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충북갤러리 정정옥 개인전 개최 - 자연의 흐름과 향기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갤러리(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2025년 하반기 작가 지원 전시인 정정옥 개인전《자연의 흐름과 향기》를 오는 7월 16일(수)부터 7월 28일(월)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정정옥 작가는 전통 수묵화의 신비로움과 깊이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한국화의 본질을 탐색하며 수묵을 통해 작가의 내면과 존재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작가는 수묵이라는 전통 매체를 통해 단순히‘보이는 것’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각 너머의 내면세계를 드러내는 데 주목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수묵의 본질적 요소인 호방한 필치와 여백의 미학과 더불어‘비움’을 통한 내면 성찰과 인내의 표현에 집중한다. 정정옥 작가는“그림은 시각적 언어이지만 시각에만 머무르지 않는다”고 말하며, 수묵의 유희적 본질과 정신성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반복되는 고뇌와 좌절 속에서 얻은 카타르시스를 담아내며, 완성에 대한 집착보다는 미완성의 여유와 내면의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작가의 태도는, 전통 한국화의 재해석이자‘인간 존재’에 대한 예술적 질문이기도 하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북도‘충북형 농촌공간 활용 시범사업’준공식 개최 ○ ○ 농업정책과 ▸ 충청북도“못난이 상표”, 지역 농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 × × 농식품유통과 ▸ 신협,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2,300만원 공식협찬 ○ × 영동엑스포조직위 ▸ 경로당도 스마트팜 시대! 고령농 맞춤 수경재배장치 개발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8:50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자 포상 수여 여는마당
민선8기 3년 성과와 향후 4년차 중점 추진과제 발표 - K-바이오스퀘어 국가정책 반영, 투자유치 60조원 등 10대 핵심성과 - -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활주로 등 4년차 10대 중점 추진과제 - 2025년 6월 30일, 김영환 지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3년의 10대 핵심 성과와 향후 도정 운영을 위한 10대 중점 추진 과제를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도정의 모든 판단과 선택, 정책의 중심에는 언제나 도민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지난 3년의 10대 핵심성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우선, 오송 제3국가산단 내 농업진흥지역 385만㎡(약 117만평) 해제를 통하여, 국가정책으로 반영된 K-바이오스퀘어의 신속한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다. 투자, 예산, 고용, 출산 분야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 60조 조기 달성, 전국 최초로 시행한 난자 냉동 지원사업 등 충북형 과감한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합계출산율 전국 3위(0.99명),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4위(9.2%)를 기록하고, 일하는 밥퍼, 도시근로자 등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으로 고용률 전국 2위(74.1%)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문화재단, '2025 충북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광고디자인)' 시상식 개최 - 충북의 매력을 담은 수상작 총 10건 선정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지난 4일 충북도청에서 ‘2025 충북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광고디자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 분야는 CG, 그래픽 등의 이미지 및 광고 문구(카피)를 활용하여 충북만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명료하게 각인시키는 광고디자인으로, ▲충북 관광명소(청남대) ▲충북 메가 이벤트(엑스포) 주제로 나눠서 총 81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0건(최우수상 2, 우수상 4, 장려상 4)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충북 관광명소(청남대) 분야의 최우수상은 청남대의 환상적인 자연 경관과 쉬어갈 수 있는 관광명소로서의 특징을 대통령 기념관과 쉼표를 통해 상징적으로 표현한 '쉼이 있는 대통령의 하루'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충북 메가 이벤트(엑스포) 분야의 최우수상은 조선시대 전통 현악기인 ‘향비파’를 연주하는 연주자의 모습을 중심 비주얼로 삼아 현대적인 포스터로 재해석한 '천년의 가락, 세계를 잇다–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작품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수상작은 향후 충북 관광 홍보자료, 기
오송역 철로 밑 유휴공간, ‘오송선하마루’회의공간으로 재탄생 - 50명 이하 소규모 행사는 오송역에서 진행해보세요! - 오송역 철로 밑 유휴공간을 살리는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탄생한 ‘오송선하마루’가 7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회의실로서 운영되는 본 공간은 충북MICE전담기구인 충북문화재단(이하 재단) 마이스뷰로팀에서 운영을 맡는다. ‘오송 선하에 사람이 머무는 중심’이라는 뜻을 가진 오송선하마루에서는 다양한 기관, 기업, 단체의 50명 이하 소규모 행사가 가능하며 총 5개 회의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회의실(24명)과 중회의실1(12명), 중회의실 2~3(12명, 오픈형), 소회의실(8명, 오픈형)이 있으며, 42명 수용이 가능한 계단형의 다목적홀에서는 다양한 토크콘서트, 세미나, 발표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예약은 공공개방자원 예약시스템인 공유누리(앱, 홈페이지 가능)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 : 070-4099-2042~4 재단 김갑수 대표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회의공간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오송선하마루가 될 것”이라며 선로 아래 유휴공간이었지만 이제는 오송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임을 밝혔다. 오송선하마루는
충북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대폭 확대! 낚시, 바둑, 스크린체육시설 등 가맹점 모집 - 문화누리카드 사용처 범위 확대, 전국 264만명의 이용자가 기다리고 있다 !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용처 확대를 위해 신규 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외에 낚시와 바둑 업종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해당 업종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낚시와 바둑은 많은 국민들이 즐기는 여가활동임에도 그동안 문화누리카드 사용처가 한정적이었던 만큼, 가맹점 확대가 이용자들의 문화생활 선택 폭을 크게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로, 공연·전시·영화·교통·낚시·골프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14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크린체육시설(가상체험체육시설)도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현재 충북 내 스크린체육시설(가상체험체육시설) 가맹점이 10개 미만으로 매우 적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가맹점 신청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충북도립극단 전국 순회공연 본격 돌입 - 충북도립극단 다채로운 연극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다 -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이 2025년 여름, 본격적인 전국 순회공연의 막을 열었다. 먼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극 <선생님이 좋아서요!>는 학생 참여형 수업모델을 연극을 통해 제시하는 작품이다. 특히 공연 중 학생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직접 공연을 같이 체험하는 순간이 포함돼 있어, 학생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끌어낸다. <선생님이 좋아서요!>는 6월 24일(화) 음성군 대소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28일에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초청으로 부산 무대에 올랐다. 앞으로 제천, 보은, 영동, 옥천, 단양, 충주 등 총 10개의 충북 곳곳을 순회하며 청소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립극단은 지난 3월 청주에서 성황리에 공연된 <다시, 민들레>를 레퍼토리 공연으로 재정비해 진천(7/12)과 괴산(7/15) 지역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부부의 애틋한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내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더불어 레퍼토리공연 <오아시스 세탁소
충북아쿠아리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무료 개장 - 아이들을 위한 시원한 물놀이 천국-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8일(금)부터 8월 31일(일)까지 총 45일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어류양식체험관 앞 광장(충북 괴산군 쏘가리길 36)에 조성되며, 오후 1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운영은 매시 50분 가동 후 10분 휴식 방식으로 진행돼 이용객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 물놀이장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슬라이드, 풀장, 워터바이크, 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이다. 수질 위생 유지를 위해 물놀이 전용 복장을 착용한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물놀이장 입장료는 무료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이며, 기상 상황(호우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휴장할 수 있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이상일소장은 “아이들이 더위를 잊고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서울고속㈜·새서울고속㈜, 충북 양대 엑스포 입장권 사전구매 협약 ○ × 교통철도과 ▸ 충북 새마을금고,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 ○ × 영동엑스포조직위 ▸ 장마철 수박농사, 병해 예방이 수확을 좌우!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8:00 오송 지하차도 참사2주기 시민분향소 방문 청주시청 임시청사 × ○ ○ 14:00 민선8기 4년차 도정방
충북도, 아름다운 거리 조성 공모사업 선정 쾌거 - 청주오스코 일원(오송생명산단) 환경정비에 국비 20억원 지원 -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공모사업에 청주오스코 일원(오송생명과학단지)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사업은 총 사업비 28억 원 중 국비 20억 원이 지원되며,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동안 추진될 예정으로 노후된 산업단지 이미지를 개선하고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청주오스코~오송역 간 ▲오송생명누리길(보도정비, 포토존, 안내판설치) 조성 ▲오색감성정원(꽃정원 및 쉼터조성) ▲자연친화숲길(소나무 식재, 산책로 조성) 등이다. 특히 이 사업의 대상 구간은 지난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청주오스코와 오송역 간 도보이용 구간으로, 시범운영 기간 중 다소 아쉬운 점이었던 청주오스코 방문객들의 도보 접근성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7월 내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 7월까지 아름다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