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8일(수) 오후 4시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리는 동계학생근로 간담회 참석 [1월 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유도 자매’서은지·서은주 선수, 이번엔 컬링이다. (전국장애인동계체전서 컬링 은메달 쾌거) × ○ 오전11시 ×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오현정 (043-835-4913) 일반 증평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집중 안전 점검 × ○ 오전11시 ×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이상휘 (043-835-4714) 일반 증평군보건소, 헌혈자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만 원 지급
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 2월1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및 원산지‧이력제 특별 합동단속 실시 - 충청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민들이 제수용품과 선물용 축·수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까지 대대적인 유통 질서 특별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에 편승한 불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및 시군 지자체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축산물 분야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식육포장 처리업소, 축산물 유통전문 판매업소, 식육판매업소, 통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소·돼지고기의 이력번호 표시 여부와 거래 내역 신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이력번호를 허위로 기재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제34조 의거 최대 과태료 500만원 수산물 분야는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
충북농기원, 국내산 포도로 고도수 와인 특허 기술 개발 - 독특한 향기성분과 기호도가 우수한 고알코올 함량 와인 시제품 출시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국내 생산 포도 ‘청수’와 ‘캠벨얼리’ 품종을 활용하여 향과 기호도가 뛰어난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을 특허출원하고 해당 기술을 적용한 시제품 출시했다. 주정강화 와인은 발효 중이거나 발효가 끝난 와인에 브랜디 등 주정을 첨가해 알코올 도수를 높인 와인으로, 일반 와인보다 저장성이 뛰어나고 향미가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포트(Port)와인, 마데이라(Madeira)와인, 셰리(Sherry)와인 등이 대표적인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원한 기술의 핵심은 발효 시작과 정지 시점의 당도 설정, 숙성 조건 등을 체계적으로 확립한 점이다. 기존 주정 강화 와인이 알코올 자극이 강하다는 한계를 보완해, 과도한 알코올 느낌을 줄이면서도 과실향과 카라멜향 등 복합적인 풍미를 조화롭게 살렸다. 특히 국내 재배 품종인 청수와 캠벨얼리를 활용해 당도·산도·향기 성분의 균형이 우수한 와인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개발 과정에서 도내 와이너리 2곳이 시제품 개
▣ 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폐회 - 23일 제7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처리 -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등 군정 점검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23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4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 첫 회기로,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군수의 군정 보고를 청취한 데 이어 16일부터 집행부의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 군의회는 집행부에게 올해 주요 정책과 계속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23일 제7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4건과 기타 안건 1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 집행부의 2025회계연도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등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6명을 선임했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집행부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제9대 의회도 남은 임기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오는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 간 제349회 임시회를 개
해외까지 흔든다! 충주시립택견단 2026년 초강력 활동 로드맵 -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국내외 공연 확대, 택견 저변 확대·글로컬 콘텐츠 개발 추진 - 충주시는 2011년 창단된 전국 유일의 시립택견단인 충주시립택견단의 2026년 운영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올해 충주시립택견단은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택견단 방문객 체험프로그램’과 ‘충주시립택견단 토요 상설공연’을 운영한다. 또한 전국 주요 행사에서 택견 홍보 시범공연을 진행하는 등 관내·외 공연 50회 이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인도, 네팔, 베트남 등 해외 초청 공연을 진행하며 택견 홍보를 위한 민간 교류 활동을 펼쳤다. 올해도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글로컬(Global+Local) 택견 콘텐츠 개발을 이어가고,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사업을 통해 공연 완성도를 높이며 택견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 개발된 콘텐츠는 우륵문화제와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지역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택견단과 합동공연을 제작해 해외 공연에 활용하고, ‘택견 체험학교’와 ‘시민 택견학교’를 운영해 시민과 학생들이 택견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택견협회와 협력해 ‘충주 어린이 택견단’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6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 김문근 단양군수 = 26일(월) 오후 1시 50분 가곡면사무소에서 열리는 가곡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 참석 얼음 위에서 웃음이 번졌다… 단양 겨울놀이 축제 성료 – 외국인 발길 이어지며 겨울 관광 가능성 확인 -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더해지며 단양의 겨울이 살아났다. 단양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가 국내외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축제 기간 내내 대강면 죽령천 일원은 얼음썰매를 타는 아이들, 민속놀이에 웃음 짓는 가족, 불놀이 장면을 사진에 담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현장 곳곳에서는 “겨울 단양의 매력을 새롭게 느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외국인 관광객의 자연스러운 유입이다. 교환학생을 비롯해 캄보디아 국적 외국인 등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단양의 겨울 콘텐츠가 국적과 세대를 넘어 충분한 경쟁력을 지녔음을 보여줬다. 이들은 얼음썰
□ 주요 군정 1. 음성군, 올해 첫 공감 토크콘서트 시동...감곡면 소통행보 시작 - 조병옥 음성군수, 지역발전 방향 설명 등 면민과 진솔한 대화 나서 2. 음성군,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배후주거단지’ 집중 조성 - 2차 이전 가능성 염두에 둔 핵심 축...신돈·본성지구 개발 - 출근하는 도시에서 머무르는 도시로...정주 환경 개선 박차 □ 군정 소식 3. 음성군, 건축물 철거 전 꼭 확인하세요...해체절차 준수 홍보 - 봄철 건축물 정비사업 집중 대비, 해체 허가·신고 기준 선제적 안내 - 절차 누락에 따른 형사처벌 등 불이익 예방위해 군청 상담 당부 4. 외국인이 함께 지키는 음성…안전공동체 봉사대 출범 -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서 ‘안전공동체(SAFE COMMUNITY) 봉사대’ 발대식 개최 5. 2026 음성군 산업관광협의회 신규 회원사 모집 - 흥미진진 팩토리투어에 함께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삼성면 5개 낚시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7. ‘지역 미래 위한 첫걸음’...맹동면 경로당 회장단,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에 370만원 기탁 ▣ 2026. 1. 27.(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제천시-제천우체국, 고려인 동포·외국인 위한 우정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금융, 우편서비스 혜택 통한 지역사회 정착 지원 - 제천시는 26일, 고려인 동포 및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제천우체국과 ‘고려인 동포·외국인 우정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려인 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금융 및 우편서비스 이용 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제천우체국은 고려인 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수시입출식 통장(우체국 다드림통장) 개설 시 금리 우대(연 0.2%) ▲해외송금 수수료 30% 할인 ▲급여계좌 등록 시 각종 수수료 및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통장 재발행, 제증명서 발급,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타행송금, 자동화기기(CD/ATM) 타행송금, 카드 발급 수수료 등 다양한 금융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아울러 계좌 개설과 체크카드, 인터넷뱅킹 가입 시에는 1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우편서비스 분야에서는 국제특급우편(EMS) 요금을 10% 할인(사전 접수 시 추가 3% 할인) 제공하며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