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수상… 국내 테마파크 최초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쾌거‘Redefining Korean Folk Village Mobile Platform’ 앱, Red Dot Award: Brands & Communication Design 2026 본상 수상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 경험 및 사용자 중심 디자인 경쟁력 인정 2026년 7월 16일 -- 한국민속촌이 개발한 공식 모바일 플랫폼이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인 ‘Red Dot Award 2026’에서 Brands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Winner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험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닷 어워드는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독일 iF Design Award,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국제 심사위원단이 디자인 완성도, 사용자 경험, 창의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2026년 7월 13일 --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은 오는 8월 4일(화)부터 1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국립극장 공연영상화 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공연예술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영상 콘텐츠의 유통 스펙트럼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 △8월 4일(화) 오후 7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는 2019년 초연 이래 공연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50년 경력의 경극 배우 출신 대만의 우싱궈가 연출을 맡고 소리꾼 이자람이 작창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8월 11일(화) 오후 7시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는 국립무용단 김종덕 예술감독 겸 단장의 안무작이다.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 영감을 받아 망자의 내세 여정을 강렬한 한국춤과 현대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펼쳐낸 작품이다. △8월 18일(화) 오후 2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K-MEGA CONCERT, 가오슝·울란바토르 이어 시드니까지… 글로벌 K-POP 프로젝트 세 번째 여정 성료MONSTA X·iKON 등 6팀 출연… 글로벌 팬들과 함께한 시드니 공연 성공적 마무리 2026년 7월 9일 -- 글로벌 K-POP 공연 프로젝트 ‘K-MEGA CONCERT’가 대만 가오슝, 몽골 울란바토르에 이어 세 번째 개최 도시인 호주 시드니에서 또 한 번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MEGA CONCERT in Sydney’가 지난 6월 26일 호주 시드니 Qudos Bank Arena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ONE DREAM ONE MUSIC’이라는 슬로건 아래 K-POP을 통해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하나로 연결되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무대에는 MONSTA X, iKON, UNIS, VVUP, Baby DONT Cry, MODYSSEY가 함께해 시드니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에서 각 아티스트는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K-MEGA CONCERT는 단순한 K-POP 공연을 넘어 세계 주요 도시를 무대로 한국 대중음악과 글로벌 팬덤을 연결하
제33회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페어 큰부리새’ 무료로 공개2026년 7월 10일 -- 1인 타입 파운드리 ‘페어 타입 파운드리(Pear Type Foundry, 디스이즈페어웨이)’가 제33회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 입상작인 디스플레이 서체 ‘페어 큰부리새’를 무료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페어 큰부리새’는 열대의 새 토코투칸(Toco Toucan)의 커다란 부리에서 출발한 서체로, 부리의 곡선을 닮은 강한 갈고리형 터미널이 특징인 한글 디스플레이 글꼴이다. 제목·포스터·패키지·간판 등 시선을 끌어야 하는 자리에서 개성을 드러내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공개된 ‘페어 큰부리새’는 라이트(Light)·레귤러(Regular)·볼드(Bold) 3종의 굵기로 구성되며, 한글과 함께 라틴(영문) 글자까지 포함한다. ‘페어 큰부리새’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산돌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33회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조형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서체다. 페어 타입 파운드리는 이 수상작을 상업적 판매 대신 무료 공개로 선택해, 개인과 창작자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했다. 페어 타입 파운드리를 운영하는 ‘페어(PEAR)’ 이희배 디자이너는 “페어 큰부리새
실스타,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 ‘붓터치 베이직 2’ 디지털 브러시 신제품 전 세계 최초 공개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 참가, 유럽 크리에이터 및 바이어 시선 집중 모바일·태블릿 전용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 ‘붓터치 베이직 2’ 첫선… 아날로그 붓 터치 완벽 재현 프랑스 아마존(Amazon FR) 공식 입점 및 본격 판매 개시로 유럽 온·오프라인 시장 동시 공략 2026년 7월 10일 -- 뷰티 및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툴 전문 기업 실스타(대표이사 전현구)는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 ‘붓터치 베이직 2(Butouch Basic 2)’ 신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산업 융합 전시회로, 올해 전시회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됐다. 실스타는 시흥시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사업의 지원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실스타는 전시회에서 체험형 드로잉 부스를 통해 제품을 선보여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 주최 한일 뮤지션 콘서트 ‘사운드나루@서울 2026’, 7월 17일 서교스퀘어에서 펼쳐진다서울특별시가 직접 주최하는 음악 교류의 장… 한일 대표 인디 아이콘 4팀의 뜨거운 호흡 예고 오카모토 에미, JIN, 썸원스앨리, 루드존 참여… 공동 제작 신곡 2곡 라이브 최초 공개 도심 속 세련된 공연 공간 ‘서교스퀘어’에서 쾌적하고 시원한 수준 높은 음악 공연 진행 2026년 7월 10일 --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커뮤니티댄스협회가 주관하는 이색 한일 인디 뮤지션 콘서트 ‘사운드나루@서울 2026 팝업 콘서트(Music Connection)’가 오는 7월 17일(금)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합정역 앞 복합예술공간 ‘서교스퀘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양국 대중음악의 가장 트렌디하고 뜨거운 흐름을 교류하고 서울 시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 경험을 무상으로 선사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 주최로 마련됐다. 한일 대중음악 신의 흐름을 주도하는 실력파 아티스트 4팀 라인업 이번 공연을 수놓을 라인업은 한국과 일본의 인디 신에서 각자 독보적인 음악적 철학과 강력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4팀으로 구성됐다. · 오카모토 에미(Okamotoemi, おかもとえみ): 일본의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 야외 행사 ‘창창 昌唱 STAGE’ 참가자 모집2026년 7월 10일 -- 국립극장과 국립극장진흥재단이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축제 추진단장 유은선, 이하 세계음악극축제) 야외 행사 ‘창창 스테이지(昌唱 STAGE)’ 출연진을 공개 모집한다. 2026 ‘세계음악극축제’는 각기 다른 지역색이 드러나는 국내외 음악극을 한자리에 소개하며 창극을 중심으로 세계 음악극의 흐름을 조망하는 축제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9월 3일(목)부터 26일(토)까지 ‘뮤직 드라마 오디세이(Music Drama Odyssey)’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태국·중국을 비롯한 해외 초청작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색을 지닌 국내 초청작을 선보인다. 올해는 특별히 야외무대에서 창극의 음악적 근간이 되는 판소리와 고수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내는 ‘창창 스테이지’를 마련했다. ‘창창 스테이지’는 ‘창성할 창(昌)’, ‘노래 창(唱)’의 합성어로 ‘미래에 빛날 소리’를 의미한다.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창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고, 실제 관객과 만나며 전문 역량을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파야, 삼각모자 모음곡’ 개최… 샤브리에·랄로·파야로 만나는 스페인 음악19~20세기 스페인 색채를 담은 작품 한 무대에 오페라와 발레를 넘나드는 파야의 음악 세계 조명 스페인 출신 아티스트로 채운 포디움 2012년 말코 지휘 콩쿠르 수상자 지휘자 안토니오 멘데스 2001년 사라사테 콩쿠르 수상자 바이올리니스트 레티시아 모레노 협연 2026년 7월 8일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유미정,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66회 정기연주회 ‘파야, 삼각모자 모음곡’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스페인의 색채를 음악으로 구현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공연의 시작은 샤브리에의 관현악곡 ‘스페인’이 연다. 프랑스 출신인 샤브리에가 스페인 여행에서 받은 인상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스페인 춤 리듬과 관현악의 화려한 음색이 특징이다. 초연 이후 샤브리에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으며, 스페인풍 관현악곡의 대표 레퍼토리로 연주되고 있다. 이어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을 선보인다. 제목에 ‘교향곡’이 포함돼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바이올린 협주곡에 가까운 작품
‘초정에서 만난 세종의 선물’ 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주제⸳공식 포스터 공개 청주시와 (사)청주예총은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개최되는 「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축제 주제를 ‘초정에서 만난 세종의 선물’로 확정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세종대왕이 초정에 머물며 실천한 애민정신과 초정약수가 지닌 치유의 가치를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에 담아낸다. 특히 세종대왕이 후대에 남긴 소중한 유산을 '선물'이라는 친근한 소재로 풀어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정에서 만난 세종의 선물’에는 세종대왕이 백성에게 남긴 선물을 오늘날 초정에서 다시 만나고,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초정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 또한 또 하나의 선물로 간직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축제는 세종이 남긴 다섯 가지 선물을 핵심 콘텐츠로 구성했다. ▲글의 선물 ‘훈민정음’ ▲과학의 선물 ‘발명과 기술’ ▲치유의 선물 ‘초정약수’ ▲문화의 선물 ‘음악과 예술’ ▲마음의 선물 ‘애민정신’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운
제25회 망선루전국서예공모대전 작품 공모 (사)청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제25회 망선루전국서예공모대전」이 개최된다. 망선루전국서예공모대전은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제110호 망선루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서예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망선루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상징적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국 서예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한글·한문 부문이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공모 요강((사)청주예총 홈페이지(cjart21.org)에서 다운)에 제시된 지정 명제(한글 3제, 한문 3제) 중 선택해 출품수 제한 없이 접수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8월 3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진행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시상은 장원 1명(200만 원), 차상 1명(100만 원), 차하 2명(각 50만 원), 참방 6명(각 20만 원) 등 특선과 입선도 다수 선정되며, 장원과 차상 수상작은 서각으로 제작된다. 수상작은 10월 10일(토)부터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