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종합운동장 일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충북 증평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심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증평종합운동장(증평읍 초중리 180번지 일원) 일대 1.5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총 15억 원이 투입되며 다음 달부터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 공정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군은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핵심 목표로 수관층이 풍부한 수목을 중심으로 다층 구조의 숲을 조성하고, 이용객의 접근성과 휴식을 고려한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실용성과 경관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숲 조성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인프라이자 군민의 일상 속 쉼터를 확충하는 사업”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녹색 공간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문체부‘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3년 연속 선정 - 국비 확보 통한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제공 충북 증평군이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공연예술 분야에서의 정책 연속성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최근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이뤄진 성과로, 증평이 충북권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완성도 높은 공연 3편을 증평문화회관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올해 확정된 라인업은 △스테디셀러 원작의 감동을 담은 연극 ‘강아지똥’ △독도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전통음악극 ‘꼬마 강치전’ △역사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뮤지컬 ‘조선
증평 원도심에 ‘윗장뜰 어울림센터’ 조성...관광·상권·주차 한 번에 살린다.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복합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0억5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050㎡, 지상 3층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주민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올해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도심의 생활·창업·교통 기능을 결합한 복합 어울림 거점으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 설 명절 현장 근무자 격려..."군민 안전이 최우선" 이재영 증평군수가 설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관계기관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 군수는 17일 증평지구대와 증평소방서를 잇달아 방문해 설 연휴 기간 24시간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있는 경찰관과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지역 내 주요 교차로에서 귀성·귀경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증평군모범운전자연합회를 찾아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설 명절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한 뒤, 분야별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한파·화재·교통사고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돌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명절에도 불구하고 사명감 하나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각종 생활민원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 주요 군정 1. 음성 고향사랑 기부제 3주년, 기부금 72% 급증...‘상생 모델’ 안착 - 지난해 기부금 3억 4500만원, 참여자 2862명 기록 - AI 스마트 돌봄, 디지털 문해 교육 등 기부 효능감 높이는 사업 지속 발굴 □ 군정 소식 2. (재)음성군장학회, 2026년 우수대학생 특별장학금 장학생 선발 3. 2026년 음성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집수리 관련 추진 역량강화’ 4. 씨더블유소방산업(주), 지역사회에 소화기 60개 기탁 5. 피앤비(주), 지역사회에 쌀 10kg 50포 기탁 ▣ 2026. 2. 20.(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 고향사랑 기부제 3주년, 기부금 72% 급증...‘상생 모델’ 안착 - 지난해 기부금 3억 4500만원, 참여자 2862명 기록 - AI 스마트 돌봄, 디지털 문해 교육 등 기부 효능감 높이는 사업 지속 발굴 충북 음성군이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부금과 참여 인원이 늘어나면서 기부 문화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울타리로 거듭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3억 45
1.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2026년 4월 준공 목표 2. 진천군, 2025년 충북 시·군 치매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3.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감정한컷, 가족심리극’ 참여자 모집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20일 오전 10시 부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임기 만료 산업단지 관리소장 공로패 수여식에 참석 행 사 △ 백곡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 20일 오전 11시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오는 4월 준공 목표 - 공정률 83% 달성…원도심 중심기능 회복·문화특화도시 도약 기대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구)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의 핵심 사업인 ‘진천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진천 문화예술회관은 진천읍 읍내리 120-4번지 일원(부지면적 5,115㎡)에 총사업비 418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문화기반시설이다. 연면적 7,82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중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 연습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3년 3월 착공 이후 현재
증평군의회 적십자 성금 전달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가 지난 12일 적십자 희망성금 100만원과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배정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 성금은 지정기탁 방식으로 증평군적십자봉사회와 증평군자원봉사종합지원센터로 전달되어 소외 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윤성 의장은 "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의회는 적십자가 주관하는 모금캠페인에 매년 참여하며 나눔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9개 읍·면 방문 성료 - 재난 수습 최우선 원칙 속 일정 조정, 현장 중심 소통 끝까지 완주 - 군민 각계각층 190여 건의 건의사항 제시...현장 중심 소통 빛났다 2. 음성군, 기업 화재 초기대응 능력 키운다...찾아가는 화재예방교육 전개 - 음성소방서와 함께 사후 수습에서 사전 예방 중심 안전 관리체계 구축 - 설 명절 이후부터 12월까지 연중 순회교육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 □ 군정 소식 3. 음성군보건소, 초·중학교 입학생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 완료’ 당부 4. 음성군립 이동도서관, 찾아가는 견학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원남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6.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 추진 7. 맹동면 본성1리 마을회, 어려운 이웃에 성금 200만원 기탁 8. ㈜DB하이텍, 감곡면에 백미 670kg 기탁 ▣ 2026. 2. 19.(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9개 읍·면 방문 성료 - 재난 수습 최우선 원칙 속 일정 조정, 현장 중심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0일(금)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식 참석 증평군, ‘증평형 일손더하기’ 조기 가동...농번기 인력난 선제 대응 - 올해 첫 도입 ‘긴급인력사업’으로 예기치 못한 영농 공백까지 지원 충북 증평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증평형 일손더하기’ 사업을 이달 2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농번기가 앞당겨지는 현실을 반영해 사업 시작 시기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겼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증평형 일손더하기는 증평농협과 지자체가 연계해 운영하는 농촌 인력 지원사업으로,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내 유휴 인력을 농촌 현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농가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조합원에게는 7만5000원, 비조합원에게는 5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88개 농가가 참여해 1979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등 농번기 인력난 완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긴급인력사업’을 새롭게 도입했다. 농가주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갑작스럽게 영농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인력을 지원해 농작업 중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0일 금요일)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추진 ▣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안·사리에 ‘복합 거점’ 조성 - 농촌협약으로 약 400억원 투입해 행정+복지+문화 원스톱으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군은 청안·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 청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사리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낡은 행정청사를 전면 재정비함과 동시에 생활SOC와 복지·문화 기능을 한곳에 묶어 ‘농촌 공간과 생활 서비스가 공존하는 생태 조화형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을 새로 설계하는 구상이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400억 원(국·도‧군비 포함)의 막대한 사업비를 따낸 것은 단순한 예산 확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업은 ‘청안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묶인 청안·사리면의 농촌 공간 구조를 재편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면 단위 생활 서비스 개선과 공간 재구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