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지원 추진 영동군은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신속 집행을 위해 읍·면 토목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설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7일부터 2월 27일까지(74일간) 합동설계를 운영하며, 주민생활편익사업과 마을개발자치사업, 도비·조정교부금 사업(이월 포함) 등 총 183건(67억 6,500만 원)을 대상으로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합동설계는 3개 반 11명으로 설계팀을 편성해 진행되며, 근무 경력과 사업량, 지역 인접도 등을 고려해 반을 구성했다. 합동설계 장소는 농협은행 영동군청출장소 건물 2층으로, 사업별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합동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군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고, 토지사용승낙서 징구, 산지전용·도로점용 등 인허가 절차와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별·유형별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수해복구 등 긴급 복구사업은 측량·설계를 우선 추진해 소규모 시설 공사의 조기 발주를 도모하고, 겨울철 재난 발생 시에는 소속 기관 복귀 후 제설 등 복구 작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읍·
[1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3.금) 충북교육청, 초등 수업지원강사 사업 현장 만족도 99.3% <교사 공백 최소화‧학생 학습권 보장> ○ ○ (전경) ×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 도숙희 043-290-2113 행사 ◎ (1. 23.금)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 전문가 양성 교사 연수 실시 <창작프로젝트‧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역량 강화...> × ○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교육부 043-540-8220 김효령 행사 ◎ (1. 23.금) 진로교육원, 2026 ‘꿈 틔움 진로체험’ 활동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6일 월요일) 08:30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농업에 진심인 괴산군, 예산 비중 충북 1위 24.45% O X 일반 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O 전경 X 일반 괴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신청하세요 O X 행사 괴산군, 평생학습 우수 사례 공유…지자체 간 상생 기반 다져 O X 행사 ㈜충북소주, 괴산군민장학회에 2025년 판매실적 장학기금 기탁 O 14시 X ▣ 농업에 진심인 괴산군, 예산 비중 충북 1위 24.45% - 농업예산 비중 24.45%…충북 평균의 두 배, 11개 시·군 중 최
□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방 총력 -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본격화 보은군이 산불 발생 ‘제로’ 700일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최재형 보은군수가 이른 시기부터 산불 근무복을 착용하고 현장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을 당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산불 주의를 당부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보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은군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월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군청과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건조한 기후가 지속되고 농업부산물 소각이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기간 산불 진화 헬기 1대를 지난 1월 13일부터 전진 배치해 초기 진화 대응력을 높였으며,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산불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방지 현수막·깃발 설치 △매일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6일(월) 오전 10시 군수 접견실에서 열리는 장학금 기탁식 참석 [1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서 환경·사회단체 결집...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 결사 반대” × ○ 23(금) 오후1시 ×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최재희 (043-835-3641) 행사 증평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3월 27일 통합돌봄 전면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 × ○ 23(금) 오후3시 × 행복돌봄과 통합돌봄팀 어다현 (043-835-4873) 일반 증평군,
[1월 24일 ~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4. 토) 충북교육청,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배움 × ○ × 중등교육과 직업교육팀 김상순 043-290-2684 행사 ◎ (1. 24. 토) 학생수련원 안전체험관, 겨울방학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 마술로 배우는 안전교육, 세이프티 매직쇼 성황리 마쳐> < 겨울방학중 무료 교육가족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이충효 043-653-9791 기타 ◎ (1. 24 일)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 투어 운영
제천시민축구단, 시민투표로 최종 공식 엠블럼 확정 - 시민 참여 공개투표 통해 ‘시민이 주인인 구단’ 가치 실현 - 제천시민축구단이 시민 참여 공개투표를 통해 구단을 대표할 최종 공식 엠블럼이 확정됐다. 제천시민축구단은 구단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선정위원회의 심사와 시민 공개투표를 연계한 2단계 절차를 거쳐 공식 엠블럼을 선정했다. 시민 공개투표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득표율 59.4%를 얻은 2안이 최종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됐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 모두에서 2안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선호가 고르게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에 확정된 공식 엠블럼은 제천을 하나로 잇는 안정과 신뢰의 상징으로, 제천시민축구단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패형 구조는 시민과 선수를 보호하는 안정과 신뢰, 책임감을 상징하며, 중앙의 산과 선형 패턴은 제천의 자연환경과 굳건한 지역 정체성을 표현했다. 또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색감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구단, 지속 가능한 시민구단으로 나가고자 하는 미래 비전을 나타낸다. 이번에 공개된 엠
충청북도가 인정한 맛집을 한 권의 책으로! -맛집 소개로 ‘충북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다 - 충북도는 대물림 음식업소 등 도 인증음식점이 수록된 2026 충청북도 맛집 가이드북 「충북의 맛」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도 인증음식점에 대한 설명과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휴무일 등이 음식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고, 지역별 추천 관광지 및 여행코스별 인증음식점을 제공하고 있어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997년에 시작된 충청북도 음식경연대회의 현재까지 역대 수상업소 및 ‘25년 음식문화페스타 입상 현황이 맛깔난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 대물림 음식업소(63개소) : 2대째 25년간 대를 이어 내려오는 우리 고장 고유 음식의 맛을 계승 발전시키는 대물림 업소 ‣ 밥맛 좋은 집(142개소) : 충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쌀로 정성스럽게 밥을 지어 윤기있고 찰진 밥이 제공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 ‣ 우수모범업소(82개소) : 위생관리 상태 증이 우수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정 충북의 맛 책자는 음식점 별로 QR코드가 있어 음식점에 대한 추가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고 ’충북
김영환 지사, 국회 방문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 대전·충남 통합 논의 속 충북 해법 제시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야당 최고위원 및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대응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을 비롯한 도정 핵심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도는 특히 광역지자체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역차별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충북 특별지원 법률 제·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조기 착공 ▲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청주공항~김천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다목적 돔구장 건립 등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산업 육성과 주요 SOC 사업에 대한 국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영상자서전 등 충북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5대 혁신 정책의 추진 성과와 전국 확산 가능성을 설명하며,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되는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목) 오전 9시 50분 매포읍 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리는 매포읍 군정설명회 및 주민대화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목) 오후 1시 50분 적성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적성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대화 참석 단양군, 유네스코 지질공원 ‘사람’으로 키운다 – 지역 주민 활동가 양성으로 해설·일자리·관광 품질 강화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단양이 관광 경쟁력의 해법을 ‘시설’이 아닌 ‘사람’에서 찾고 있다. 단양군은 지난해 운영 성과로 실효성이 입증된 지역(동굴·지질) 활동가 양성 교육을 올해 다시 추진하며, 지질공원 운영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와 연계하는 인재 양성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 주민을 전문 해설 인력으로 육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해 첫 운영 당시 수료자들은 지질공원 해설 활동 참여 확대, 현장 설명 역량 향상, 고수동굴 운영 인력 연계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질공원 운영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