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1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5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협의체 발족식 개최 ○ ○ 문화유산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소회의실 ○ ○ ○ 10:00 ‘백봉초 어린이그림잔치’ 미술품 전시 개막행사 그림책정원 1937 × ○ × 10:45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발족식 섬기는방 →소회의실 ○ ○ ○
충북도, 무역상품전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2025년 아세안 의장국,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떠오르는 시장 말레이시아에 충북도 교역 물꼬 - - 316건, 5,915만 달러 규모 상담, 수출계약 281건, 1,998만 달러 체결- 충북도는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2025 충북무역상품전’에서 도내 35개 기업이 총 316건의 바이어 상담을 통해 5,915만 달러의 성과와 1,998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281건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 충북무역상품전은 충북도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가 함께 개최했는데, 쿠알라룸푸르 파크로얄호텔 특별전시장에서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건축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 유망기업 35개 사가 참여하여 전시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이틀간 열린 행사 내내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 현지 바이어 및 유관기관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전시상담회가 진행되었다. 특히, 개막 테이프 커팅식에는 슬랑오르 주의회 의원, 슬랑오르 투자청 전무, 말레이시아 중소기업연합회 중앙회장 등 말레이시아의 주요 정ㆍ재계 인사들이 참여해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열
문화예술교육 배달지원사업, 엄마의 목소리로 되찾는 감성 ‘엄마의 자개장’ 진행 - 블루윈드, 일상의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는 감성 회복 프로젝트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이 주관하는 2025년 문화예술교육 배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 단체 블루윈드가 운영하는 ‘엄마의 자개장’ 프로그램이 증평군 노인복지관에서 성공적으로 첫 회차를 마쳤다. ‘엄마의 자개장’은 일상의 소리와 개인의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며 그 과정을 통해 정서적 치유와 감성 회복을 돕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노년층 여성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음악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증평군 노인복지관, 보은군 실버 복지관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각각 7월과 10월에 4회차씩 총 8회로 진행된다. 블루윈드(대표자 심은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악기를 통해 적극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에서 앞으로도 마음을 나누는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며 “예술을 통해 감성을 회복하고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새로운 문화예술교육의 모델로 주목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림책정원 1937 초청 「제9회 백봉어린이 그림잔치」 미술품 도청전시 개막 - 충북도, 故 황창배 화백의 ‘아이사랑’, ‘그림사랑’ 이어가다 - 충북도가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도청 본관 그림책정원 1937에서 「제9회 백봉어린이 그림잔치」 미술품 전시를 진행한다. ‘백봉어린이 그림잔치’는 한국화의 변혁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故 황창배 화백이 타계하기 약 10년전부터 내려와 살던 시골마을의 작은 학교인 백봉초 어린이들과 함께 시작한 미술축제로서, ‘순위를 매기지 않는 잔치’라는 특징을 지니고 기교보다는 순수함을 추구, 어린이들이 예술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한 ‘잔치’이다.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황 화백 별세 후인 2005년까지 제7회를 이어오다가 맥이 끊겼었고, 2024년 백봉초등학교 최인숙 교장의 관심 속에 제8회 잔치를 개최하며 명맥을 이어 올해로 제9회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9회 백봉어린이 그림잔치에 출품된 어린이작가들의 회화작품 57점과 지경수 청주미술협회장과 함께한 조소 작품 30점이 관람객을 반길 예정이다. 14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2주간 전시되며, 전시관은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아이들의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고려대안암병원 등과 손잡고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 본격 추진 ○ ○ 보건정책과 ▸ 충북도, 다문화가정 발전을 위한 합동연수 개최 ○ × 외국인정책추진단 ▸ 줄어든 홍삼 시장, 기술로 돌파! 충북농기원, 민간 협력 본격화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1:00 제5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광역연합의회 × ○ × 14:00 본관 복합문
충북도, 전국최초100인의 일하는 여성(발굴) 프로젝트 추진 - 여성 취업의 판을 바꾸는 새로운 방식의 커리어(역량) 자랑대회 개최 - - 여성의 능력을 AI로 증명하다! 기업 채용에 사용되는 마이다스아이티AI역량검사 특전 제공 - 충북도는 출산과 육아, 배우자 직장 이전 등으로 선뜻 노동시장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도내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역량 자랑대회, ‘100인의 일하는 여성(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존 노동시장의 사각지대에 속해 있는 경력보유여성이 가정의 울타리에서 나와 경제활동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계기가 될 이번 프로젝트는 우수 경력보유 여성의 지역 정착 및 전문인력 구인난 해소를 위한 충북도의 신규 특화사업으로 ‘여성취업의 판을 바꾼다’는 부제를 통해 ‘나’의 경력과 역량을 자랑하여 ‘나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나’를 찾는 새로운 방식의 커리어(역량) 자랑대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취업기회 뿐 아니라, 국내 905개 기업이 실제 채용에 사용하는 ▲세계유일의 마이다스아이티AI역량검사*(10만원상당)와 AI마인드코치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가자의 역량을 분석한 ▲개인별 결과
당산 생각의 벙커‘999.9 프로젝트’7월 피날레 공연과 전시 - 무더운 여름, 벙커에서 즐기는 땀과 열정 프로젝트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운영하는‘당산 생각의 벙커-999.9프로젝트’7월 행사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7월 20일까지 이어지는‘999.9 프로젝트’는 도민에게 실험적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며 다양한 공연과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땀과 열정의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상설 프로그램은 ▲매주 주말 오후 2시, 3시에는 클래식부터 트로트, 버스킹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된다. ▲7월 12일(토) 레인브릿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공연 ▲7월 13일(일) 트로트 가수 전준호(바다 진주), ▲7월 19일(토) 버스킹 보컬엠밴드, 마지막 공연으로 ▲7월 20일(일) 소누스 앙상블의 감각적인 클래식 무대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매주 금요일 밤마다, 벙커는 ▲클럽모다트의 DJ 퍼포먼스로 색다르게 변신하고 있다. ▲7월 11일(금)에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레드 피그 플라워(red pig flower)가 특별 초청되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1회차 공연의 감동을 이어 ▲7월 12일(토)에는 한국재즈협회청주지부의‘소리와 불빛 콘서트’가 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 ‘이노랩스’ 개소 ○ ○ 바이오정책과 ▸ 산업부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 충북 개최 ○ × 투자유치과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 ○ × 영동엑스포조직위 ▸ 현장에 답이 있다! 충북농기원, 와인 특허기술 산업화 확대 ○ × 농업기술원 ▸ 충북농기원, 멜론·토마토 고온기 병해충 교육 진행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가축 폭염피해 대비 농가 현장 방문 ○ ○ 축수산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평가 전항목‘만족’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30 혁신도시 공공이전기관 등 워크숍 음 성 × ○ × 14:00 넥스트라운드in충북 청남대 ○ ○ ○ 15:10 폭염피해 축산농가 방문
7월, 2025 충북 공연예술페스타 순회공연 시작 - 충북 곳곳에 문화를 전하는 수준 높은 14팀의 17여회 이상 공연 - ‘충북공연예술페스타’가 7월부터 11월까지 충북 곳곳의 문예회관에서 17여회 이상 순회공연을 시작한다. 2024년에 시작한 충북공연예술페스타는 전문공연예술단체 우수작품의 지역문예회관 공연을 통한 도민들의 생활권 내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공연 활동 기반 마련을 목표로 단양군, 옥천군, 증평군, 괴산군, 영동군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공연을 선보일 단체로는 ‘국립오페라단’과 ‘전통공연진흥예술재단’의 전통풍류대장 우수단체 6팀, 충북공연예술페스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단체인 ‘필하모닉 데어클랑’, ‘청년극단’, ‘씨엘오페라단’,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 ‘팀 키아프’, ‘프리마앙상블’, ‘실내악단 달보드레’, ‘청주오페라앙상블’ 8팀까지 하여 총 14팀의 훌륭한 공연단체들이 수준 높은 공연이 추진된다. 페스타의 7월 공연은 7월 11일(금) 19:00,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전통진흥예술단 전국풍류자랑 우수팀인 목표교방 단체의 ‘100년 전 목포권번의 부활을 꿈꾸다 목포예기권번 나들이’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