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3월 9일(월)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참석
[3월 6일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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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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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청렴 도시 재도약 위한 청렴컨설팅 추진 (외부 전문기관 통해 부패취약분야 진단 및 맞춤형 개선과제 도출) |
× |
○ |
× |
기획예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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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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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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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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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 인삼으로 만든 홍삼절편 첫 중국 수출길 올라 (홍삼제품 1000세트 수출 상차식) |
× |
○ 6(금) 오후1시 |
× |
농업유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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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유통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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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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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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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현장 영농 이동상담 장터’운영 (농기계 순회수리 현장서 기술지도...9월까지 160개 마을 방문) |
× |
○ |
× |
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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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기획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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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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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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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마을축제 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3월 9~19일까지 15명 선착순 모집) |
× |
○ |
× |
농업유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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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개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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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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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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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
× |
○ 6(금) 오전10시 |
○ |
자치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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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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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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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52) |
증평군, 청렴 도시 재도약 위한 청렴컨설팅 추진
- 외부 전문기관 통해 부패취약분야 진단 및 맞춤형 개선과제 도출
충북 증평군이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청렴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그간 군이 추진해 온 청렴 시책과 제도의 실효성을 원점에서 재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이번 청렴컨설팅을 통해 최근 3개년간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공무원 징계 현황, 상급기관 감사 지적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패 취약 분야를 면밀하게 진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의 청렴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개선과제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또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체 청렴도 조사를 진행해 내부 청렴 인식 수준과 조직 내 부패 경험을 파악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용역 결과가 도출되는 대로 전 부서에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2026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심정애 과장은 “이번 청렴컨설팅을 통해 우리군의 부패 취약 분야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마련할 것”이라며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군(郡)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인삼으로 만든 홍삼절편 첫 중국 수출길 올라
- 홍삼제품 1000세트 수출 상차식
충북 증평군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 제품이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군에 따르면, 6일 충북인삼농협에서 소진호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으로의 인삼 수출 상차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총 2500만 원 상당의 홍삼절편 1000세트다.
그동안 중국 시장에서는 홍삼 원물을 말린 뿌리삼 선호도가 높아 홍삼절편 등 가공제품의 수출실적은 없었다.
군과 충북인삼농협은 현지 소비 성향을 반영한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통해 홍삼절편의 첫 수출을 성사시켰다.
한편 증평인삼은 우수한 품질과 함께 활발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수출 규모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지난해 중국·일본·베트남 등으로의 수출액은 약 3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우호교류도시인 치타이허시 관계자들이 증평을 방문해 충북인삼농협과 고려인삼창, 인삼문화타운을 둘러보며 인삼 가공 과정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증평 인삼에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군은 올해 연말까지 총 40억 원 규모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덕환 농업유통과장은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증평 인삼의 판매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홍삼절편 중국 수출을 발판으로 뿌리삼 외 더 많은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증평 인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소진호 충북인삼농협 조합장은 “이번 홍삼절편 수출은 증평 인삼 가공제품이 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제품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2025년 수출실적
단위 : kg, set 등,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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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출 국 |
제 품 명 |
물 량 |
금 액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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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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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14 |
3,257,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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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본 |
홍삼농축액 |
16,484 |
2,398,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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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고려홍삼정과 외 3종 |
25,503 |
393,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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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국 |
뿌리삼 |
3,993 |
428,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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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콩 |
뿌리삼 |
304 |
33,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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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 |
홍삼정골드 프리미엄 외 8종 |
930 |
3,510 |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현장 영농 이동상담 장터’운영
-농기계 순회수리 현장서 기술지도...9월까지 160개 마을 방문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 문제해결과 영농지도 강화를 위한 ‘현장 영농 이동상담 장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동상담 장터는 농업인들이 많이 모이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 현장에서 지난 4일부터 진행됐다.
기술지원단 2명이 현장에 배치돼 주요 시기별 영농기술을 안내하고 농업인들이 겪는 재배·관리 문제를 상담하는 방식이다. 운영은 주 3회 진행된다.
센터는 오는 9월까지 모두 67회에 걸쳐 160개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작물 재배기술 안내와 함께 병해충 관리, 영농 애로기술 상담 등이 이뤄진다.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농촌진흥청 등 중앙기술지원단에 의뢰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은 또 시기별 영농정보 제공과 병해충 예찰, 재해예방 지도 등을 병행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애 지도기획팀장은 “현장 중심의 영농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마을축제 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3월 9~19일까지 15명 선착순 모집
충북 증평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정원덕)가 이달 9일부터 19일까지 농촌지역활동가 4기 ‘증평마을축제 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마을축제 기획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관광과 이벤트의 이해 △축제 이벤트와 마을축제의 이해 △마을축제 기획 총론 △프로그램 기획 및 현장 연출 △수료생 선진지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감 넘치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신청은 19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 또는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043-838-6311~4)로 문의하면 된다.

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회장 강미영)는 지난 5일 증평군새마을회관에서 회원들과 함께 척사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군민중심 증평’을 실현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새마을문고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했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미영 회장은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