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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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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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재난 예경보시설 강화로 선제적 안전관리 - 총 13억원 투입해 시설 개선 및 원격제어 강화… 재난 대응 향상 기대 |
재난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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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사업체 9만7천여개, 종사자 41만여명… 3년 연속 증가세 -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 발표… 인구 감소 위기 속 꾸준한 성장 - 전년비 사업체 1.9%↑, 종사자 1.8%↑… 오송읍 사업체 증가율 18% 최고 |
정책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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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설맞이 ‘청주페이’ 할인쿠폰 이벤트 운영 - 2월 2일~28일, 온시장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최대 1만원 할인 |
경제일자리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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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전시정원 공모 |
공원조성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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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
자치행정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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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스페인어·디저트까지! 청주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강좌 운영 |
평생학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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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희망저축계좌Ⅱ’ 신청자 모집… 28일까지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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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보건소,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대비 24시간 대응 |
감염병대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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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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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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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2월 직원 정례조회 |
제1청사 대회의실 |
자치행정과 (행정지원팀) |
청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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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충북 소외·역차별 대응 민관정 대책회의 |
충북도청 대회의실 |
정책기획과 (기획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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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육거리야시장 평가용역 최종보고회 |
청주시활성화재단 회의실(2층) |
청주시활성화재단 (상생협력부) |
□ 전일(2026. 1. 30. ~ 2. 1.)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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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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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민선8기 청주시, 시정 전반서 170여건 수상… 도시 경쟁력 입증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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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주차난 해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순항 |
교통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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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지역서점 연계 ‘책값반환제’ 2월 3일부터 운영 |
시립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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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677개소 ‘비수도권 최다’ |
위생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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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설 연휴 대비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
경제일자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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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 수어환대 해설주간 운영으로 무장애 관광 강화 |
관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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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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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한국야금㈜, 청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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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이범석 청주시장,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현장 방문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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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발대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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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실무협의회 개최 |
기후대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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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청 롤러부 박하은,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관왕 |
체육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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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시 흥덕보건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집중 점검 |
흥덕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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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이범석 청주시장, 제2매립장 현장점검… 안전관리 강조 |
자원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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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주시 “무허가 포장이사업체 주의하세요” |
대중교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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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시, 초다자녀 기준 5→4자녀로 확대… 지원 대상 모집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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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청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 모집 |
건강증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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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보행·교통 안전 강화” 청주시, 도로변 가로수 정비 추진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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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청주시, 문의문화유산단지 프로그램 확대… 4계절 문화공간으로! |
문화유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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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청주시, 행사장 금연구역 관리체계 구축 |
건강증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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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재난 예경보시설 강화로 선제적 안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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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억원 투입해 시설 개선 및 원격제어 강화… 재난 대응 향상 기대 - |
청주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돌발 재난이 잦아짐에 따라 선제적 재난 대응과 사전 감지, 신속한 경보·통제에 중점을 두고 재난 예·경보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재난 예·경보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약 7천만원을 투입해 예·경보시설 332개소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시설 고장을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가 즉시 전달될 수 있도록 운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강우 상황을 보다 정밀하게 감지하고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사업비 2억5천만원을 들여 제2운천교 등 4개소의 설비를 교체·신설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등 70개소를 대상으로 자동음성통보시설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개선하는 사업도 총사업비 6억9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자동음성통보시설은 41개소에서 교체, 4개소에는 새로 설치할 계획이며, CCTV는 24개소에서 교체하고 1개소에 신설해 재난 시 신속하고 명확한 음성 안내와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침수 사고 위험이 큰 하상도로와 지하차도에 대한 안전 대책도 강화한다. 시는 3억2천만원을 투입해 오송지하차도 등 26개소에 차량 차단기 원격제어장비 58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현장 접근 없이도 즉각적인 차량 통제가 가능해지며, 휴대전화를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해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재난 예·경보시설은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재난을 미리 감지하고 빠르게 알리는 선제적 재난관리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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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업체 9만7천여개, 종사자 41만여명… 3년 연속 증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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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 발표… 인구 감소 위기 속 꾸준한 성장 전년비 사업체 1.9%↑, 종사자 1.8%↑… 오송읍 사업체 증가율 18% 최고 |
청주시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지역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결과를 2일 발표했다.
청주시 사업체 수는 9만 7,279개, 종사자 수는 41만 1,986명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대비 각각 1.9%(1,792개), 1.8%(7,137명) 증가했다.
청주시 사업체 및 종사자 수의 증가세는 3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국적인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도 청주시는 탄탄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라는 두 가지 성장을 실현했음을 나타낸다.
산업별 사업체 수는 도·소매업(2만 2,606개)과 숙박·음식점업(1만 4,038개), 운수·창고업(1만 454개)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등 에너지 산업의 영향으로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의 사업체 수는 전년 대비 725개가 늘어나 45.7%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제조업과 숙박 및 음식점업은 각각 292개(-3.9%), 146개(-1.0%)가 줄어들었다.
종사자 비중이 높은 산업은 제조업(9만 2,885명), 도·소매업(4만 5,675명),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4만 2,975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은 종사자 수가 전년보다 3,571명이 늘어나며 전체 산업 중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고, 택배, 배달 등 비대면 서비스 수요의 영향으로 운수·창고업 종사자 수 또한 2,283명이 증가했다.
반면, 도·소매업은 전년 대비 1,102명이 줄어들며 가장 많이 감소한 산업으로 나타났다.
구별로 살펴보면 흥덕구가 사업체 수 3만 1,678개(32.6%), 종사자 수 16만 3,557명(39.7%)으로 4개 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청원구는 사업체 수 2만 5,033개(25.7%), 종사자 수 10만 3,125명(25.0%)으로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읍․면․동) 사업체 수는 오창읍(7,296개), 율량사천동(5,358개), 용암1동(5,033개), 가경동(4,852개) 등 순으로 나타난다.
사업체 수 증가율은 읍·면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오송읍의 사업체 수가 전년 대비 18%(505개) 증가한 3,307개로 집계되어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으며, 북이면(14.8%), 미원면(10.6%)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사직2동(-24.6%)과 모충동(-4.1%), 내덕2동(-3.8%) 등 동 지역의 사업체 수가 감소했다.
지역별(읍․면․동) 종사자 수는 오창읍(3만 9,230명), 봉명2송정동(2만 5,534명), 오송읍(2만 4,451명) 등 산업단지가 형성된 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종사자 수 증가율은 우암동(29.8%)과 산남동(15.7%)에서 두드러졌다. 특히 우암동은 육상 운송업에서 1,916명이 늘어 총 2,780명이, 산남동은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1,965명이 증가해 총 3,019명이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체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매년 실시하며 올해는 2026년 경제총조사와 통합해 실시할 예정이다. 청주시 사업체조사 결과는 청주시 통계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2024년 사업체 및 종사자, 인구 현황]
(단위: 개,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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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도 |
사업체 |
종사자 |
인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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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수 |
증감수 |
증감률 |
종사자 수 |
증감수 |
증감률 |
인구수 |
증감수 |
증감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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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91,317 |
- |
- |
394,442 |
- |
- |
860,831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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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92,424 |
1,107 |
1.2 |
403,271 |
8,829 |
2.2 |
863,625 |
2,794 |
0.3 |
|
2023 |
95,487 |
3,063 |
3.3 |
404,849 |
1,578 |
0.4 |
876,127 |
12,502 |
1.5 |
|
2024 |
97,279 |
1,792 |
1.9 |
411,986 |
7,137 |
1.8 |
881,600 |
5,473 |
0.6 |
|
총 계 |
5,962 |
6.5 |
|
17,544 |
4.5 |
|
20,769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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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맞이 ‘청주페이’ 할인쿠폰 이벤트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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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일~28일, 온시장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최대 1만원 할인 - |
청주시는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구매를 더 알뜰하게 할 수 있는 설맞이 할인 행사 ‘설레는 설맞이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28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모바일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몰인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온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상품을 1만5천원과 2만5천원이상 주문 시 각각 5천원과 1만원 상당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5만원 상당의 명절선물꾸러미를 구매 시 2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시는 올해 청주페이 발행 목표 규모를 3천억원으로 설정하고, 청주페이 카드 사용 시 인센티브 10%, 월 한도 30만원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최원근 경제일자리과장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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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전시정원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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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당 작가정원 4천만원, 시민정원 200만원 지원… 3월 16일까지 접수 - |
청주시는 올해 5월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5.7.~5.10.)의 전시정원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오월애(愛) 싹, 뜰, 맛’으로, 이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정원을 구상하는 작가 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작가정원과 시민정원 두 분야로 진행된다.
작가정원은 조경·정원·원예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총 6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4천만원의 조성비를 지원한다.
시민정원은 정원에 관심 있는 전국의 학생 또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2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는 3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3월 9일부터 16일까지 주관사 (사)충북생명의숲에 전자우편(cbforest@fores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20일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통보와 누리집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 이후에는 협약 체결과 안내 워크숍을 거쳐 4월부터 행사 개막 전까지 정원 조성을 완료한다. 조성된 정원은 개막 전 최종 심사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개막식 당일 시상과 함께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6회째를 맞는 이번 가드닝페스티벌을 통해 더욱 품격 있고 다채로운 정원을 선보여 시민에게 쉼과 감성을 제공하겠다”며 “전국을 대표하는 정원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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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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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축수임산물·제조품·관광·서비스 4개 분야… 연중 방문신청 접수 - |
청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답례품 구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를 연중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 제조품, 관광상품, 서비스상품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청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다양한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기부자의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공급업체가 직접 품목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접수된 품목은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 3월·9월 예정) 답례품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모집 공고는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류를 갖춰 청주시청 임시청사 1층 자치행정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에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답례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만족도 조사와 업체 점검을 통해 품질 좋은 답례품 제공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 이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및 일부 은행 앱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전국 농협 창구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26년 기부금부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돼, 기부자의 세제 혜택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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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인어·디저트까지! 청주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강좌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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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분야 73개 강좌 수강생 모집… 9일까지 온라인 접수 - |
청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단계적·지속적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정규강좌’와 장기 심화 과정인 ‘배움 더하기’ 강좌 학습자를 2월 2일부터 모집한다.
2026년도 상반기 정규강좌는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화 △요리 등 5개 분야 총 73개 강좌로 구성됐다. 시민의 생애주기와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 수요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시니어 눈높이 AI 활용법 △처음 시작하는 스페인어 △K-디저트, 떡 만들기 등 신규 강좌를 신설해 학습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기초부터 응용·실천까지 장기간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시민을 위해, 장기 심화 과정인 배움 더하기 교육과정 6개 강좌의 학습자도 함께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단계적 학습을 통해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강 신청은 2월 2일부터 9일까지 청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자가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2월 10일 누리집 공지와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
청주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단기 학습뿐 아니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배움을 원하는 시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정규강좌와 함께 ‘배움 더하기’ 장기 심화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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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희망저축계좌Ⅱ’ 신청자 모집… 28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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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시 정부 근로소득장려금 매칭 지원 - |
청주시는 근로하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립 기반을 돕기 위해 자산형성사업인 ‘희망저축계좌Ⅱ’ 신청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차상위계층 가구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 목돈 마련을 돕는 제도다.
가입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기타 차상위계층 가구이다.
지원 내용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다. 2024년 이전 가입자는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며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월 10만원이 지원돼, 3년 만기 시 총 720만원(본인 적립금 360만원 포함) 규모의 자산 형성이 가능하다.
2025년 이후 가입자는 동일하게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이 1년 차 10만원, 2년 차 20만원, 3년 차 30만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지원돼, 3년 만기 시 총 1,080만원(본인 적립금 360만원 포함) 마련이 가능하다.
다만 장려금은 △3년간 근로활동 지속 및 통장 유지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요건을 충족해야 전액 지급된다. 중도 포기하거나 근로활동이 중단될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만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신분증과 소득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된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522-3690)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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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대비 24시간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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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등 발생국 방문 이력자, 의심 증상 시 즉시 신고 당부 - |
청주시 보건소는 최근 인도 등 일부 국가에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지속적으로 보고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과일박쥐 등을 매개로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발열·두통 등 초기 증상 이후에 뇌염 등 중증 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치명률이 40~75%에 이르는 감염병이다.
우리나라는 2025년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소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청주시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최근 니파바이러스 주요 발생 국가인 인도, 방글라데시,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을 방문했거나 체류 이력이 있는 경우,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두통·의식저하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339(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방수칙으로는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등 음료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섭취 삼가기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과의 직접 접촉 피하기 △비누와 물로 30초 이상 손 씻기 생활화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이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현재 국내 발생 사례는 없지만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인 만큼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과 조기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도한 불안보다는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