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증장애인 "가족위한음악회"를 (사)한국척수장애인충청북도협회 주관으로 12월6일(목) 오후5시 선프라자 컨벤션센터 신관2층에서 개최한다.
제12회 충북여성문학상을 수상한 최덕순 시인께서 첫 시집 을 출간했다. 언어에 대한 날카로운 촉수로 풀어내는 시어가 독자의 가슴 속에 뭉클한 울림으로 다가온다는 평을 받는 시인이다.
청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루문의 리더 탁영주 씨의 첫 작곡 발표회를 개최하게 되어 아래와 같이 보도의례를 합니다. 가수 탁영주 작곡 발표회 ◉ 공연 개요 1. 공연일시 : 2018년 12월 1일(토) 오후 4시 2. 장소 :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청주시 상당구 중앙로 36) 3. 주최 / 주관 : 청주민예총 / 청주복합문화체험장 4. 후원 : 청주시 5. 공연문의 : 탁영주 010-7709-1006 ◉ 공연 내용 시노래프로젝트 블루문을 이끌고 있는 가수 탁영주씨는 그동안 직접 작곡한 노래들을 발표하는 공연을 마련한다. 공연은 12월 1일 오후 4시,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청주시 상당구 중앙로 36)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탁영주 씨는 청주를 기반으로 20여 년 노래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노래를 통해 환경, 인권 등 지역문화운동에 참여하였고, 지역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시노래 공연을 계속해왔다. 2018년 초에는 그녀의 첫 개인음반 ‘그날처럼’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청주복합문화체험장 아티스트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시노래프로젝트 블루문에서 그녀가 만든 곡을 선보인다. 너를 떠난 내가(탁영주 작사•곡), 블루문
정명숙 수필가는 2005년 한국문인으로 등단하여 2012년 수필집"무인도"를 출간했다. 청주문학상. 홍은문학상.푸른솔문학상.청주예술공로상을 수상하였다. 1인1책 펴내기 강사와 지면의 기고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윤현순 다섯 번째 시집 ‘그 길의 허수아비’ 출간…81편 작품 담아 나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 옆도 안 보고 앞만 바라보고 있다/ 안개가 자욱하다고 풍경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새들이 내 옷에 똥칠을 해도/ 나는 그 자리에 묵묵히 앞만 바라보고 있다/ 황량한 들판에 혼자남아도/ 찬 서리가 내 입술에 내려도/ 춥다고 불평하지 않고/ 혼자서 그렇게 늙어가고 있다/ 다비식이 있기 까지는 윤현순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그 길의 허수아비’를 출간했다. 1부 ‘아름다운 추억’으로 시작해 전체 5부로 구성된 시집 ‘그 길의 허수아비’는 총 81편의 작품이 담겨있다. 윤 시인의 시집 ‘그 길의 허수아비’는 나무와 꽃과 계절 등 자연을 시적 대상으로 해 추억, 그리움, 사랑 등이 함유돼 있는 인생과 조화시킨 작품이다. 이번 시집의 특징은 인생과 조화시킨 작품들로 난해하거나 진부함 없이 깔끔하고 신성한 유형의 시이다. 70세 넘는 나이에도 화가로서 시인으로 창작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계시다.
☁ 매년 이어오는 청주색소폰오케스트라(지휘자 박순환ㆍ단장 조성국)가 2018년 12월 8일(토) 오후 5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 공연장에서 16번째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청주색소폰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색소폰 연주회는 국내 제일의 이병주 색소포니스트를 비롯하여 트럼펫의 김성환 그리고 강진모의 성악으로 다양한 장르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공연이 되도록 청주색소폰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준비 하였다고 관계자가 소개를 한다.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로 감동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객석에서의 많은 호응과 응원을 기다립니다. 2018년 12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30분 예술의 전당 대 공연장
청주의 대표적 사진작가인 장광동작가는 6번째 사진전을 신설된 현대포토캘러리에서 개최된다. "물의 신비"는 2018년11월25일부터 12월2일까지 전시된다. 캘러리를 직접 운영하여 시민에게 작품공간을 처음으로 개방한다. 지난해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개인전을 열어 시선을 받았다.
이상조 뮤직스토리텔러의 다락방의 불빛이 청주 청소년광장 뒤의 다락방의 불빛에서 공연이 이어졌다. 카나다 벤쿠버에서 오신 한격미 소프라노의 세노야등 여러곡이 앵콜로 불러졌다. 수십년만의 고국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의 공연은 참석자들을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또한 매번 후원업체가 협찬을 해주신 많은 선물을 추첨하여 전달됬다.
청주가 낳은 이은희 수필가가 왕성한 문학 활동을 인정받아 전국 규모의 문학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현대수필사와 한국수필학회는 제14회 '구름카페 문학상' 수상자로 이은희 수필가를 선정하였다. 시상은 2018년 12월 3일 오후 5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더 모스트(외교센터 12층)에서 시행한다. 구름카페문학상 수상집 이은희의 '춤추는 처마'를 출간한다. 또한, 계간 수필전문지 에세이포레가 시행하는 제6회 '에세이포레 문학상' 수상자로 이은희 수필집 '결을 품다'가 선정되었다. 수상식은 2019년 3월 30일(토) 오전 11시 인천 올림포스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 작가는 2004년 제7회 동서커피문학상 공모전 응모작 17,168편 중 수필 '검댕이'로 전 부문 대상에 당선되었다. 수상과 동시에 특전으로 문학상 주관단체인 한국문인협회의 월간문학등단작가가 되어 작품 활동을 해왔다. 그동안 출간 저서가 8권이니 수필집을 2년에 한 권 꼴로 낸 격이다. 2005년 첫 수필집 '검댕이' 출간 이후, 2007년 '망새', 2009년 삽화가 있는 수필집
홍범춤사업회(류명옥 대표)는 11월24 일 청주에서 재조명 하는 출판회와 공연이 씨어터 제이에서 이루어 진다. 충북괴산 청안 출생의 국립발레단1호 발레리노 고 이상만선생의 "한국발레사의 한 전설"을 출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