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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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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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청주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 - 수영·GX프로그램 정식 운영 시작… 이 시장 “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
체육시설과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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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 어린이집 확충 및 운영 지원 확대 등 전년 대비 463억원 증액 |
여성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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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 이범석 시장, 우수근로자 표창·현장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
기업지원과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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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
공원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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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
기후대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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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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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드림스타트,‘아이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추진 |
아동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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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
차량등록사업소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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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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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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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중소기업 근로자 현장대화[(주)지우텍] |
㈜ 지우텍 (내수읍 청양로 192-8) |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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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산남국민체육센터 개장식 |
산남국민체육센터 (1순환로 1000) |
체육시설과 (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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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2026년 제1회 직지가치증진위원회 회의 |
제1청사 소회의실 |
학예연구실 (직지코리아팀) |
□ 전일(2026. 3. 5.)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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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담 당 부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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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더 즐겁게, 더 다채롭게! 꿀잼 혁신 청주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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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범석 청주시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지방정부 교류 논의 |
기업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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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청주시 장사 수요 증가 선제 대응, 장사 인프라 확충 본격화 |
노인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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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
상생소통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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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
축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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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청주시, 효(孝) 실천 이·미용업소 확대 운영 |
위생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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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주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 |
문화유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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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청주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
산림관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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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신병대 청주부시장,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 현장 점검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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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청주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위원회 개최 |
장애인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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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청주시, 찾아가는 이동 법률상담 운영… 실무 중심 지원 강화 |
정책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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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청주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전개 |
안전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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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청주 대표 공예상품 ‘손맛돋움’ 공모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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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청주시 청원보건소, ‘2026년 슬기로운 태교교실’ 개강 |
청원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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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청주시, 취약지역으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교육 추진 |
지원기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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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청주복지재단, ‘보건·복지 함께 DAY’ 운영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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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청주시, 태양광발전시설 부지 매입 전 개발부담금 확인 당부 |
지적정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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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청주시, 이정골 마을진입로 공사 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
도로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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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청주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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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GX프로그램 정식 운영 시작… 이 시장 “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 |
청주시는 6일 시민의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이광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시공 및 감리업체 관계자, 산남동 주민대표, 청주도시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139억원(국비 30억, 도비 23억, 시비 86억)이 투입된 산남국민체육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다.
센터는 서원구 분평동(1순환로 1000)에 부지면적 1만 1,814㎡, 연면적 2,366㎡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 시설은 △1층 사무실 및 GX프로그램실 △2층 다목적 실내체육관 △3층 수영장(25m, 5레인)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운영은 청주도시공사가 맡는다. 지난 2월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객 설문조사와 건의사항을 반영해 시설을 보완했으며, 3월부터 수영강습과 아쿠아로빅, 자유수영, GX(그룹 운동) 프로그램(요가·다이어트댄스·라인댄스)을 정식 운영한다.
시설 이용 및 프로그램 문의는 청주도시공사 체육사업부(043-820-7240)로 하면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꿀잼도시’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2022년 영운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4년 오송·복대·가경국민체육센터와 오송·미호강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 또한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오창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7년 다목적실내체육관과 어린이·서원국민체육센터, 2028년 청원시니어국민체육센터 건립도 계획하고 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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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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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일 시 : 2026. 3. 6.(금) 15:00
❍ 장 소 : 산남국민체육센터 로비(1층)
[서원구 1순환로 1000(분평동)]
❍ 참 석 : 100여명
❍ 내 용 : 경과보고,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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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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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내 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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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03 |
3‘ |
내빈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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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04 |
1‘ |
개회,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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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5:07 |
3‘ |
경과보고 |
체육시설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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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5:12 |
5‘ |
기 념 사 |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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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5:17 |
5‘ |
축 사 |
시의장,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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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15:24 |
7‘ |
축하공연 |
시립합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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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15:35 |
10‘ |
테이프 커팅,기념촬영 |
시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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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5:55 |
20‘ |
시설 관람 |
시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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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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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확충 및 운영 지원 확대 등 전년 대비 463억원 증액 - |
청주시는 영유아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전년 대비 463억원이 증가된 3,279억원의 보육예산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청주시 보육지원사업은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어린이집 운영 안정성을 높여 청주시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운영 지원 강화 △국공립어린이집 8개소 확충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등이다.
이에 청주시는 교사 대 아동비율이 변동(1:3→1:2)되는 0세반에 운영비(월30천원/반) 지원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유아 단계적 무상보육 실현의 일환으로 유아반(4~5세)에 1인당 7만원씩 기타필요경비를 지원하여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시는 안정적인 공공보육 기반 확충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공동주택 신규 조성 지역을 중심으로 국공립어린이집 8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개선 위해 각종 수당 인상분을 반영하였다. 9시 이전 등원시간의 교사에게 아침돌봄 수당(△일 1만 4천원), 보육교사 근무환경개선비(△월 2만원), 누리과정 담임교사 처우개선비(△월 2만원), 장애아전문 치료사 수당(△월 20만원), 연장보육 전담교사 수당(△월 1만원)을 인상하여 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특히,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개별적으로 가입하던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가입을 청주시 단체가입 방식으로 지원하여 영유아의 생명·신체 피해보상 및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등 피해 보상 사각지대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가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린이집 운영 안정성과 보육교직원의 근무 만족도를 함께 높여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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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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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석 시장, 우수근로자 표창·현장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 |
청주시는 6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지우텍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기업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주’ 실현을 목표로 기업 대표 중심의 소통을 넘어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윤인노 ㈜지우텍 대표이사와 환담을 진행한 후 우수근로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약 30명의 근로자와 만나,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기업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점심 데이트’였다. 이 시장은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현장의 고충까지 격식 없이 소통했다.
한 근로자는 “시장님이 직접 구내식당까지 찾아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들어주실 줄은 몰랐다”며 “우리 근로자들의 노력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시장은 “청주 경제를 지탱하는 힘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 여러분의 노력에서 나온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근로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방문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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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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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자문 통해 위험 구간 중심 정비 추진 - |
청주시는 ‘상당산성 옛길 위험목 제거 사업’을 통해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옛길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전복 등 시민 피해 우려가 있는 149주를 정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5월 안전관리자문단, 급경사지협회 등과 함께 추진한 현장 점검에서 비탈면 내 수목 제거가 필요하다는 공통 의견에 따라 마련됐다.
상당산성 옛길 내 급경사지는 총 14개소로,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모두 C등급(위험) 또는 D등급(매우 위험)으로 분류된 재해 위험 지역이다. 특히 이번에 수목을 제거한 구역은 정밀조사를 통해 지정된 붕괴위험지역에 해당한다.
시는 14개 급경사지 가운데 D등급 급경사지 5개소의 수목을 우선 제거했다. 또한 급경사지 안전점검과 붕괴위험지역 정밀조사 결과에 따라 암파쇄 방호시설, 개비온 옹벽, 계단식 옹벽 등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위해 예비비를 포함해 총 6억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아울러 제거하지 못한 나머지 9개소에 대해서도 2026년 본예산에 사업비 1억원을 반영해 전문가 자문 결과에 따라 추가로 수목 제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험 구간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국비를 확보해 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급경사지 사면 안정화와 재해 예방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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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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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 대상 지원… 27일까지 신청 접수 - |
청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차량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693대, 4등급 차량 705대, 건설기계(굴착기·지게차) 62대 등 총 1천46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펌프 트럭·콘크리트믹서 트럭)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다만 관능검사와 성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 차량이 청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총중량 3.5톤 미만의 5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시 추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으며, 4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경유 하이브리드 제외)를 신차로 구매할 경우에만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조기폐차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3월 9일부터 27일까지 등기우편,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신청서를 일괄 심사한 뒤 차량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올해로 종료되는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5등급 차량 조기폐차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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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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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공예협회 세계공예도시 인증 이어 국제 경쟁력 입증 - |
청주시는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공예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최하고 7개 정부기관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수상은 청주시가 1999년부터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하며 공예도시 브랜드를 꾸준히 구축해 온 성과가 인정된 결과다. 특히 2025년 열린 제14회 청주공예비엔날레는 60일간의 역대 최장 기간 운영과 72개국 참여, 23개 전시 개최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또한 시는 2024년 6월 국내 최초로 세계공예협회(WCC) 세계공예도시 인증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에 가입하며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시는 2026년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 브랜딩 △국제 네트워크 교류 확대 △지속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 등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용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 기념 특별전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강화한다. 또한 한·중·일 동아시아 공예포럼 개최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연례총회 참가 등을 통해 국제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예 분야 청년 인재의 해외 레지던시 지원, 시민 도슨트 양성, 생활공간 맞춤형 공예 전시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시는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청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와 민속예술 육성에 관한 조례’를 이달 제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시민 생활 속 공예 확산과 세계 공예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해 청주를 세계적인 공예 창의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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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아이들 꿈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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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지원 제공으로 공평한 출발선 보장 - |
청주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 분야별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목표로 성장 단계와 가정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모든 대상 아동에게 공통으로 제공되는 기본서비스 1종(사례관리) △아동발달 영역별 필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필수서비스 14종(건강검진, 부모교육, 아동권리교육 등) △아동의 문제와 욕구를 반영해 지원하는 맞춤서비스 19종(건강관리 지원, 주거환경개선, 가정방문 기초학습 지원, 오감발달 프로그램,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체계화돼 있다.
▶ 2회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올해 520명 지원 목표
청주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3년 주기 평가에서 2회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8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관리 아동 520명 지원을 목표로 청주시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더욱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4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945개 유관기관에 아동통합사례관리 안내문을 발송하고 기관 방문 상담을 병행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로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 마련
청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아동복지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민간·공공 자원을 적극 연계해 부족한 자원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발굴된 자원과는 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동 지원의 연속성과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드림스타트 사업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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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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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속정보 확대 이후 적발 건수 약 2배 증가… 시민 홍보 강화 - |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은 2025년 한 해 동안 무보험 운행 사건 314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범칙금 116건 총 4천800만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
특별사법경찰팀은 무보험 상태로 차량을 운행한 운전자에 대해 보험계약 조회, 교통법규 위반 및 교통사고 내역 조회, 통신 조회, 소재 수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사를 진행해 검찰 송치와 범칙금 부과 조치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무보험 운행 자동차 단속 정보 범위가 기존 △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정보에서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 정보 △한국환경공단 배출가스 단속 정보까지 확대되면서 월평균 적발 건수는 약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를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무보험 운행은 형사처벌 대상’이라는 내용의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의무보험 가입 안내문을 제작·배부하는 등 시민 홍보를 강화하며 무보험 운행 근절과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무보험 운행은 운전자 본인이 형사처벌을 받을 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피해자가 제대로 보상을 받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