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6일 금요일)
10:30 괴산군립도서관에서 도 교육감 정책간담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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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성과 바탕 ‘봄 시즌 스포츠’ 본격 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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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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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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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 본격 운영, 추가 시설하우스도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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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불산 생태숲학습관, 수석전시관 운영 본격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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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라이온스클럽, 괴산읍희망나눔냉장고에 식료품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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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성과 바탕 ‘봄 시즌 스포츠’ 본격 시동
- 41개 팀 1,100여 명 유치…지역경제 효과 3억 원 이상 추정
- 종목별 연중 대회 개최로 스포츠 중심지 입지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겨울철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봄 시즌 각종 종목별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사계절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동계 전지훈련에는 축구·씨름·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41개 팀 1,100여 명이 괴산을 찾아 각 4~15일간 체류하며 훈련을 진행했다.
전지훈련 기간 숙박·음식업소 이용과 관광 소비 등을 포함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3억원 이상으로 군은 추정하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은 1월 초 괴산스포츠타운에서 유소년 축구단 12개 팀 300여 명의 훈련을 시작으로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중원대학교 씨름훈련장에서 씨름부 7개 팀이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2월 중순에는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탁구팀 40명이 15일간 집중 훈련을 진행했으며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는 유소년 축구 15개 팀 300여 명이 스포츠타운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8일까지 중등부 축구단 6개 팀 300여 명이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의 마지막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괴산군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배경에는 스포츠타운 축구장, 문화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 △시설 사용료 및 임차비 보조 △훈련 환경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이 더해져 선수단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역 병원과 협력해 전지훈련 방문팀에 내원 진료비의 50%를 지원하는 등 안전·편의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동계 전지훈련 성과를 봄 시즌 대회 개최로 이어가며 스포츠도시 괴산 입지를 강화한다. 2월 전국오픈탁구대회, 3월 야구리그대회, 4월 충청북도 게이트볼대회, 5월 괴산군민걷기대회 등 종목별 대회를 연이어 개최해 선수단 방문과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추석장사씨름대회를 포함해 오는 연말까지 50여개의 대회 개최로 선수 및 관계자, 참가자 가족 등의 방문을 통해 숙박·음식·관광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괴산의 체육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효과를 군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지훈련과 대회를 연중 운영해 ‘겨울 전지훈련지’를 넘어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 브랜드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송인헌 군수는 “동계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괴산의 체육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사계절 스포츠가 이어지는 체육도시 괴산 건설과 군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4일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및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충청북도청, 괴산경찰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준수 여부 ▲숙박업소의 청소년 혼숙 금지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점검과 병행하여 업주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펴렸다. 청소년 보호 리플릿을 배부해 유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함께 해주신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고 말했다.
▣ 괴산군, 2026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 연 72시간 3개 과정(스마트농업, 생활문화, 사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자연울림 청정농업을 선도해나갈 2026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95명이며 스마트농업, 생활문화, 사과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스마트농업 과정(25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스마트팜 확대에 맞춰 개설했다.
시설·노지 스마트팜 활용 및 이해, 양액시설·환경제어 관리 기술, 시설재배 대표 작물(딸기·오이·토마토 등) 이론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 테스트베드 현장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생활문화 과정은 생활원예, 발효식품, 치유농업, 건강교육을 복합적으로 배울수 있도록 편성하했다.
원예식물(초화류, 구근화훼류, 선인장, 다육식물, 허브 등) 이론과 테라리움·정원 제작 실습, 계절·절임 채소를 활용한 발효식품 만들기, 치유농업과 반려식물 활용,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육을 진행한다.
사과 과정(35명)은 단일 작물에 대한 전문성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사과 품종 선택, 꽃눈 분화와 결실 관리, 사과 적과제 종류와 사용법, 나무 수세 진단, 질소 관리 및 병해충 진단·방제 요령 등을 교육한다.
신청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한 실거주 군민이며 원서와 필수서류(주민등록등본 등)를 방문(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또는 전자메일(qjarms5@korea.kr)로 오는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교육 세부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미숙 소장은 “배움의 뜻이 있는 군민들이 친환경농업대학에 적극 참여해 지역 농업과 식품 산업의 주축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괴산군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 본격 운영, 추가 시설하우스도 조성
- 여성 청년농 3명 오이 첫 정식, 연중 재배로 고소득 창출 기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청년 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를 선발하고 지난 28일 오이 첫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소수면 아성리에 위치한 총 0.5ha 규모 시설로,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관내 여성 농업인 3명(1개 팀)이 입주했으며 오는 2029년 2월까지 3년간 스마트팜을 임대 운영하게 된다.
해당 시설은 첨단 환경 제어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로 온·습도, 관수, 양액 등을 정밀 관리해 고품질 오이를 생산한다.
특히, 스마트팜 시설 재배의 장점으로 연중 오이 재배가 가능해 생산성과 고품질을 확보하며 고소득 창출이 기대된다.
군은 입주 기간 동안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체계적인 기술 지원 △맞춤형 전문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올해 충청북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을 투입해 기존 스마트팜 부지 인근에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를 추가 조성한다.
청년농과 귀농·귀촌인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스마트농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추가 조성되는 시설은 부지 4,800㎡, 시설 3,300㎡ 내외 규모로 연동형 시설하우스, 양액 재배시설, 열공급관 등을 갖출 예정이다.
임대 대상은 1~2명 단위 2개 팀으로, 1인당 최소 990㎡(약 300평) 이상을 임차해 쪽파를 재배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군 관계자는 “임대형 스마트팜은 청년과 귀농·귀촌인들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영농 경험을 쌓는 핵심 디딤돌”이라며 “추가 시설하우스 신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이들이 지역 농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성불산 생태숲학습관, 수석전시관 운영 본격 시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생태숲학습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생태숲학습관은 숲과 자연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건식 족욕 및 꽃차 마시기 △천연염색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 우드소품 만들기 △내 인생 에코컵 △우드버닝 △인절미 떡메치기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생태숲학습관 운영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예약 문의는 070-4281-8930으로 하면 된다.
성불산 수석전시관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개방해 방문객을 맞는다. 전시관에서는 자연의 조형미를 담은 다양한 형태와 색채의 수석을 관람할 수 있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다.
최순남 소장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생태숲학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숲을 단순히 즐기는 힐링의 공간을 넘어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괴산라이온스클럽, 괴산읍희망나눔냉장고에 식료품 기탁
충북 괴산라이온스클럽(회장 홍순만)이 5일 괴산읍행정복지센터(읍장 장병란)를 찾아 식료품(참치, 국수)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은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의 ‘우리지역 임팩트 교부금 봉사사업’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을 돕기 위해 국제재단이 지원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전달된 식료품은 괴산읍 희망나눔냉장고에 비치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홍순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병란 괴산읍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꼭 필요한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