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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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5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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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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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지사, 단양군 민생현장 점검 및 지역활력 해법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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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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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지원 확대...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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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육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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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농기원, "마늘 싹 유인 늦어지면 수확량 최대 30%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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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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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도-시군 농정과장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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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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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사방사업 실무·안전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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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연구소 |
□ 금일 주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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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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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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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단양군 순방 |
단양군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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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김영환 지사, 단양군 민생현장 점검 및 지역활력 해법 모색
- 현장 중심 도정 구현, 현안사업장 방문 및 도정보고회 열어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6일 단양군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군민들과 민생 현안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김 지사는 단양읍 현천리 일원에 조성 중인 농특산물 종합판매장 건립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민자 140억 원을 유치해 조성되고 있다. 향후 직판장은 단순 판매 기능을 넘어 체험·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어 단양군 청소년수련관으로 이동해 스마트경로당 사업 프로그램을 참관한 뒤, 관내 20개 경로당과 화상 연결을 통해 영상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스마트경로당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다양한 교육·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등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 방식과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후 김 지사는 다누리센터에 조성 예정인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 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보육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영 방향과 지역 돌봄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매포읍 별빛식물원과 연계해 조성되는 관광형 스마트팜 ‘단양형 스마트팜 카페’ 대상지를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스마트 재배시설과 카페·체험 공간을 결합한 모델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광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알천터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입주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스마트농업 정착 과정의 애로사항과 기술 지원, 판로 확보 등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단양군의회 간담회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도 차원의 지원과 긴밀한 협업 필요성을 공유했다.
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군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진행된 도민 공감 토크콘서트에서는 ▲단양군 지방정원 조성사업 ▲건강검진센터 건립사업 ▲도담지구 관광순환제방도로 개설 ▲적성면 대가리 배수로 및 농로 설치공사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의 노인시설 전환조건 완화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정 반영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함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등 충청북도의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김영환 지사는 “지역의 현안은 도와 시·군, 군민이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단양이 가진 잠재력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단양군 방문계획(안)
일시․장소 : 3. 6.(금) 11:10~17:50 / 단양군 일원
방문일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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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
▶ 도청출발 09:20(도청 → 대형 농특산물 종합 판매장 부지,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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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장소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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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11:30 (20‘) |
현장방문➊ |
▪대형 농특산물 종합 판매장 건립사업 예정지 방문 ※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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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12:50 (60‘) |
오찬장 |
▪오찬 간담회(장소 다원 * 떡갈비) - 지사님, 단양군수, 도의원, 군의장 등 8명 - 단양군 자랑스러운 군민* 12여명 * 지역사회 기부자, 병역명문가, 6. 25. 참전 간호장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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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3:55 (45‘) |
현장방문➋ |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 현장방문 및 관계자 간담회 ※ 스마트경로당 : 20여개 마을 경로당을 연결하여 프로그램 운영 참관 및 실시간 영상 자유대화, 의견 청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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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50 (50‘) |
현장방문➌ |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사업 현장방문 및 관계자 간담회(보육 관계자 및 학부모대표 등 10여명) ※ 브리핑(10') 지하 1층 관계자 간담회(35') 4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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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15:25 (20‘) |
현장방문➍ |
▪‘단양형 스마트팜’ 조성지 현장방문 ※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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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5:45 (05‘) |
군청 현관 |
▪지사님 군청 도착 및 영접 - 단양군수, 부군수, 군 간부공무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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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16:05 (15‘) |
기자실 (본관 2층) |
▪단양군 주재 기자단 방문 - 지사님, 단양군수, 단양군 주재기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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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16:25 (15‘) |
의장실 (의회 2층) |
▪단양군 의회 방문간담회 - 지사님, 단양군수, 군의장, 군의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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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17:50 (80‘) |
대회의실 |
▪도정 보고회(기관단체장, 직능대표 등 150여명) - 충청북특별자치도 제정 퍼포먼스 - 도정유공자 시상(2명). 환영사(단양군수, 3분) - 지사님주재토크콘서트(인사말씀 20분, 자유토론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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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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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김영환 충북도지사 시군방문 일정(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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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일) |
1. 26.(월) |
1. 27.(화) |
1. 28.(수) |
1. 29.(목) |
1. 30.(금) |
1. 31.(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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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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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일) |
2. 2.(월) |
2. 3.(화) |
2. 4.(수) |
2. 5.(목) |
2. 6.(금) |
2. 7.(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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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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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일) |
2. 9.(월) |
2. 10.(화) |
2. 11.(수) |
2. 12.(목) |
2. 13.(금) |
2. 14.(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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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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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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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일) |
2. 16.(월) |
2. 17.(화) |
2. 18.(수) |
2. 19.(목) |
2. 20.(금) |
2. 21.(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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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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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2.(일) |
2. 23.(월) |
2. 24.(화) |
2. 25.(수) |
2. 26.(목) |
2. 27.(금) |
2. 28.(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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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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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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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일) |
3. 2.(월) |
3. 3.(화) |
3. 4.(수) |
3. 5.(목) |
3. 6.(금) |
3. 7.(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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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
대체공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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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
단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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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일) |
3. 9.(월) |
3. 10.(화) |
3. 11.(수) |
3. 12.(목) |
3. 13.(금) |
3. 14.(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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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
제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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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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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지원 확대...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 도내 4개 기관 기반으로 3,200명 양성 계획, 사업비 230억원 투입 -
충북도가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차전지 분야 인력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예비취업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산업 현장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차전지 산업은 시장 확대와 기술 고도화로 공정, 품질, 설비, 재사용·재활용 등 분야 전반에서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교육–현장실습–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마련해 교육 성과가 현장 투입 및 고용으로 연결되도록 원스톱 인력양성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사업은 도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체계로 운영되며, 참여 기관별 역할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 실습·프로젝트 추진,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26년 기준 국비‧지방비 포함 총 2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기관은 △청주 충북대학교(혁신융합대학, 지역선도연구센터(RLRC),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 △충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배터리 재사용·재활용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구축 사업) △청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이차전지 인재양성 부트캠프) △음성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배터리 아카데미 충북거점 캠퍼스 운영)이다.
충북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참여 기업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과정 운영 성과를 점검·보완하여 지속 가능한 인력양성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사업은 평균 5년 내외의 중장기 사업으로 추진되며, 도는 연차별 성과관리와 과정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기업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하고, 현장실습·산학프로젝트·실습환경 개선 등 현장 연계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교육생의 실무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채용설명회·취업상담·매칭 지원 등을 통해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맹은영 충북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차전지 인력양성 사업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직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며 “현장실습 및 산학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역량과 취업 연계성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 분석 결과를 토대로 차년도 인력양성 사업 기획 및 과정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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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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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인력양성 사업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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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전문인력양성 |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
첨단산업(이차전지)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
배터리 아카데미 충북거점 캠퍼스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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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기간 |
2022. ~ 2027. |
2023. ~ 2027. |
2023. ~ 2027. |
2023. ~ 2030. |
2024. ~ 2029. |
2025. ~ 2029. |
2024. ~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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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 시엄 |
주관교통대 |
주관충북대 |
주관충북대 |
주관충북대 |
충북 보건과학대 |
주관교통대 |
주관한국배터리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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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울산대, 경기대, 배터리협회, 기업체 |
참여가천대, 인하대, 부산대, 경남정보대 |
참여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초과학 지원연구원 |
참여충남대, 청주대, 성균관대, 에코프로비엠, 퓨리켐, 이지켐, WCP, CSIM |
참여코스모신소재, 파워로직스, 충북테크노파크 |
참여충북에너지 산학융합원, 울산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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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업 비 |
55.4억원 (국46.9, 도2, 기타6.5) |
452.5억원 (국424.5, 도8, 시8, 기타12) |
120.83억원 (국109.2, 도4, 시4, 기타3.63) |
105.68억원 (국90.31, 도3, 시3, 기타9.37) |
75.32억원 (국70.32, 도1.5, 시2.5, 기타1) |
53.7억원 (국42, 도2.52, 시5.88, 기타3.34) |
193.72억원 (국19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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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상 |
석‧박사 |
학사, 전문학사 |
학사, 석‧박사 |
학사, 석‧박사 |
전문학사 |
석‧박사 |
예비취업자, 재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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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R&D 석‧박사 인력양성 |
이차전지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융합형 학부 인력양성 |
고도 분석기술 기반 차세대 전지 소재 개발 및 학사, 석‧박사 인력양성 |
이차전지 소재기업 난제해결 및 소재 원천기술 인력양성 |
제조장비 및 유지보수 분야에 특화된 전문학사 인력양성 |
기업-대학-혁신기관 공동 R&D 수행 및 석‧박사 인력양성 |
특화단지별 지정 테마* 중심 교육 개발 및 운영 *청주:배터리셀 |
충북농기원, "마늘 싹 유인 늦어지면 수확량 최대 30% 감소"
- 잎 3~4매·길이 10cm 전개 시 유인 필수… 4월 중순 이전 추비 마쳐야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본격적인 생육 재생기에 들어간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 적기 싹 유인과 올바른 추비 관리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마늘 싹 유인 작업이 지연될 경우 멀칭 내부 온도 상승으로 인해 잎이 웃자라고 연약해져 고온과습 피해 및 병해충 발생으로 수량이 최대 30%까지 감소한다. 반대로 시기가 너무 빠르면 저온에 의한 냉해 피해로 수량이 10~15% 줄어든다.
충북 지역의 싹 유인 적기는 잎이 3~4매 전개되고 길이가 약 10cm 정도 되었을 때다. 시기상으로는 3월 중순부터 시작해 북부·산간 지역은 3월 하순까지 작업을 마쳐야 한다. 작업 일자 기준 일일 최저기온이 0℃ 이상으로 5일간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생육 재생기 비료 관리(추비)는 마늘의 양분 흡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싹 유인 직후부터 4월 중순 이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시비 기준은 10a당 요소 34kg, 황산가리 26kg을 2~3회 나누어 살포한다. 비료 시용 후에는 관수를 실시해 비료가 토양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하고, 관수가 어려운 경우 강우 직전에 시용해 비료 효율을 높인다.
특히 질소질 비료를 4월 중순 이후까지 늦게 살포할 경우, 2차 생장(벌마늘) 발생이 증가하여 상품 가치가 크게 하락한다. 따라서 반드시 정해진 시기 내에 모든 추비 작업을 마무리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손정표 연구사는 "마늘 농가는 생육 상황과 기상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적기에 싹 유인과 추비 작업을 마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충북도, 도-시군 농정과장 회의 개최
– 충북농업 발전방안 논의 및 농정현안 공유 –
충북도는 6일 괴산군 농소막(다함께공간)에서 도와 시군 농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군 농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충북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확대방안, 충북농정혁신 리더스포럼 활용방안,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등 충북도 핵심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및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도는 제도 개선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하기로 했다.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 간 농정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충북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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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시군 농정과장 회의 개최 |
회의개요
❍ 일 시 : '26. 3. 6.(금), 10:30~12:00
❍ 장 소 : 농소막 다함께공간(괴산 청천면 후영리 196-1)
❍ 참석대상 : 도, 시군 농정부서장
❍ 참석인원 : 28명 정도
- (도 6) 농업정책과장, 팀장 5
- (시군 22) 농정부서장 11, 팀장 11
❍ 주요내용 : 농정현안‧협조사항 논의, 충북농업 발전방안 토론 등
진행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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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계획 |
소요 |
내 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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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0:35 |
05‘ |
인사말씀 |
도 농업정책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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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11:00 |
25‘ |
(도) 농정 현안, 협조사항 전달 (시군) 건의‧협조사항 논의 |
안건 관련 팀장 시군 농정부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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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55 |
55‘ |
자유토론 - 충북농업 발전방안 |
(주재) 도 농업정책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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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12:00 |
05‘ |
마무리말씀 |
도 농업정책과장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사방사업 실무·안전교육 실시
- 시공 ․ 감리자 대상 실무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2026년 사방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6일 미동산수목원에 위치한 산림교육센터에서 사방사업 시공자, 감리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방사업 실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방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시공·감리자의 역할 및 유의사항 등 현장 시공 절차와 요령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건설안전지원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 및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연구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방댐, 계류보전 등 재해예방 시설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신속한 공정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강조했다.
연구소는 금년도에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마철 이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사방댐 21개소, 계류보전 6개소, 산지사방 2개소, 산림유역관리 8개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사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직결된 사업인 만큼, 견실한 시공과 철저한 감리가 필수적”이라며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완료하여 재해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