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농식품! 하와이에서 전세계 관광객과 만나다 - 세계적 휴양지 미국 하와이에 충북 농식품 안테나숍 개장 - - 충북 농식품 수출액 지속 상승 중 - 충북도는 7월 31일(한국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세계적 휴양도시인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시에 농식품 탐색매장(안테나숍)을 설치하여 충북 우수 농식품 수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색매장(안테나숍)은 작년에 이어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인근 대형마켓(Palama supermarket Makaloa점)에 입점하였으며, 개장일 당일(현지 날짜 7.31.목) 시식 및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K-푸드에 대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충북 농식품 탐색매장(안테나숍)은 우리도 우수농식품의 전시·판매 뿐 아니라, 월 1회 정기적 시식 및 설문조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을 점검하여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시장성 있는 제품을 지속 발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33개사 143개 품목이 입점하여 288천$(약 403백만원)의 수출실적을 거두었는데 이중 18개사가 신규 진출 기업으로, 수출 초보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기간 이후에
□ 보도자료 목록 제 목(1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D-50 맞아 “소원이벤트”진행 ○ × 제천엑스포조직위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별도 일정 없음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D-50 맞아 “소원이벤트”진행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엑스포 개막 50일을 앞둔 8월 1일부터 참여형 소원이벤트 “9월 이벤트 선물, 뭐 받고 싶니?”를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청년 영상제작자 ‘영상자서전’으로 지역 이야기 발굴의 새 지평 열다 ○ ○ 정책기획관 ▸ 김영환 지사, 음성군 스마트제조혁신 현장속으로 ○ ○ 과학기술정책과 ▸ 충북도 상반기 수출 160억 2천6백만 달러 달성 ○ × 국제통상과 ▸ '향기로 충북 알린다' 최복수 청장, 향기연구소 운영 점검 ○ × 경제자유구역청 ▸ 충북도, 하천 ‧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도-시‧군 합동점검 실시 × × 자연재난과 ▸ 우리도, 도심속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안전합니다! ○ × 보건환경연구원 ▸ 충북보건환경
충북인평원, 2025년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환영회 개최 - 충청북도-야마나시현 중학생 62명 참여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9일 보은 속리산포레스트에서 2025년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환영회를 가졌다. 이번 국제교류에는 충청북도와 야마나시현 중학생 62명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8월 4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한·일 중학생 간 참가자 및 스탭 소개, 목표 설정 등을 통해 교류를 위한 기본 준비 활동이 진행되었고 전체 프로그램 일정 안내가 이루어졌다. 보은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법주사 탐방이 이루어지며, 청주에서는 청남대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등 역사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서울에서는 경복궁 한복체험 및 망우역사문화공원 탐방, 롯데월드 체험이 진행된다.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는 상호교류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야마나시현 간 청소년 교류 및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난 2024년에는 충청북도 중학생 32명이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문화교류 및 친교활동을 진행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이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충북문화관,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 낭독회 개최(8/13) - 저녁 일곱詩 문장 낭독회(8월) 참여자 모집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8월 13일(수) 저녁 7시,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특별한 ‘저녁 일곱詩 문장 낭독회(8월)’를 개최한다. 저녁 일곱詩 문장 낭독회는 충북문화관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학 프로그램으로, 책과 문장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낭독회의 주제는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의 시와 인생 읽기’로, 일제강점기 조선을 사랑하고 저항했던 아나키스트이자 시인이었던 가네코 후미코의 글과 삶을 함께 되새겨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가네코 후미코의 옥중 수기 『나는 나』, 가네코 후미코 『시집』, 그리고 그녀의 삶을 다룬 평전『식민지 조선을 사랑한 일본제국의 아나키스트 가네코 후미코』등 그녀가 남긴 시와 관련된 글을 낭독하며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작 및 출판 연구팀‘콘텐츠연구소 글 그림’유영선 대표의 깊이 있는 해설과 낭독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한 애국시 또는 에세이 문장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한다. 재단 관계자는
인기가수 김다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 엑스포 성공 개최 응원 및 입장권 구입 분위기 확산에 앞장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월 30일(수) 제천시청에서 가수 김다현 양과 5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김다현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구입한 입장권은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제천시 최승환 부시장은 “인기가수 김다현 양의 입장권 구매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김다현은 4세때부터 판소리를 공부해 국악을 바탕으로 성장한 가수로, 국악과 트롯을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미스트롯2”, “현역가왕” “한일 가왕전” 등 경연프로그램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일약 글로벌 가수로 성장하고 있다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 달간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건강한 여름을 위한 동행, ‘폭염 현장 속으로’ ○ ○ 노인복지과 ▸ ‘충북 괴산생태뮤지엄 특별전’ 개막 ○ ○ 관광과 ▸ 충북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 소유권 이전 완료 ○ × 방사광가속기추진과 ▸ 충북도, 디지털 전환 가속화… 클라우드 전환‧통합 ISP 중간보고회 개최 ○ × 정보통신과 ▸ 영동계국악엑스포조직위, 충청권 카페 대상 ‘캐릭터 컵 슬리브’ 무료 나눔 ○ × 영동엑스포조직위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도 자원봉사센터, 수해 지역 찾아 나눔 실천 - 바르게살기운동충청북도협의회, 충북학사, 충청북도새마을회, 충청북도자율방범연합회,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등 협약기관과 구슬땀 -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영완)는 협약기관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일대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재난재해 등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한 상호연대를 협약한 기관‧단체(바르게살기운동충청북도 협의회, 충북학사, 충청북도새마을회, 충청북도자율방범연합회,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하늘누리봉사단) 등 6개 단체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침수된 농경지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주민의 아픔을 함께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현장에 와보니 피해가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며 “중장비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함께 힘을 모아 복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다.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내 자원봉사센터는 7월 16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지역의 수해복구뿐만 아니라 충청남도(예산, 아산), 경기도 (가평)등을 찾아 침
충청북도 청소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다 - 충북 중·고등학생 청소년 글로벌 연수단 현지 일정 마무리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충북 청소년 글로벌 연수단이 25일 해외 연수 활동을 마치고 복귀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8박 10일 동안 유럽(영국, 프랑스, 네덜란드)과 미국 서부에서 진행되었다. 중학생 연수단은 파리 유네스코 본부 등 유럽의 선진 사례 견학과 역사, 과학, 문화 체험 등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값진 기회를 가졌다. 고등학생 연수단은 실리콘 밸리 등 미국 서부지역 탐방을 통해 선진국의 첨단 과학기술 현장을 살펴보고,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과학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가졌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글로벌 연수가 청소년들이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이 세계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 향한 힘찬 첫걸음 - 2027 충청 U대회, 라인-루르 폐회식서 전 세계에 첫인사 - - 대회기 인수·조직위원장 연설·충청 문화공연으로 존재감 각인 - 충북도는 28일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이장우대전, 최민호세종, 김영환충북, 김태흠충남)가 독일 현지시간으로 지난 7월 27일 독일 뒤스부르크 노드 환경공원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 폐회식에 참석해 대회기를 인수하고, 차기 대회 개최지로서 충청권의 의지를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폐회식은 12일간의 대회(7.16.~7.27.)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각국 대표단과 대회 조직위, 언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공식행사와 문화공연에 이어, 충청권의 차기 대회 소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강창희 U대회 조직위원장이 ‘유니버시아드’의 의미와 2027 대회의 비전을 담은 공식 연설을 통하여 전 세계에 첫인사를 전했다. 이어 상영된 홍보 영상에서는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충청의 도시 이미지와 대회의 준비 상황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마지막으로 선보인 충청 문화공연은 판소리·전자음악·퍼포먼스를 결합한 공연으로 전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