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7일(금)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증평군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 참석
[2월 26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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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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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재)증평군민장학회, 형석고 명문 도약 이끌다 (국가직 5급 공채 합격자에 이어 치의사 고시 합격자 배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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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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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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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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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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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 좌구산, 이른 봄의 전령사 ‘복수초’ 꽃망울 맺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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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휴양랜드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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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정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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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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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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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 어린이들, 세계기록유산을 만나다 (증평기록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와 어린이 특강 개최) |
× |
○ 오후3시 |
×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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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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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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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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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 3월 2일 보강천서 정월대보름 한마당 (달빛 아래 타오르는 희망...군민 화합·풍요 기원 전통 세시축제) |
× |
○ |
× |
문화관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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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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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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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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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영농철 앞두고 ‘농업기계 안전교육’ (3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160개 마을 순회 교육) |
× |
○ |
× |
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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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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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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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654) |
(재)증평군민장학회, 형석고 명문 도약 이끌다
-국가직 5급 공채 합격자에 이어 치의사 고시 합격자 배출
충북 증평군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가 지역 내 형석고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명문학교 육성사업이 속속 성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재)증평군민장학회 지원으로 2017년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한 박미경(30) 씨가 최근 발표된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박 씨는 형석고 두 번째 서울대 입학생으로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후 2022년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 진학해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2015년 형석고 최초로 서울대에 입학한 임지은(30) 씨는 지난 2022년 국가직 5급 공채에 합격해 현재 행정안전부에 파견 근무 중이다.
올해 입시에서도 박성훈(19) 군이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에 합격해 10번째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 것을 비롯해 포항공대 2명, 고려대와 서강대 각각 1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같이 형석고가 명문고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재)증평군민장학회의 장학금 지원과 형석고의 다양한 학력 향상 및 맞춤형 진학지도 프로그램 등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2023년에는 기존 4학급을 5학급으로 1학급 증설했으며, 2010년 56.1% 불과했던 지역 학생 비중이 지금은 97% 이상으로 늘어나는 등 지역교육 균형발전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재영 이사장은 “그동안 추진한 장학회의 명문학교 육성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난해 교육부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증평을 교육을 통한 지역 발전 모델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 좌구산, 이른 봄의 전령사 ‘복수초’ 꽃망울 맺어
충북 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는 좌구산 병영체험장 일대에서 봄을 알리는 대표 야생화인 복수초(福壽草)가 꽃망울을 맺으며 개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복수초는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피는 봄꽃 중 하나로 ‘복(福)’과 ‘장수(壽)’를 상징하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올해 좌구산 복수초는 예년보다 개화 시기가 다소 늦었지만, 눈과 낙엽 사이에서도 꽃망울을 키우며 봄 채비에 들어갔다.
사업소 측은 이르면 주말께 병영체험장 일대에서 개화한 복수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휴양랜드사업소 관계자는 “긴 겨울을 견뎌낸 뒤 꽃을 피우는 복수초처럼, 작은 꽃이 전하는 계절의 변화와 희망이 방문객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 어린이들, 세계기록유산을 만나다
- 증평기록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와 어린이 특강 개최
충북 증평군은 26일 증평기록관에서 산림녹화 기록전시 ‘애림가(愛林家)’와 연계한 어린이 특강 프로그램 ‘증평 어린이 어벤저스, 기록유산을 찾아라!’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대한민국 산림녹화기록물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기록의 가치와 역할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증평기록관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가 협력해 기획했으며,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특강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의 노지영 선임전문관이 맡아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개념과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와 활동을 병행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참여 어린이들은 산림녹화 기록전시 ‘애림가, 숲을 키운 사람들’을 함께 관람하며, 증평 남부5리 임야관리위원회 기록을 비롯한 지역 산림녹화 기록물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세계기록유산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어린이 특강이 우리 지역의 기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기록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기록관은 기록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과 만나고, 전국의 다양한 기관들과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증평군, 3월 2일 보강천서 정월대보름 한마당
- 달빛 아래 타오르는 희망...군민 화합·풍요 기원 전통 세시축제
충북 증평군이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증평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회, 증평청년회의소 등 지역 내 단체가 함께 참여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윷놀이대회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및 공연 △전통놀이 체험마당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윷놀이대회는 마을·단체·가족 등 4인 1조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2월 27일 오후 5시까지 증평문화원(☏043-836-3400)으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6시 시작된다.
원추형으로 쌓아 올린 달집에 불을 지피며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보내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적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보강천을 찾아 달집에 소원을 빌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군, 영농철 앞두고 ‘농업기계 안전교육’
- 3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160개 마을 순회 교육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3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년 농업기계 안전(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안면 노암2리를 시작으로 지역 내 160개 농촌 마을을 순회하며 총 67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잦은 고장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경운기와 관리기, 예취기 등 농가 사용 빈도가 높은 기종을 대상으로 기계 점검 요령과 안전수칙, 기본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해 농업인의 재산 보호와 사고 예방을 동시에 꾀한다.
오일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센터는 매년 순회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운기 190대 △관리기 196대 △예취기 733대 △분무기 83대 △기타 87대 등 총 1289대의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현장 호응을 얻었다.
김덕태 소장은 “농업기계 노후화와 고령 농업인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기계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