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순(75세) 여사 (충북 보건과학대학교 재학중) 열린행복밥집에 붕어빵 후원 고령의 연세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오늘 새벽 3시부터 붕어빵 300개를 혼자 구워서 행복밥집에 기부하였다. 무료급식 꾸러미에 함께 넣어 전달했다. 받는 즉시 먹으며 넘 맛있다고 아우성이다. 다른 어떠한 후원물품보다 값진 선물을 보내신 이칠순 붕어빵 사장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무료급식 20년만에 쌀 과 부식은 많이들 하고 있으나 붕어빵 5시간 구워서 가져오신분은 처음이다. 함께 붕어빵 굽는 일을 도와준 구연교 봉사단장께도 감사드립니다.
신분평 제일풍경채 아파트 분양팀 이영재팀장은 열린행복밥집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행주 400매를 후원하였다. 이영재 팀장은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아파트 분양팀 모델하우스는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2980번지에 있다. 이영재팀장은 매주 토요일 열린행복밥집 에서 봉사하겠다고 하였다. 아파트 분양 받고자하시는분은 이영재 010-3797-8324 로 연락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충청센터 청주2026년1월16일 정기봉사 활동 이비티에스 청주지국 센터장 고계원 외18명 조합원은 청주시 현진 사회복지센터 아동원에서 실내외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다 아동원 담당 국장님께서 앞으로도 자주 와서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말씀에 조합원들은 약속과 함께 사무실로 돌아와 즐거운 점심을 먹고 오늘 일과를 마쳤다.
제일새마을금고(황명익 이사장), 쌀 200kg.(70만원상당)을 열린행복밥집에 후원 했다. 쌀이 떨어진것을 알고 시설이 멈추는 상황을 감지, 운영 할 수 있도록 기부했다. 전에는 연말이면 쌀.라면등 많은 후원물품이 넘쳐 났는데 이번 연말은 경제가 어려운지 전혀 답지 되지 않았다. 시설은 일주일에 50kg의 쌀과 라면은 10박스(400개)가 필요하다. 어떤 방법이든 해결해야 한다. 무료급식 시설에 쌀이 떨어지면 문 닫어야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독지가의 따뜻한 온정으로 이어 간다. 시설은 사직4지구 개발로 이사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다. 급한 나머지 임시로 옆 건물로 옮겼지만 마땅한 시설이 확정되면 옮겨야한다. 관심있는 청주시민들께 열린행복밥집이 취약계층에게 무료급식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기대합니다.
갤러리 '밝은방'(우기곤 관장)은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다. 이곳 우관장은 사진 작업을 28년이 되었다. 낭성면 산정말 마을과의 인연은 13년 되었다. 4차례 건축을 거쳐 지금의 갤러리가 완성 되었지만 개관한 처지에선 아직도 진행중 일 것이다. 갤러리에는 사진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우관장은 1997년 사진 작업을 시작하여 오늘에 있다고 인터뷰를 이어갔다. 사진 작품 활동은 벌써 28년이 넘어선 중견작가이다. 갤러리 건축을 봤을때 재정적 오랜시간을 거쳐 온것으로 볼때 힘든 여정으로 보인다. 현재도 작품 활동은 별도의 직업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고 한다.
만두의 대가 '풍미정' (한미나 대표) 열린행복밥집에 만두 두번째 후원 오창 한국마트앞 '풍미정' 한미나 대표는 마음이 천사다. 열린행복밥집 어르신들께 후원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하루 일이 즐겁게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나눔을 실천하면 취약계층의 대상에게 어려움을 해결하기 때문에 주는 사람은 행복할수밖에 없다. 매일 느끼고 있지만 있어 주는 사람은 드물다.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기부를 많이 한다. 갖은것이 없어도 내가 저축하여 후원한다. 수제 만두를 전문으로 찐만두, 군만두 맛이 으뜸이다. 겉에는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손만두국,떡볶이, 튀김 등 메뉴가 준비 되어 있다. 순수 야채와 고기로 속을 채워 맛 있을수 밖에 없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맛을 내고 있다. 우리 동네 최고 맛집 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2025년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장희 원장)은 12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2025년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회서비스 현장과 주요 사업을 알리기 위해 활동한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포터즈 7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등록 ▲인사말씀 ▲수료증 수여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 ▲기념촬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카드뉴스, 블로그 콘텐츠, 인터뷰, 보도자료 작성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사회서비스 정책과 현장 소식을 충북도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으며, 한 해 동안 총 60건의 콘텐츠를 제작·발행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사회서비스의 다양한 이야기를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민 누구나 사회서비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건운회' 채수익,신보식,정기승 (금연,금주) 저축 성금 열린행복밥집에 120만원 후원 청주 운호고 동문중 건설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회원으로 친목단체인 '건운회'가 있다. 미담의 주인공을소개한다. '건운회' 회원인 채수익 후배가 행복밥집 힘들게 꾸려 간다는 것을 알고 운호고11회 동창 3명 (채수익.신보식.정기승)이 행복밥집에 쌀이 떨어져서 밥을 못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담배,술을 끊어 술.담배값을 저축하여 열린행복밥집에 후원하면 일거양득이 될것이라고 의기투합해서 20일(토) 9시까지 방문하여 봉사도 하고 후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연락이 왔다. 이렇게 눈물겨운 거금120만원의 후원금은 한주에 450명의 취약계층에 어르신들께 골고루 나누어 드릴 예정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 분배할 계획이다. 이곳 열린행복밥집 에 오시고 싶어도 올수 없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 시설 봉사자 10여명이 5분~24분까지 직접 댁으로 배달 하는 시스템이다. 앞으로 이곳에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고 방문하는 200명 보다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 할 계획이다. 운호고 출신들 이태희.이성희,강태억,남현,장홍원,황근영,박경수,김성수,한종설,이명관,이재준,구연교
임종길,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0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남차리에 거주하는 임종길 씨가 17일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종길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임씨는 2017년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나비방문 요양센타 김종남 대표, 아들 김윤태 방송인은 서울에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데 오늘 행복밥집 에서 2달째 봉사를 하고 있다. 시설에 찾아오는 취약계층의 대상들이 라면을 끓여 밥 말아 김치와 먹는것을 알고 오늘 라면 구입비 1백만원을 후원하였다. 부친 김종남대표는 2년동안 꾸준히 매월 20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는 천사같은 후원자 이다. 오늘 자원봉사한 젊은 두사람이(김윤태.황시후)행복밥집에 봉사와 기부에 평정하고 갔다. 두 젊은이가 앞으로 열린행복밥집 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을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하고 갔다. 봉사자가 60대~80대로 구성되었는데 오늘 젊은피를 수혈받아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어르신들께 좋은 재료로 품질 좋은 부식을 공급 해드려야 겠다.'고 연규순 이사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