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3일 화요일)
10:40 불정면사무소에서 군민과의 대화 진행
▣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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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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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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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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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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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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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 감물 오창·칠성 쌍곡·칠성 율원 대상…사업비 약 3억 원 투입
- 재산권 보호·경계 분쟁 예방 기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6년 감물면 오창지구, 칠성면 칠성쌍곡지구·칠성율원지구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게 조사·측량해 불일치한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
군은 2013년 문광면 신기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0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사업비 약 3억 원을 투입해 △감물면 오창지구(138필지, 172,289㎡) △칠성면 칠성쌍곡지구(751필지, 30,935,899㎡) △칠성면 칠성율원지구(386필지, 309,897.1㎡)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에 앞서 군은 지난해 감물면사무소와 칠성면사무소에서 주민 및 토지소유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월 27일에는 칠성면사무소에서 추가 사업지구로 선정된 칠성율원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이해를 도왔다.
군은 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확보한 뒤 다음 달 중 충청북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지구 지정고시,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3월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하고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줄고 재산 가치가 높아져 재산권 보호와 함께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 청천면 2일 시작…11개 읍·면 순회하며 이장회의·주민자치위 회의 등 활용
- 인구감소지역 세제 혜택 집중 안내…추징·가산세 예방 위한 생활형 세정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방세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납세자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세제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으며 이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등 지역 회의체를 활용해 안내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2일 청천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돌며 모두 22차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정보 △주요 민원 사례 등이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적용되는 세제 혜택 확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인구감소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세제 감면 △창업사업장 신설·이전 감면 확대 △주택 관련 지방세 감면 확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통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세제 혜택 등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 칠성·청안서 연간 200톤 생산… 이달부터 본격 공급
- 관내 농가 상자당 3만3천 원 공급으로 경영 부담 완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씨감자 생산 체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이달 공급을 목표로 씨감자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씨감자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강원도 씨감자 전문 업체인 왕산종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칠성면과 청안면 일대에 생산 거점을 마련해 연간 200톤 규모의 씨감자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군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수요 조사를 통해 단오감자 29톤, 수미감자 30톤을 신청받았으며, 이달 말 보급을 목표로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단오감자는 신청량을 웃도는 34톤을 선별·확보했으며 수미감자 역시 신청 물량인 30톤 이상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다.
자체 생산 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씨감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타 지역 농가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군은 관내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공급 가격을 차등 적용한다.
씨감자(20kg 기준)는 관내 농가에 3만3천 원, 타 지역 농가에는 4만4천 원에 공급된다.
군은 자체 생산을 통해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관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감자 신청 및 구매 관련 문의는 불정농협(☎ 043-833-7191)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가가 안정적으로 감자를 재배할 수 있도록 생산·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품질 관리를 통해 우수한 씨감자를 제때 공급하고 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 모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신규 축제를 발굴하고 기존 읍·면 축제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괴산군에 주소를 둔 법인 또는 단체이며 읍·면별로 1개 축제만 군에 추천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0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각 읍·면 지역축제 10개소에는 각 2,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한, 선정심의회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축제(1개소) 1,500만 원 △우수 축제(2개소) 각 1,000만 원 △유망 축제(1개소) 5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역축제가 주민과 함께 만들어지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축제팀(☎ 830-3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 괴산군,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 모집
- 인문·외국어·건강 3개 분야 18명 선발
- 2월 13일까지 접수… “전문성·열정 갖춘 실력파 강사들 모여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9개, 외국어 5개, 건강 4개 프로그램으로 총 18개 과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다.
지원자는 지원서와 강의계획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괴산군립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강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위촉돼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군민들의 학습 욕구와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괴산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괴산군 미래전략과 평생학습팀(830-3767)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