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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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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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즐겁게, 더 다채롭게! 꿀잼 혁신 청주 - 지루할 틈 없는 도시, 청주의 꿀잼 루틴 가동 - 축제·야간경관·힐링·가족여가·체육 인프라 등 생활권 즐길거리 풍성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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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석 청주시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지방정부 교류 논의 -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산업 협력 기대 |
기업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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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장사 수요 증가 선제 대응, 장사 인프라 확충 본격화 - 스마트 화장로 추가 도입 및 자연장 확대 추진… 올해 18.7억원 투입 |
노인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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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
상생소통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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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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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효(孝) 실천 이·미용업소 확대 운영 |
위생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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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 |
문화유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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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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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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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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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가축전염병 방역 현장 점검 |
미호강 철새도래지 (화상리 874-1 등) |
축산과 (가축방역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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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
직지실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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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혁신발굴단 난장판」 발대식 |
대회의실 |
상생소통담당관 (규제개혁팀) |
□ 전일(2026. 3. 4.)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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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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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무심천, 활력 넘치는 수변축으로… 청주 랜드마크 부상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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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주시, 2026년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사업 추진 박차 |
노인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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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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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시, 라오스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 협약 |
농업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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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청주시, 오창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지역 돌봄공동체 확충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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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 2026년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
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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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고독사 위험 장년층 1인 가구에 ‘빨래해드림’ 지원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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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안정 결실 지원 |
기술보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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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LS일렉트릭 노동조합, 청주시에 백미 850kg 기탁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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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신병대 청주부시장,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대응태세 점검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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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청주시자연보전협의회, 병천천서 하천 정화활동 |
환경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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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 봄 신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소 위생점검 |
위생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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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시, ‘2026년 환경교육사 3급 보수교육’ 교육생 모집 |
환경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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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경칩 앞둔 청주시 산남생태공원에 두꺼비 돌아왔다 |
공원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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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8기 출범… 청년위원 29명 위촉 |
청년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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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시 가좌보건진료소, 어르신 우울증 예방교육 실시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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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청주시 청원보건소, AI 활용 임산부 맞춤형 혜택 안내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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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청주열린도서관, 서영란 작가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개최 |
시립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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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청주시여울림센터, ‘세계 여성의 날’ 성평등 행사 개최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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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세계여성의 날 거리 캠페인 진행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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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청주시장난감대여센터, 비대면 장난감 택배 서비스 업무협약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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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청주시, 정북동토성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마무리 |
문화유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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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즐겁게, 더 다채롭게! 꿀잼 혁신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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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할 틈 없는 도시, 청주의 꿀잼 루틴 가동 - 축제·야간경관·힐링·가족여가·체육 인프라 등 생활권 즐길거리 풍성 |
청주시가 일상 속 즐거움이 넘치는 도시로 변화했다.
민선 8기 청주시는 ‘꿀잼청주’를 시정의 핵심으로 삼고 축제, 야간경관, 힐링 관광 인프라 등 꿀잼 콘텐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도시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 더 다채롭고, 더 새로운 꿀잼축제로 진화
청주의 축제와 문화행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변화를 이뤘다.
청원생명축제, 공예비엔날레, 초정약수축제, 국가유산야행 등 기존 축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체류형 행사로 발전시키며 시민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디저트베이커리페스타, 원도심 골목길 축제, 오싹 호러 페스티벌, 힙한 청주 페스티벌 등 새로운 ‘청주형 감성축제’를 잇따라 선보이며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기존 틀을 벗어난 기획은 젊은 층의 발길을 이끌며 도시 이미지 변화로도 이어졌다.
올해는 가드닝 페스티벌을 국가행사 규모로 확대한 ‘정원박람회’를 5월 개최하고,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를 8월 말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지난해 누적 방문객 16만명을 기록한 ‘육거리야시장 만원’은 올해부터 청주시활성화재단 위탁 운영으로 체계를 정비한다. 시즌제에서 벗어나 4월부터 매주 상설 운영으로 전환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밤에도 꿀잼! 빛으로 물드는 청주의 명소들
야간경관 사업은 청주의 명소에 생기를 더하며 ‘밤에도 즐거운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었다.
특히 무심천 일대는 서문교·청남교 미디어파사드, 모충교 경관조명, 방서교 음악분수대 등이 설치되며 청주 야경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우암산 둘레길에는 라인조명과 반딧불이를 연상시키는 연출을 더해 숲속 감성 산책길을 조성했고, 명암유원지 데크길에는 스텝등과 수목 투광조명을 배치해 물결과 나무 그림자가 어우러지는 야간 풍경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청주 대표 역사문화 유적지인 상당산성에도 성문과 성벽을 비추는 투광등을 설치해 위용 있는 야경을 연출했으며, 중앙공원에는 천연기념물 압각수를 은은하게 비추는 경관조명을 도입해 역사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살렸다.
올해는 고인쇄박물관과 문암생태공원, 흥덕대교에도 야간경관을 조성해 청주의 밤을 한층 풍성하게 밝힐 계획이다.
▶ 자연과 하나 되는 청주, 힐링 인프라 ‘풍성’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힐링 관광 인프라도 확충했다.
옥화자연휴양림에는 트리하우스, 캠핑하우스 등 숙박시설을 추가하고 황톳길, 쉼터, 조명, 주차타워 등 편의시설을 보강했다. 여기에 청주지역 최초의 산림레포츠 시설인 ‘옥화 짚트랙(연장 333m)’을 조성해 오는 4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치유센터와 숲길(3.9㎞), 숲체험장(7개소) 등을 갖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옥화 치유의 숲’도 시범운영을 마치고 3월부터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4년 매입한 민간 자연휴양림 동보원은 ‘미원 별빛 자연휴양림’으로 이름 짓고 2026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개·보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워케이션센터, 힐링하우스, 전망대 등 체류형 시설을 더해 일과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공간으로 완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자연 속 걷기 인프라도 확대됐다. 문의면 일원에는 국가 숲길인 동서트레일 청주 구간(16km) 조성이 완료돼 숲길 이용 기반이 강화됐고, 대청호반에는 국가생태탐방로 조성도 추진 중이다.
도심에서도 힐링이 가능하도록 맨발걷기 수요에 맞춘 황톳길을 곳곳에 조성했다. 시는 수곡동 명품황톳길을 포함한 13개소에 총 5.8km 길이의 맨발걷기 황톳길을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내수읍 일원의 초정 클러스터는 치유와 역사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거점으로 확장되고 있다. 초정치유마을·초정행궁에 이어 사주당태교랜드도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태교체험관·태교명상관·태교테마공원 등을 갖춘 가족친화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힐링 관광 인프라의 외연도 넓어진다. 낭성면 일원에는 전국 최대 규모 ‘코베아 캠핑랜드’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약 14만㎡ 부지에 캠핑장 166면과 카라반 존 18면, 캐빈 17동을 비롯해 체험·편의시설과 물놀이시설, 야외공연장 등을 갖춘 복합 캠핑장으로 조성된다.
▶ 가족이 함께 즐길 곳 늘었다... 생활권 여가공간 확충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대폭 늘어났다.
도심 속 물놀이 공간은 기존 3개소에서 10개소로 늘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여름철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공원별 특색 있는 물놀이장과 카약체험 등이 함께 운영돼 선택 폭을 넓혔고, 2025년 여름에만 약 8만8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넓은 공간에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놀이터도 확대되고 있다. 시는 2024년 문암생태공원, 2025년 진재근린공원에 대형 놀이터를 조성했다. 2026년에는 청주랜드 제1전시관을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리모델링하고 어린이회관 뒤편 일원에 공공형 실외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시는 청주랜드 본관 내 기후변화체험관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했으며, 실감·놀이형 콘텐츠를 강화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명암동 일원에 다목적체육관, 실내물놀이터, VR스포츠실 등을 갖춘 어린이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체력 활동과 놀이를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동네에서 시작하는 건강한 꿀잼, 체육 인프라 확대
시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냈다.
2022년 7월 영운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오송·복대·가경 등 3개소가 개관했고, 2026년 산남국민체육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오창·어린이·서원·청원 국민체육센터를 순차적으로 건립해 지역별 생활체육 수요를 폭넓게 수용할 계획이다.
종목별 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미호강 파크골프장은 27홀에서 36홀로 확장했고 오송 파크골프장은 36홀로 신규 조성했으며, 미원생활체육공원과 무심천 방서교 일원에도 18홀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라켓스포츠 수요에 대응해 내수읍에는 배드민턴 12면 규모의 전용 체육관을 2026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오송읍에는 테니스 3면과 피클볼 3면을 갖춘 라켓스포츠센터를 2028년까지 조성한다.
이와 함께 BMX연습장과 그라운드골프·피클볼·축구·풋살 등 생활체육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선택 폭을 넓혀갈 방침이다.
또한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겨냥한 6천석 규모의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건립 중이고,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과 종합 스포츠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중장기 검토도 병행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시민이 하루하루 누리는 여가와 문화, 건강한 생활환경에서 나온다”며 “청주는 축제와 밤 풍경, 힐링 관광, 가족 놀이공간, 생활체육 인프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일상이 즐거운 도시’의 기준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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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지방정부 교류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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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산업 협력 기대 - |
이범석 청주시장은 5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체쳅 헤라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청주시와 인도네시아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1973년 수교 이후 50여 년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아세안(ASEAN) 국가 중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3년 발효된 한-인도네시아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 간 교류 필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범석 시장은 “청주시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 산업과 K-뷰티·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소개하며 “향후 인도네시아 지방정부와의 산업 협력 및 기업 교류를 통해 무역·투자를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헤라완 대사는 “청주시의 산업 경쟁력과 지방행정 역량은 인도네시아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 고도화 및 지역 균형 발전 정책과도 접점이 있다”면서 “양측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양측은 향후 산업 분야뿐 아니라 문화·행정·인적 교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가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10월 하노이에 해외통상사무소를 개소한 이후 동남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정보 제공, 네트워크 구축, 시장 진입 전략 수립 지원 등 맞춤형 통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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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사 수요 증가 선제 대응, 장사 인프라 확충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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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화장로 추가 도입 및 자연장 확대 추진… 올해 18.7억원 투입 - |
청주시는 장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총 18억 7,400만원을 투입해 화장시설 고도화와 자연장 기반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전년도에 이어 목련공원 내 노후 일반 화장로 2기를 Io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화장로로 교체한다.
스마트 화장로는 연료와 공기량을 자동 조정해 기존 70분이 소요되던 화장시간을 50분으로 약 30%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연료 사용량 절감 효과도 기대돼 효율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높일 전망이다.
또한 시는 1,400㎡ 규모의 산분장지를 새롭게 조성한다. 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지정된 장소에 뿌리는 자연친화적 장례 방식으로, 공간 점유가 적어 국토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공공 산분장 조성사업 공모를 추진해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 본격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자연장지 1,200㎡를 추가 조성하고, 추모공간 및 편의시설 기능보강 공사를 병행해 자연장 수요 증가에 대비한다.
시는 2026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장사시설 확충을 통해 봉안시설 포화 문제를 완화하는 한편 친환경·효율 중심의 장사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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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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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연차 직원 중심 혁신 발굴… “젊은 감각과 열정, 긍정적 자극 기대” - |
청주시 조직 혁신을 위해 5일 저연차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발굴단 난장판’이 출범했다.
이날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근무경력 5년 미만 저연차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발굴단 36명이 참석했으며, 이범석 청주시장도 자리해 격려했다.
‘난장판’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장의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뜻하는 ‘난장’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경직된 환경이 아닌 자유롭고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난장판은 올해 활동 주제를 ‘조직문화 개선’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과 참신한 시각을 적극 반영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난장판은 향후 온라인 소통 강화, 맞춤형 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 △불필요한 의전 문화 개선 △직원 간 소통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단순한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청주시의 새로운 조직문화를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젊은 감각과 열정이 시 전체에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혁신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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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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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 AI·ASF·구제역 발생 상황 속 현황 살피고 현장근무자 격려 - |
이범석 청주시장은 5일 청원구 북이면에 위치한 미호강 철새도래지를 방문해 가축전염병 차단 소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뤄졌다.
소독 상황을 지켜본 이 시장은 이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 지역에 추가 발생이 없도록 철저하게 소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청주시는 축산차량 소독을 위해 북이면과 상당구 미원면 거점소독소를 연중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오송읍 거점소독소 운영 기간도 3월 말까지 연장했다.
또한 철새도래지와 축산농장 진입로 소독, 축산차량 출입통제를 위한 방역통제초소 12개소 운영 등 주요 가축전염병 확산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 시장은 “주요 가축전염병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연장된 상황”이라며 “축산농장 및 관련 종사자는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출입 전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3월 5일 기준 전국 축산농장에서 고병원성 AI 52건, ASF 22건, 구제역 3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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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효(孝) 실천 이·미용업소 확대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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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업소 10개소 추가 참여… 3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 |
청주시는 효(孝) 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 중인 ‘효 실천 이·미용업소’를 올해 더욱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사)대한미용사회 청주시 4개구 지부의 협력을 통해 미용실 50개소의 참여로 운영되어 왔으나 올해 (사)한국이용사회 청주시지부와 함께 이용업소 10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미용실 이용을 꺼리는 남성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
효 실천 이·미용업소는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이용료 20% 할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자 희망하는 업소 중 시에서 지정하며 연간 7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시는 오는 3월 18일까지 참여 희망 이용업소를 모집하고 있으며 청주시청 위생정책과(☎ 043-201-1964)로 신청하면 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와 70세 이상 노인이 많은 지역의 업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이·미용 서비스 요금을 할인하는 것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 실천 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청주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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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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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도심 문화유산 활용한 투어‧체험‧전시 등 15일까지 접수 -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3월 15일까지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압각수의 사계(四季·史計),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공모는 청주 원도심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분야는 △해설·체험·놀이·전시·공연 등 최소 3가지 이상의 요소를 결합한 복합형 △원도심 문화유산을 활용한 투어형 △청주 고유 자원 활용 체험형 △문화유산과 원도심 역사 기반 전시형 △원도심 상권과 연계한 마켓형 등 5개로 나뉜다.
주민등록상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발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5건 내외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현장에서 직접 운영된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11년 연속 개최되며 청주의 대표 야간문화 축제로 자리잡은 청주 야행이 시민들의 새롭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5일(일)까지 청주시 누리집(www.cheongju.go.kr) 또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누리집(www.cjculture.org)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cheongjunight@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043-201-2436, ☏043-219-102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청주 압각수를 핵심 국가유산으로 삼아 사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야간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주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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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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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0일까지 온라인·방문 접수 - |
청주시는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이 지급 대상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나뉘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임업직불금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임가를 대상으로 모바일 간편 신청이 도입된다. 대상자는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안내받은 내용을 확인한 뒤 3월 31일까지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가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임업직불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