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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교육청

충북교육청, 달라지는 충북교육 학생 지원 정책 외 (2월25일 종합)

 

[2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2. 25.)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대응 전문가 통합 연수 실시

<관계회복 숙려제도 안착 위한 영역별 맞춤 연수 운영>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김록한

043-290-2775

정책

(2. 25.) 충북교육청, 학교에서 합리적인 미래 경제 리더 키운다

<체험으로 배우는 경제금융교육 확대>

×

(전경)

×

인성시민과

인성독서팀

박신영

043-290-2763

기타

(2. 25.) 충북교육청, 달라지는 충북교육 학생 지원 정책

<학생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강화로 교육복지·학습안전망 한층 촘촘하게 >

×

(표지)

×

공보관

교육홍보팀

김용남

043-290-2032

 

[225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유무

보도자료

사진

영상

10:20

3.1.자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교육감실

×

×

×

13:40

학생맞춤형통합지원 관리자 설명회

교육연구정보원

×

×

×

14:10

교폭력 관계회복전문가,전담조사관 연수

글로스터호텔

17:30

전국동계체전 학생선수 격려

모나용평

그린피아콘도

(익일추가)

×

 

주요일정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며, 보도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사진영상은 배포되지 않으니 필요시 문의바랍니다.(290-2025)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대응 전문가 통합 연수 실시

- 관계회복 숙려제도 안착 위한 영역별 맞춤 연수 운영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5(), 청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관계회복 조정전문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사안 조사부터 관계회복, 심의위원회 조치 결정까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할과 기준을 공유하고, 영역별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학년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 공통 주제로, 제도의 안정적 안착을 도모하고 역할별 기준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에 처음 실시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는 심의위원회 의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조치 결정 절차와 판단 기준, 행정심판소송 인용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통합 연수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 안내, 사안 조사 보고서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조사 과정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진행된 제1차 관계회복 조정전문가 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재용 청주교대 교수의 강연을 통해 제도의 취지와 운영 절차를 공유한 뒤 실제 사안을 가정한 운영 모듈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조정전문가들은 심의 중심에서 화해 중심으로 전환되는 사안 처리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는 갈등과 분쟁을 처벌로만 다루는 공간이 아니라, 공정한 절차 위에서 이해와 성찰, 책임과 회복을 통해 성장을 이끄는 공동체여야 한다.”라며 관계회복 조정전문가와 전담조사관의 역할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청, 학교에서 합리적인 미래 경제 리더 키운다

체험으로 배우는 경제금융교육 확대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경제금융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2026년 경제금융교육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체험형 경제금융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생들의 경제 기초 소양 부족과 도박, 주식, 온라인 금융서비스 노출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해, 미래 경제 주체로서 필요한 경제 이해력과 건전한 경제 가치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사회, 실과, 기술가정, 통합사회, 경제 등 관련 교과를 중심으로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경제금융 수업을 운영하고, 자유학기제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용한 체험형 경제교육과 교수학습 자료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실>을 운영해 도내 초고 희망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경제금융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실제 운영을 경험하는 학교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교육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경제금융 연구학교를 2(충주용산초, 송학초) 신규 운영해 경제금융교육 모델을 개발확산하고, 교원대상 맞춤형 연수와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 지식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합리적 선택과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길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청, 달라지는 충북교육 학생 지원 정책

- 학생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강화로 교육복지·학습안전망 한층 촘촘하게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5(), 2026학년도부터 학생 성장과 교육복지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 시책을 개편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돌봄, 학습, 건강, 진로 영역을 아우르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먼저, 20263월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바우처)을 새롭게 도입한다. 유상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연간 50만 원을 지원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업정서건강생활 영역을 통합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연계 지원함으로써 학생별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건강 지원 분야에서는 당뇨병 학생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인슐린 접종 환경을 구축하고 의료비 지원과 가족 캠프 운영 등을 통해 학생 건강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복지 정책도 확대된다.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대상은 기존 5에서 4~5세로 확대되며,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기존 6개 지역에서 8 지역으로 확대 운영된다.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도 인상해 학생의 교육활동 참여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난독증느린 학습자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강화, 일반고특성화고 간 진로변경 전입학제 운영, 교육비 및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등 학생 맞춤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026년 달라지는 교육 시책과 제도의 세부 내용은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https://www.cb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교육 시책 개편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충북교육의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라며,“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생 중심의 교육복지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