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연수원 충북문학관 활성화 프로그램 - 응답하라 충북문학관! - 문학의 밤에 우리 가족 피크닉 가요!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자치연수원 이전 계획에 따른 충북문학관 개관 준비를 위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6.28.(토), 17:00~21:00까지 자치연수원 <가덕면 창작실험실*> 일대에서‘응답하라 충북문학관!’행사를 개최한다. *가덕면 창작실험실(구)농기계훈련관)은 2023년 지역특성화 매칭펀드 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은 물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문화예술의 일상화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치연수원 내 충북문학관 활성화를 위한 붐업 행사로 도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가족 참여형 문학체험으로 진행된다. 충북의 대표적 문인인‘정지용, 오장환’시인을 만나보는 타임슬립 구성과‘문학-음악-별빛’으로 이어지는 교실 형식 속에서 가족이 함께 시를 쓰고, 노래하고, 별을 바라보며 문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프로그램으로 16:00~17:00까지 창작실험실에서 공예작가와 함께하는 자율 체험활동을 할 수 있으며, 17:30~21:00까지 행
충북문화관, 숲속인문학카페(7월) 강연 개최 - 강정화, 문학이 미술에 머물던 시대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7월 9일(수) 저녁 7시에 인문예술아카데미‘숲속인문학카페 – 경계를 넘는 문학’7월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강정화 교수의 <문학이 미술에 머물던 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 근대 시기 우리 문학과 미술에 대해 시대적 배경과 흐름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 강정화 교수는 문학과 미술의 밀월관계 속에서 근대 미술의 시작과 미술비평의 탄생 등 문인과 화가들이 어떻게 문학과 미술이 소통했는지를 근대의 심상을 통해 문학이 미술에 머물던 시대를 보여주고자 한다. 강정화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근대 문학과 미술의 상호교류에 관한 내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과 문학을 둘러싼 예술, 변화하는 시대의 문학과 매체성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읽기와 토론」,「일상 속의 다문화 탐색」,「문학이 미술에 머물던 시대」, 「피고 지고 꿈」등이 있다. 충북문화관 인문예술아카데미 숲속인문학카페는 다양한 예술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는 충북문화관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인문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다자녀 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 바이오 소부장 혁신 포럼 성료 ○ ○ 바이오정책과 ▸ 충청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최 ○ ○ 장애인복지과 ▸ 충북도, 지역 일자리 해법 모색 위한 충북일자리이음포럼 개최 ○ × 일자리정책과 ▸ 질병관리청 주관, 충청권 지자체 역학조사반 합동훈련 실시 ○ × 감염병관리과 ▸ 충청북도, ‘인공지능(AI) 융합 정책발굴 해커톤 대회’ 개최 ○ × 정책기획관 ▸ 여름철 물놀이장 대상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및 수족구병 실태조사
□ 보도자료 목록 제 목(10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제5회 오송바이오헬스협회 포럼’성황리 개최! ○ ○ 바이오정책과 ▸ 충청북도 수소경제 포럼 개최“국가 수소허브 도약 선언” ○ ○ 에너지과 ▸ 신한은행 임직원, 충북도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 도민소통과 ▸ 신한은행,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1억원 공식 후원 ○ ○ 영동엑스포조직위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오사카서 세계인에게 알렸다. ○ × 영동엑스포조직위 ▸ 충북형 도시근로자,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다 ○ × 일자리정책과 ▸ 세대 간 소통과 존중으로 만들어
청주서원도서관, 김종일 상주작가와 상담 및 웹소설 교실 운영 - 7월 10일부터 운영 시작… 시립도서관 누리집서 신청 - 청주서원도서관은 김종일 상주작가와 7월부터 상담 및 웹소설 창작교실을 운영한다. 상담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은 7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넷째 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다. 작가가 되고 싶은 시민이 신청 시 상담 희망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작가가 확인 후 운영일에 소규모 그룹 상담을 진행한다. 웹소설 창작교실 ‘꿈꾸는 사람들’은 7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웹소설 창작 노하우를 배우고 직접 글을 써보는 과정이다. 고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하다. 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 작가는 2004년 제3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해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 ‘몸’, ‘손톱’, ‘삼악도’, ‘마녀의 소녀’ 등을 집필했고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시리즈,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시리즈에 참여했다. 서원도서관 관계자는 “바쁜
자연과 영화가 만나는 특별한 시간, ‘환경영화제 IN 청남대’ - 환경과 문화의 만남, 청남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영화제 - - ‘To Dye for’ 상영과 GV로 일상 속 환경문제에 공감하다 -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는 오는 6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충청북도의 대표 명소인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환경영화제 IN 청남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과 문화 콘텐츠의 융합을 목표로 도민들이 일상 속 환경문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하였다. 특히 환경 다큐멘터리 「To Dye for. 식용색소 이야기」 상영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청남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상영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인간의 공전을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지속가능성 등 환경 이슈를 문화예술적으로 풀어내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영작은 우리가 무심코 먹고, 마시고, 바르고 있는 식용색소에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며, 작은 선택이 환경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함께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행사는
Oasis 2025 – 바이러스(Virus) 전시 1, 전시 개요 -전시명: Oasis 2025 – 바이러스(Virus) -주최/주관: 청주교육대학교/ 청주 현대미술회 Oasis -기간: 2025년 6월 10일(오프닝 17;00) -장소: 청주교육대학교 미술관 -참여 작가: 청주 지역 중견 작가 32명 -주제: 창조적 바이러스를 통한 자아 발견과 현대인의 정신적 치유 -목적: 현대미술을 통해 현대인의 상실감과 불안을 치유하고, 창조적 사고를 고취하며 지역사회와 예술의 상생을 도모 2, 청주 현대미술회 Oasis 소개 청주 현대미술회 Oasis는 2019년 설립된 예술 단체로, 청주 지역 현대미술의 방향성을 탐구하고 동시대 예술의 담론을 형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예술가들이 상생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바탕으로, 중견 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신진 작가 발굴과 다양한 장르 및 계층을 포용하는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의 새로움을 모색합니다. 매년 청주에서 열리는 전시를 통해 지역 미술계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예술 창작 활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Oasis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며,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형태를 연구하고
6월 마지막을 장식할 충북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계속된다 – 6. 27.(금) ~ 29.(일), 단양군・진천군・영동군・괴산군 일원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이 6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단양, 진천, 영동, 괴산 등 도내 4개 군에서 진행된다. 6월 ‘구석구석 문화배달’ 행사는 장마철 궂은 날씨 속에서도 문화 취약지역 주민들이 ‘문화가 있는 날’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6월 프로그램은 5월 진행된 ‘구석구석 문화배달’ 프로그램의 구성에 지난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이전보다 더 알차게 구성하였다. 광역 프로그램은 6월 27일(금) 18시 단양 ’도깨비 카페‘, 6. 28(토) 20시 진천 ’두레봉공원‘, 6. 29(일) 18시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별멍 피크닉>은 별빛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빈백에 누워 쉬거나 함께 온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등 밤하늘 아래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또한 <그림책에 놀이 더하기>와 <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100세 맞은 6.25참전용사 위문 ○ ○ 복지정책과 ▸ 제112회 오송 CEO 포럼 개최 ○ ○ 바이오정책과 ▸ 충북도, ‘소상공인 동행관 온라인 기획전’ 개최 ○ × 소상공인정책과 ▸ 충북도, 고용노동부 ‘고용둔화 대응지원 공모사업’ 국비 20억 원 확보 × × 일자리정책과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美 투자유치 활동 ‘동서분주’ ○ × 경제자유구역청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
“충북의 유휴(遊休) 공간을 디자인하라!” - 충북도, 제14회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 폐교 등 유휴 공간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 - 충북도가 ‘충북의 유휴(遊休) 공간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제14회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유휴공간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도내 빈집·폐교·창고 등 유휴 공간(시설)을 문화체험공간, 노인돌봄시설, 귀농‧귀촌 지원시설, 창업·워케이션 거점 등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 ‘도내 미활용 폐교(10개교)’와 88년 만에 도민에게 개방되는 ▲ 충북도청 본관 ‘그림책 정원 1937’을 지정과제로 정했다. 이 외 도로 및 가로 자투리 공간, 교량 하부 등 도내 다양한 유휴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자유과제 부문으로도 제안할 수 있다. 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한 특색있는 공간, 시설물 디자인을 비롯해 충북도청 ‘그림책 정원 1937’에 대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 및 캐릭터, 상징조형물 등 다양한 디자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