 덜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금·토지구입비 한도는 선금·중도금 7,500만 원(신축·개축·재축), 4,500만 원(증축·대수선)이며, 토지구입비는 9,000만 원까지 인정된다.
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상반기 지역역량강화·공동체 활성화’ 설명회 개최…109개 단체 지원
- 109개 단체·1,410명 선정…강사비·재료비 등 운영비 2~5월 지원, 성과보고회도 추진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역량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함께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주민 주도형 지원 사업이다.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 주관으로 열린 설명회는 송인헌 군수와 사업 참여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운영, 회계 정산에 이르기까지 실무 전반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운영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군은 지난 2023년부터 문화·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전문 강사 섭외가 어렵거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단체와 동아리에 강사비와 재료비 등을 지원해 모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주민 공동체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까지 총 347개 단체, 5,437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는 109개 단체, 1,410명이 최종 참여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들은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각 읍·면에서 요가, 악기 연주, 공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사업이 종료된 후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참여 단체들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문화·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괴산지역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전 경로당 342개소 방역 소독 총력
-최근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전파예방... 주민 안전 최우선-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2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방역소독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괴산군보건소와 읍·면사무소에서 합동으로 진행됐다.
소독은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특성을 고려해 출입구, 화장실, 문손잡이 등 접촉 빈도가 높은 감염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소독과 함께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안내하고 감염병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설 연휴 기간 인구 이동과 모임이 늘어 감염 전파 가능성이 커지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김미경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인구 이동이 예상되며 감염병 전파 위험이 큰 시기”라며, “최근 독감 등 감염병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 다중 밀집 장소에서 마스크 쓰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