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한국국제협력단,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지원서 접수… 9월 현지 파견 예정 피지·미얀마·카메룬·튀니지·요르단·팔레스타인 해외사무소 배치…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 2026년 5월 12일 --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예산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초 1년 근무 이후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서 접수는 5월 12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KOICA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별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지원 자격은 지원서
동학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5월 1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132주년 기념식 개최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동학농민혁명을 AI 복원 및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등이 출연한 기념공연으로 재조명 2026년 5월 8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과 함께 5월 11일(월)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 ‘동학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 132년 전 이름 없이 시대를 건넌 이들의 뜻을 AI로 되살리고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 등 다음 세대의 목소리로 빛을 잇다 1894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낡은 봉건제도 아래 신음하던 농민들이 부당한 현실과 외세의 침략에 자주적으로 대항한 역사적 사건이다. 올해로 132주년을 맞이하며, 정부는 동학농민혁명군이 관군과 일본군을 상대로 최초로 승리한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 를 주제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과 국민 등 400여 명
한국청소년연맹-교보생명,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성료보라매 패밀리 축제에서 가족 겨냥한 교통안전 체험 부스 및 플리마켓 운영 2026년 5월 6일 --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앞 공터에서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행복한 가족 지킴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라매 패밀리 축제’와 연계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맹은 현장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스쿨존 제한속도(30km/h) 및 보행 안전 수칙과 관련한 ‘교통안전 히어로 퀴즈’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안전 지식을 습득하도록 했으며, 입체 카드에 보행 안전 3원칙(서다, 보다, 걷다) 실천을 서약하고 야간 및 우천 시 식별이 가능한 ‘반사광 키링’을 가방에 직접 달아주는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도왔다. 또한 학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도 함께 교통안전 수칙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용 활동북과 리플릿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소나기봉사단’ 2026년 출범식 개최… 동아연필·동아교재 문구 지원으로 나눔 실천동작·관악구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및 장학사업 전개 동아연필-동아교재, 고품질 문구류 후원으로 학습권 보장 및 정서적 안정 기여 2026년 4월 29일 --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서울시 동작구와 관악구 내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소나기봉사단’의 2026년도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나기처럼 갑작스럽지만, 꼭 필요한 사랑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소나기봉사단은 올해 동작구와 관악구 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 실천 방법 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꿈 지원 장학금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 대표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동아교재(대표 김학재)가 뜻을 함께했다. 동아연필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신 학습 도구와 문구류 일체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연필-동아교재는 오랜
제36회 편운문학상 수상자에 시인 도종환·김선우 선정2026년 4월 30일 -- 편운문학상운영위원회는 2026년 제36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도종환 시인과 김선우 시인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도종환의 시집 ‘고요로 가야겠다’와 김선우의 시집 ‘축 생일’이다. 시상식은 오는 5월 9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 조병화문학관에서 개최된다. 편운문학상은 한국 현대시의 큰 별 조병화(1921~2003) 시인이 고희를 맞아 1990년에 자신이 생전에 입은 많은 은혜에 보답하고 후진을 격려하려는 뜻에서 제정했다. 이후 1991년부터 2025년까지 35회에 걸쳐 91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한국 시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본 행사는 안성시와 편운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이 주관하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학관협회가 후원한다. 조병화문학관 소개 조병화문학관은 문화관광부에 의해 안성시 난실리 마을이 문화마을로 지정되면서 국고의 지원을 받아 1993년에 지은 건물로 조병화 시인 관련 기획전시물, 저작도서 및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지 315평에 연건평 85평 규모의 2층 건물이며, 8평 규모의 부속건물
서울남산국악당, 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 : 전통의 밭을 일구는 농부’ 참가자 5월 3일까지 모집 천재현 정가악회 대표가 교장으로 전통예술 기획, 이론부터 실전 교육까지 아울러 공연기획 및 제작 분야 현업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제식·네트워크형 교육 우수 수강생은 수료 이후 인턴 채용까지 이어지는 현장 커리어 개발형 교육 진행 2026년 4월 28일 -- 서울남산국악당을 위탁 운영하는 컬처브릿지가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의 참가자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전농스쿨’은 ‘전통의 밭을 일구는 농부’라는 슬로건 아래 천재현 정가악회 대표가 교장으로 참여해 교육 전반을 총괄한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공연 및 문화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실무형 기획자를 발굴·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먼저 이론 교육 과정에서는 전통예술에 대한 기본 이해를 비롯해 △국내외 페스티벌 동향 △축제 기획 및 운영 사례 △공연 연출 및 공간 구성 △민간 예술단체
국립심포니 영화음악 콘서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개최… 눈과 귀로 만나는 무대한스 짐머 중심, 21세기 영화음악의 새로운 문법 조망 ‘다크 나이트’부터 ‘글래디에이터’까지… 블록버스터 명작 총망라 앤서니 가브리엘 지휘… 영화음악 ‘무대화’ 이끄는 지휘자 참여 미디어아티스트 우기하 참여… ‘청각의 시각화’로 클래식의 감각 확장 2026년 4월 13일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유미정,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는 영화음악 콘서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5월 1일(금)과 2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무대를 통해 한스 짐머, 막스 리히터, 리게티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음악의 스케일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스 짐머의 음악을 중심으로 21세기 영화음악의 흐름을 조망한다. 존 윌리엄스가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황금기를 열어 보인 작곡가라면 한스 짐머는 오늘날 블록버스터 사운드를 정의한 대표적인 작곡가다. 전통적인 오케스트라에 전자음향과 리듬을 결합해 영화의 서사를 한층 밀도 있게 확장해 온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리들리 스콧 등 세계적인 감독들과 협업하며 자신만의 음악 언어를 구축해왔다. 먼저 한
초록 물결이 만든 궁궐숲, 3년간 시민과 함께 건강해지다… 서울그린트러스트·KB국민은행 궁궐숲 캠페인 3년 성과 공개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궁궐숲 가꾸기 캠페인, 꾸준한 관리와 시민 참여로 궁능녹지 건강성 향상 KB GreenWave 기금 마련을 통한 민관협력 ESG 실천 모범 사례 2026년 4월 6일 -- 서울그린트러스트와 KB국민은행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궁궐숲 가꾸기’ 캠페인의 지난 3년간 누적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주최, KB국민은행 후원과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KB국민은행의 ‘KB Green Wave 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됐다. KB Green Wave 기금은 임직원들의 ESG 실천 기부금을 활용해 도심 녹지 복원과 시민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페인은 창경궁과 종묘 인근 율곡로 일대 궁궐숲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시민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숲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 지난 3년간 총 3억원 규모의 지역사회 공헌 예산이 투입되며, 총 550주의 나무와 약 9900본의 야생화를 심고, 전문가 유지관리와 수목 건강성 진단을 통해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느린 학습자 맞춤형 자립 지원으로 가정 밖 청소년의 내일을 열다작년 ‘진학자 프로젝트’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 및 기초 학력 보충 등 가시적 성과 올해는 ‘느린 학습자’ 대상 특화 진로 코칭 및 취업 준비 프로그램 강화 위기 청소년 자립 위한 ‘단계별 밀착 케어’ 실현 2026년 4월 6일 -- 가정 밖 청소년들의 개별 특성과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학습·자립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견인하고 있는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올해 ‘취업 준비형 느린 학습자’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해 운영한 ‘진학자 프로젝트’를 통해 입소 청소년들의 니즈에 맞춘 다각도 지원을 펼쳤다. 특히 기초 학력이 부족한 청소년들을 위한 어휘력 교육과 국어 기초 교육을 진행했으며,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바리스타 3급 자격증’ 수업은 참여 청소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닦는 계기가 됐다. 최근 경계선 지능(느린 학습자) 청소년이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도입한 ‘금천구느린학습자지원센터’와의 연계 시스템도 주목받고 있다. 쉼터 내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창업교육 ‘BUILD-IT STUDIO’ 운영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가 특강, 데모데이까지 PBL 학습 방식을 통해 창업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는 8회기 프로그램 2026년 4월 3일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 이하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창업교육 프로그램 ‘BUILD-IT STUDIO(빌드-잇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BUILD-IT STUDIO’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센터 및 지정 장소에서 운영된다. 본 교육에 적용된 PBL(Project-Based Learning)은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이다. 교육 과정은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창업가 특강 및 팀빌딩 △문제 정의 및 솔루션 도출 △타깃 고객 분석 및 페르소나 설정 △사업계획서 및 기업 분석 △서비스 기획 및 마케팅 전략 △AI를 활용한 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